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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이 노래를 많이 들으면서 작업했습니다. 어느 완전한 계획 / 무기미도 장르 국랭 교류전에 배포했던 회지입니다. 국장x랭글리 15금 후기+축전 포함 총 100p ※주의사항※ 전생을 기억하는 현대au 사망소재, 날조많음 주의 결제창 아래 본문 바로 이어집니다.
비밀번호가 뭐였더라... 필요한 일이 생겨 오랜만에 들어간 사이트. 하지만 오랜 시간 동안 들어가지 않은 탓인지 비밀번호가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았다. 온갖 비밀번호를 입력해보아도 틀렸다는 문구만 나올 뿐이었다. 결국 랭글리는 비밀번호를 바꾸기로 했다. 마우스로 클릭하자 나오는 질문창. 오래 전 자신이 설정해둔 질문에 랭글리는 말 없이 한참을 화면만 바라보...
sticky1. 무더운2. 끈적거리는3. 성가신4. 달라붙는 버스가 한 번 덜컹거릴 때마다 딱딱한 의자에 부딪힌 엉덩이가 얼얼했다. 이러다 멍이라도 드는 건 아닐까, 엉덩이를 몇 번 매만져 보려던 국장은 저를 힐끔대는 시선과 눈이 마주쳐 이내 손을 거두었다. 큰 짐을 들고서 종점 전까지도 앉아 있는 젊은 여자가 어르신들 눈엔 익숙지 못한 듯했다. 우리 마을...
타각- 타각- 타각- 뚜르르- 땅거미가 지고 어둡게 장막이 내려앉은 밤. 언제부터 있던 건지도 모를 낡은 가죽 소파에 앉아 불빛 하나 없이 창문새로 들어오는 달빛에 의존한 채 수화기 버튼을 누른다. 금세 들려오는 송신음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면 잠시 뒤 수화기 너머로 달칵- 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그 상태로 한참을 무언의 말도 없이 앉아있는다. 전화를 건 이...
국장이 약간 무게감이 있는 유리문을 밀고 카페 안으로 들어갔고, 저를 기다리고 있을 사람을 찾아 두리번거렸다. 테이블마다 앉아 있는 사람들을 지나 익숙한 금빛 단발을 한 여자가 눈에 들어오자 국장이 해사하게 웃으며 발을 옮겼다. 창가 쪽에 앉아 있던 터라 햇빛을 그대로 받아 머리칼이 빛나는 것이 결코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랭글리!" 자리가 구석이었...
××××간결하게 말하자면, 조야와 매니저의 첫 연기 수업은 시작도 못했다. 모처럼 스케쥴을 모두 뺀 휴일을 만드는데 성공한 조야에게는 안타깝게도, 매니저가 했던 "포기한 지 좀 됐습니다"라는 말은 조야에게 너무 큰 타격이었다. 그래서 정신을 제대로 못차리고 연기 연습을 시작도 못했다. 매니저는 대사를 제대로 읊지도 못하는 조야를 멀거니 보다가, 차를 후다닥...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날조, 선동, 캐붕 항상 있을 유... ××××불이 꺼진다. 사방이 암흑에 잠긴다. 그리고 텅,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소리와 함께 무대 위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추인다. 검은 머리를 가진 여자가 무대 위에 서서 독백을 시작한다.곧 경쾌한 노래가 울리며 상상의 나래를 노래하는 여자가 보인다. 노래는 곧 분위기를 반전하며 그녀가 노닐었던 모든 곳이 상상이었음을,...
×이번 편은 랭글국장의 분량 90%... ×캐붕, 날조, 선동. ×아이돌 조야, 배우 랭글리이긴 한데, 실제 활동은 거의 나오지 않을 예정. 그저 설정만 그러하다~란 느낌입니다. ××××솔직해지자.아무리 옛날부터 이름난 스타 작가, 인기 피디들이 합심한 2년 만의 복귀작이자 동시에 유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대박, 아니, 초대박이 예정된 드라마라고 해도, ...
× 현대 AU- 메인 조야국장 + 랭글국장(조금 있음) × 날조, 적폐 설정, 캐붕은 언제나 함께 ^ㅡ&(저도 캐해 잘하고 싶은데 이게 진짜 너무 어렵더라고요...) × 제목은 언젠가 바뀔수도 있습니다. × 예술고 내용이 나오는데 제가 멋대로 정한 설정입니다... 그냥 현대AU에 적폐설정이 버무려진 거라 그렇구나..하고 현실과 연관짓지 않으시면 읽기...
⚠️ 주의사항 ⚠️ 국장한테 ㅎㅌ가 달려있습니다. 직접적인 묘사는 없지만 어쨌든 있습니다. 제 수치심 값으로 노래 들어주실 분 권은비 - Underwater 음원사이트에서 들어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초짜."국장은 랭글리가 인정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다. 랭글리 역시도 국장이 인정하는 사람 중 한 명이었고 말이다. 그의 별명 답게 국장은 아무리 노력하고 뛰어도 랭글리, 제 상관을 뛰어넘을 수 없었다. 제9대대의 장관 앞에서 제9대대 소속 mbcc의 국장은 말 그대로 '초짜'였다. 한 번만이라도 그를 넘어서 보는 것은 국장의 간절한 소원이자 일종의 목표...
푸슝님이 주신 재밌는 소재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붕?주?의? 딱히 조야국장랭글이 사귀는 건 아니고 조야 > 국장 < 랭글 인 겁니다 쌔액- 쌔액- 널찍한 1인실에서는 한 사람의 숨소리만 간헐적으로 들렸다. 환기를 위해 열어놓은 창문을 통과한 바람은 커튼을 춤추게 만들었다. 흰 색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얌전히 누운 채 두 눈을 곧게 감아 잠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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