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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잠뜰 시선 천사의 눈은 하얀색이고, 악마의 눈은 검은색이라지. 인간은 그게 모두 있는 거고....... 그런데 초록빛 눈은, 뭐지? 흰자가 있을 곳에 초록빛으로 가득 차있고, 검은자는 보이지 않는, 그런 눈은 뭐지? 일단, 악마도, 천사도, 인간조차 아닌 존재인 건 분명하다. 울창한 숲처럼 푸른빛이 가득한 눈을 가진 생명체는, 대체 뭐지. 동물처럼 눈동자만...
※센가물(내 입맛대로 바꿈. 가이딩에 신체접촉 필수X) ※욕설 ※약 고어틱 표현 ⨢ 한 번 S급은 영원한 S급이지. 애초에, 벗어날 수도 없지만. 박덕개는 제 동기인 정공룡이 중얼거린 말을 곱씹었다. 박덕개도 동의하는 바이다. 부산 센티넬 관리 본부 센터의 3명의 S급 중 2명인 저와 정공룡은 언제나 바빴다. S급 치고는 내구성도 안 좋고 빨리 소진되어 금...
전작인 <불 타는 날>을 읽고 오시는 걸 추천해 드리지만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다. 새하얀 눈이 쏟아지듯 내린 그날, 나는 너를 죽였다. . . . 걸을 때 마다 소복소복 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뒤를 돌아 아래를 보면 낡아 헐어버린 컨버스의 발자국이 보였다. 날씨가 시려워 불그스름해진 귀를 진정 시키려고 털모자를 썼더...
요즘따라 자경은 툭하면 코피를 흘리거나 어지럽다는 등의 말을 자주 했다. 오전에는 아이를 돌보고, 밤에는 일을 했으니 쉴 틈이 없다는 것. 미정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기에 아픈 건 최대한 숨기려 하지만 훅 빠져버린 살이 그것을 전부 어필하는 것 같았다. "좀 쉴 수는... 없나?" "없어." "... 일이 바쁘고 하는 건 알겠는데, 이준이가 당신 얼굴 못 ...
높이 솟아오른 팔레스타인 장벽, 하얗고 우뚝 솟은 그 장벽은 정말 높지만, 그것 이상으로 거대한 무언가가 그 뒤에서 움직이는 다리만 해도 장벽 중앙을 지탱하는 탑보다 더 거대하다. 그 정체는 바로 거대화한 꺼삐딴 리터럴로, 지금 그가 앞으로 점점 성큼성큼 걸어오는 것이 바로 스쿼다이저 일행이 스쿼드킹을 부를 수 없어 초조한 이유일 것이다. "검사님·····...
오늘도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직장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벌 3세 응대를 맡게 되었다.
*공룡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천사시리즈 배경입니다. 상처가 난 눈에서 시린 느낌이 든다. 입에서 나오는 입김에 가린 하늘 높이 떠 있는 하얀 구름이 보인다. 나의 고향이자 다시 돌아가지 않을 나의 옛시절이다. 나도 한 때는 '천사'라는 존재였다. 사람들이 흔히들 알고 있는 그런 천사. 하얀 날개에 머리 위로는 빛을 내는 링이 달려있는...
1 류있브(+엋건)로 타 멤버들에게 인기많은 류건우 견제하는 청려 내놔 솔직히 류건우 다정하지 않은 척 해봐도 다정한 류건우에 감기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건우 선배님! 저 오늘 ~~이런 일이 있었어요!!!! 🐺그러냐 잘했네 👤 그동안 선배님이 조언해주셔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저녁에.. 💫여기서 뭐해요^^ 어 왔냐? 다들 기다리고 있어요 ...
"♫모든 게 고마워라- 나의 모든 게 고맙다고 말해요- 엄마의 그런 말들 반짝 반짝해-♫" 나란히 앉아 TV를 보다가, 어린 아이들이 부르는 동요를 우연히 들은 두 사람은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만장일치로 휴대폰에 다운받아 시간이 날 때마다 외우기 시작했다. 노래 같은 건 어울리지도 않은 둘이지만, 아기 자장가라면 말이 달라지지.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저 노래...
모든 게 완벽할 것 같던 자경도 허덕이는 경우가 존재한다. 아기 앞에서는 세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아빠다 보니. 아기 얼굴이 조금이라도 붉으면 열이 있나 5분에 한 번씩 체온계를 꺼내고, 기저귀를 갈 때 변 색깔이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바로 인터넷 서치를 하고. 그는 집 온도에도 신경을 몰빵하는 버릇이 있었다. 온도나 습도에 따라 아기 건강이 좌우된다고 들...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갔다. 아이가 태어난 게 바로 몇 시간 전 일 같은데... 병원에서 퇴원하고, 조리원에서 이런저런 정보들을 얻고 있다니. 조리원을 가끔 방문하는 아빠들과도 어느 정도 안면이 튼 자경은 특유의 분위기 때문일까, 매번 같은 질문을 수도 없이 들어대는 그였다. "실례지만 직업이 혹시... 제가 악의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너무 멋있으셔서....
저번에 제가 그랬죠!! 그려 온다구!! 그 약속 지켰습니다..!! 모든 숙제와 과제의 굴레에서 벗어나 그림을 그리고 모처럼 편하게 쉬었습니다!! 하지만 기말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슬픈 현실... 어쨌든 룡님 아이돌 au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도 화질이는 죽었습니다... 난 능글거리는 룡님이 왜 그렇게 좋지...?? 내가 진짜 미치겠네 나 참 룡님 와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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