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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그게 무슨 소리야. 덜컥 의자가 움직였다. 못 들었어? 다시 말해줘? 그만하자고. 고요한 카페안에 사람 하나 없이 오직 전영중과 성준수 둘 뿐이었다. 그 마저도 이제는 전영중뿐이지만. 준수야,잠,잠깐,성준수!!! 테이블 위에 미처 다 마시지 못 한 음료 두 잔이 일어나던 전영중의 무릎에 걸려 엎어졌다. 죄,죄송해요, 다음에,다음에 와서 변상할게요. 말하는 ...
소중한 내사랑 동혁이에게 안녕 동혁아, 너는 지금쯤이면 이 편지를 읽고 있겠지. 우리가 만난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 그동안 다투기도 많이 다투고 또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웃었지. 우리가 고등학생때 처음만나 고3때 가장 힘든시기에 연애를 시작하고 서로 의지하며 노력하고 또 대학도 같이가서 CC도 했잖아. 우리 사귀는거 모르는얘들이 없을만큼...
손톱에 쓸린 자국마다 열감이 돋았다. 들뜬 호흡으로 사랑을 속삭였다. 낯간지러운 단어가 귓가에 맴돌았다. 간지러웠다. 작고 여린 손이 차가운 손등을 덮었다. 따뜻했다. 영영 놓고 싶지 않았다. 침대 끝에 걸터앉아 창밖을 바라보았다. 검게 물든 수평선 위로 커다란 달이 떠올랐다. 월광을 붓 삼아 검은 도화지에 그려낸 여름의 대삼각형은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고...
사랑은 일시적인 설렘이 아닌, 영원한 의리... 8/5 (토) 1:10 PM “뭐 먹고 싶어?” “오랜만에 뷔페 어때요?” “좋지. 빕스 갈까?” “좋아요.” 2:23 PM “야, 너 왜 이렇게 못 써냐. 맨날 썰어줘야 돼, 형이?” “어떻게 하다 보면 썰리기는 해요.” “ㅋㅋㅋ 그걸 말이라고... 줘봐, 썰어줄게.” “땡큐요.” 3:35...
본격 보고 싶은 장면을 쓰기 위해 열심히 초반을 달리는 다음 화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민하고 있던 사이, 이세진한테서 연락이 왔다. [형님~ 아현이한테도 들켰다면서요~?] [들킨 게 아니라, 만난 건데.] [설마 세진이 빼놓고 아현이한테만 이야기해 준 거 아니죠?] [세진이 서운해요, 형님~ ㅠㅠ] [그건 아니다. 곧 알려 ...
w.강뺙 뭐 찾아요? 어제 셔츠를 벗어뒀는데 안보여 빨았어요. 아, 알겠어 지금 말려줄게요. 아냐 입으려던 거잖아요. 아무거나 입어도돼 나와 내 남편은 일주일에 한 번 주말마다 외식을 한다. 어제가 외식 날이었고 시작부터 조금 삐걱댔나. 요즘 나는 내 남편 손현우씨에게 권태를 느낀다. 남들은 부러워하는 근육질의 큰 체격에 준수함 이상의 외모 다재다능한데다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오늘 좀 야해서요. 뒤에 가면 돈 내야하는디.. 주의 하시기ㄹ 오늘 내내 이동혁이 전화를 받지 않았다 무슨 일인진 모르지만 최근에 혁이가 권태기가 온 것 같았다 전만 해도 괜찮았는데 말이지 도무지 나는 이유를 알 수가 없었다 요 며칠 연락도 뜸하고 디엠도 안 읽고 나한테 정은 다 떨어졌는지 정말.. 늘 이런 답장... 그래도 하지만 난 혁이가 아직도 너무 ...
* 프라이베터 백업. 권태기 와서 헤어진 토우아키랑 이별 후유증으로 클럽 가는 아키토. 헤어진 거는 권태기.. 인데 서로 너무 안정되다 보니 같이 있어도 두근거리는 것보다 평온함을 너무 느끼니까 내가 토우야를 진짜로 좋아하는 건가? 우리 연인 맞나? 하는 고민 하다가 아키토가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거면 좋겠다. 토우야도 아키토도 피차 서로가 처음이라, 둘 다...
여우, 걔는 좀 무심하다. 서태웅. 방금 내가 한 말 들었냐 ....... 입이 달려있으면 대답 좀 하라고. 못 들었으면 다시 말해? 우리 이제 헤어진 거라고 ....... 내가 일방적으로 말한 거 아니다? 너도 동의했잖아 ....... ...마지막이니까 목소리 좀 들려줘라. 또 나만 계속 말해야 되냐? ......어, 알겠어. 헤어진 지 1일, 쨍쨍한 ...
본격 보고 싶은 장면을 쓰기 위해 열심히 초반을 달리는 다음 화가 언제 나올지 모르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재현은 아침이 되면 류건우가 들어오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오지 않는 잠을 억지로 청했다. 잠에서 깨면 류건우가 옆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신재현의 바람이었을 뿐이었다. 류건우는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 "콩아, 건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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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은호는 친구가 많다. 누구든 그의 밝은 성격을 좋아했다. 채봉구는 친구가 없다. 그의 눈엔 도은호밖에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채봉구에게 도은호는 전부였고 인생이었다. 제가 형을 떠날 일이 있으면 뺨을 한 대 쳐주세요 미친 거니까. 봉구는 은호 없는 삶이 상상되지 않았다. 그런 봉구에게 지금의 도은호는 공포였다. 오늘도 봉구는 침대에 누워 은호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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