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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 제목 바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인턴 한선우입니다!" "...인턴? 어떻게 여길 배정 받았어요?" "1팀 배속 받았는데, 서포트 하라고 하셔서요!" 고요한 회의실에, 목청이 우렁찬 인턴이 등장했다. 정국이 전무실 호출을 받고 자리를 비운 사이였다. "1팀이면, 전대리네 팀인데...지금 전대리가 자리를 비워서요" "전대리님은 혹시 성함이...전정국 선...
지민의 집까지 엘리베이터가 올라오는 동안, 정국의 입술은 계속해서 지민의 귀에 머물러 있었다. 가라앉을 때까지 건들지 않겠다는 약속을 의식한 듯이, 아주 살짝만 물었다 놨다를 반복했다. 긴장감에 난간을 움켜쥔 지민의 손은 땀이 날 정도였다. 이번에도 지민은 정국을 거부하지 못했다. 아니, 거부하지 않았다. 처음부터 싫은 적도 없으니까.
"박대리 입장에서도 나쁘지 않은 제안이라 생각해" "...팀장님...제가 또 빠지게 되면 팀에도 공백이 생기고..." "그래서 말인데, 이번에 아예 팀을 옮겨 보는 건 어떤가? tf 전담 팀을 구성한단 말도 나오는데" "...솔직히...제 능력에 비해서..." "인맥도 능력이지. tf팀은 가고 싶다고 가는 게 아니니까" "무슨...말씀이세요?" "전정국 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밤새도록 귀를 벅벅 긁다가 지각 직전에 엘리베이트에 몸을 던졌는데, 거기서 정국을 마주쳤다. 부스스하고 팅팅 부은 저와 달리 정국은 아주 말끔한 모습이었다. 엘리베이터에 단 둘이 아닌게 망정이지, 지민은 최대한 구석으로 몸을 숨겼는데, 귀가 저혼자 달아오른 기분이었다. 정국은 그런 지민을 본체만체 했다. 아니, 가볍게 목례를 하긴 했는데, 지민의 입장에서 ...
지민은 오늘 드디어! tf를 끝마치고 미운정 고운정 들었던 팀원들과 쫑파티를 했다. 회사 앞 고깃집에서 시작해서 2차 맥줏집까지 부어라 마셔라, 몇 달간의 고생을 치하했다. "3차 콜? 3차 가실 분?" "가즈아! 근데 아직 연 집 있을까?" "저희 집 어때요? 바로 여기 앞인데" "박대리네? 괜찮겠어?" "콜!" 능력있는 인재들만 모아 tf팀에 모았다는 ...
이 글은 마크툽 (feat. 이라온) - 숲의 목소리 를 참고하여 작성 한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음악과 함께하시면 더 좋습니다 :-) https://youtu.be/91YDfSqhg_Q - 지민이 형, 오늘도 너무 수고했어요. 오늘도 너무 예뻤어요. 형은 무대에 있을 때 제일 빛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불과 어제...이제 회지에 집중하겠다고 한 저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정국의 사랑에 의해 돌아가는 스케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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