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감히 나의 이름을 부르려 하는가! 아, 하하하하하!!! 이름 마마 종족 불명 나이 불명 키/몸무게: 머리부터 발까지 4m, 뱀길이 20m뱀 신체 제외 300kg 총 1t 외관 성격기고만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실제 그런 성격이라기보단 그런 척 장난을 치는 것일 뿐이니 겁먹지 않아도 좋다. 자신을 높이 여기는게 아닌, 죽음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들을 하찮게 여긴...
손길을 피하며 기어코 한발자국 물러난 당신을 그저 바라보다 미소를 지었다.누군가가 저리 경멸하는 데에도 미소를 짓는다니 이상하지 않는가. 사람은 장미와도 같아서부드럽지만, 누구나 칼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 칼을 내밀었을 때,몸을 떠는 이,당장의 공포에 꼬리를 마는 이,눈물을 떨어트리는 이, 모든 것이 포함되지 않는 그녀는상황에 맞지 않는 미소를 당신에게...
부시럭- 부시럭-종이에 적힌 당신의 이름이 적힌 이름.'휘시스 이데아' 막 노을이 지려는 시간에 다가온 당신이 보였다.말을 어떻게 걸어야 될지,무슨 말을 걸어야 어색한 침묵이 깨질지,그렇게 시선을 굴리고 있을 때, 침묵이 깨졌다. "모처럼인데~ 막 뭔가 필요하다거나! 그런 거 없으세요?" 원래, 다 이렇게 다가오는 것인가? "글쎄요? 잘 모르겠지만... 지...
가끔씩 스스로 목 조르는 필마 보고싶다 너무 조용해서 찾으면 어딘가 한구석에 앉은채 목에 손을 얹고 있는.. 끅끅대는 소리 하나 없이 미간만 살짝 찌푸린채로 손에 힘을 주고 있다가 어느새 숨이 넘어갈때쯤 또는 기절할때쯤 자연스럽게 손에 힘이 풀려 그렇게 오늘도 살아남는 이거 이자나가 발견하면 무슨 반응 보일지 궁금하다 아마 기절할때까지 앞에 마주보고 쭈그려...
동거하는 무싼 가끔씩 산즈가 자고있는 무쵸 위로 올라타서 목에 손 감고 가만히 있었음 좋겠어 물론 무는 산이 몸 일으킨 순간부터 깨있었음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않고 그저 받아들임.. 아 옛날에 썼던건데 산즈 토하는거 도와주는 무싼 보고싶다 좀 다듬어보면.. 변기잡고 아무리 웩웩거려도 아무것도 안나오니까 무가 산 뒤에서 껴안고 손가락 입에 넣어서 직접 목구멍 ...
봐주시는 분들, 반응, 의견 주시는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47화는 빠르면 가을...늦으면 겨울에 올라옵니다.
23살 한샘이, 생애 처음으로 정확한 가슴 사이즈를 알게 되었다. 처음 만난 팀장님의 손길에 의해...❤️🔥
[ 침묵의 키니라스 ] " ...정숙 부탁드립니다 뭐 귓등으로도 안 듣겠지만 " ✦ 이름 럼주 Rum ✦ 나이 25 ✧ 성별 남성ㅣXY ✦ 키/몸무게 172ㅣ표준 ✧ 진영 교도관 ✦ 외관 ✧ 성격 :격식있는, 딱딱한, 무관심한: 대화할땐 대부분 다나까체를 쓰고 말도 없는 탓에 딱딱한 느낌이 난다 실제로도 꽤나 무뚝뚝하고 주변에 관심이 없다 수감자들에겐 더욱...
헤르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 혀를 내빼고 숨을 뱉어내는 개새끼처럼 네 발을 핥고 손끝에 입 맞추고 이내 네 숨마저 빼앗아 갈 거니까. 신이치로, 넌 향냄새를 가까이에서 맡아본 적 있어? 이렇게 몸에 힘을 빼고 가만히 누워있다보면 네 마음이 이해될까? 너와 같은 상태가 될 수 있을까? 적어도 내가 아는 선에선 턱없이 부족하다고 생각해. 애초에 부족하다...
결국 어른이 되지 못한 당신 앞에 무릎꿇고 앉아 나의 죄를 고백하는 상상... 그런 상상을 하며 눈을 감았다. 어제는 마츠노 치후유가 찾아왔다. 그리고 지금, 나는 그의 집 한구석을 차지한채 그와 나란히 앉아 미지근한 캔맥주만 홀짝였다. 분명 방금전까지만 해도 시원했을터였다. 캔 아랫쪽에 고여 흐르고 있는...온도차로 인해 생긴 물줄기가 그를 증명해주었다....
뭐 ... 진짜 별거없기 땜에 유로 걸어놓습니다 산다면 당신의 지갑에 안녕을 빕니다
* 취향 타는 글이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피해주세요. 제 글을 처음 접하신 분들은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전개 상 강압적 장면 (체벌, 기합 등) 없이 그냥 일상이야기 입니다. 구매에 신중해주세요. * 소설은 소설일 뿐, 현실과는 전혀 다른 가상의 세계관, 허구적 내용입니다. 존재하지 않는 기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교관, 수감자의 이야기이...
이 세상 어딘가에서 살아가고있을 너를 떠올리며 가끔 거리를 거닐었고 이따금 글을 썼다 너에게 보내지 못할 너를 향한 나를 담은 편지를 썼다 이자나, 너는 어때? 지금 내 모든 삶은 너에게로부터 파생되었어. 너로부터 태어난거야......어쩌면 난 평생 이렇게 살아갈테고 그것은 내 온전한 삶 하나가 너에게 귀속된채 끝날 거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겠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