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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곰썬 170308 오후03:24 곰썬 곰이 처음엔 남친있는 호연이 짝사랑하는 써니가 호구같고 재밌어서 건드려볼 것 같다. 저 성깔에 말도 못하고 짝사랑이냐…. 자기면 절대 안 할 일을 하고 있으니 태양이한테 관심이 갈 듯. 건드려보니 한 번도 누구 사겨본 적 없어서 은근 맹한 구석있는게 웃긴데, 그러면서 인간관계 엄청 신중하고 예민한게 딱 곰이 맘에 들었으...
민성이가 알바하다 어떤 게이새끼한테 물려서 못끊어내고잇으면.. 고운쿤의 마음이 어떨가.. 처음에는 민성쿤 잘때 핸드폰 슥슥 넘겨보면서 존재를 파악하실것같은데.. 흠 상황이 심각해졋을때 과연 중간에 나서서 중재해줄지 아니면 민성이가 겁먹고 자신의 왕국에 평생 틀어박혀살아야겠다는 생각할때까지 방치할지가 고민인데 역시.. 그렇게 비틀린새끼는 아니라 중간에 방치는...
“… 이상으로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조곤조곤 귀를 잡아 끄는 목소리에 매료된 것이었을까? 홀린다는 게 이런 건가. 눈물점 박힌 얼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말 걸어보고 싶다. 꿀교양이라던 강의는 온라인수업 전환의 여파로 둘도 없는 똥교양이 되었다. 사이버강의의 특성상 시험의 의미가 퇴색될 것 같다며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파격적으로 없애 버린 교수는 과...
김민성의 인생은 말하자면, 감자의 일생과도 같은 것이었다. 그러니까, 일단 수분이나 녹말, 단백질, 무기질 따위 것들을 담아 놓은 줄기, 즉 몸뚱어리가 있고. 스스로 생각하기엔 딱히 특별할 것 없는 이 몸뚱이가 남들에게는 가장 먼저 인식되는 일부인 것이다. 인생의 어느 부분에서는 꽃도 피우고 하겠지만 결국 꽃은 지고 이름도 모를 보잘것없는 열매를 맺고… 뭐...
캐붕주의 날조주의 개연성 없음 주의 (..) 대화를 하면서 잠시 한눈을 팔았던 게 화근일까 탁자 위에 두었던 컵이 제자리에 서지 못하고 민성의 앞으로 엎어졌다. 음료수가 쏟아지는 순간 민첩하게 피했다고 생각한 그였지만 그저 작은 몸부림이었는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입고 있던 옷 위로 선명한 주스 자국이 새겨져 있었다. 윽, 차가워.. 이도 저도 못한 상태로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눈을 뜨니 새로운 세상이었다.+"야, 진짜 하..""왜?""왜, 왜에?"제 앞에서 모른 척 고개를 갸웃거리는 고운을 보며 민성은 애꿏은 머리만 잡아뜯었다. 자고 일어나니 야자수가 보였다. 처음엔 꿈을 꾸는 줄 알았다. 그런데 제 뺨에 닿는 차가움에 부르르 떠니 정신이 확 들었다. 여기가, 대체 어디지? 황망한 눈으로 여기저기 둘러 보는데 어느샌가 입에는 빨...
*고등학교 AU, 날조 및 캐붕 주의. 지난밤에 꿈에서, 온난하던 도시에는 눈이 내렸다. 해가 물들어가는 바닷가에서 내리는 눈을 바라보는 비현실적인 꿈이었다. 눈은 물에 닿아 흔적도 없이 스러졌고, 손가를 빠져나가는 모래는 부드럽고 따뜻했다. 끊임없이 모래를 쥐었다 놓는 자신을 보며 누군가가 웃는 게 느껴졌다. 그 얼굴을 보려고 고개를 돌렸을 때, 꿈에서 ...
[고운민성] 어버이날 *2세연성 초단편입니다. *캐붕이 무척 심해요! *내용이 급전개 뜬금전개입니다. 내일은 어버이 날입니다. 이미 지난 금요일에 학교 미술시간에 부모님께 드릴 카네이션을 만들었지만 이건 뭔가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예전에 부모님과 함께 부천 로보파크에 놀러갔다가 보았던 시대가 지난 강남스타일 춤추는 이족보행로봇! 그것을 본 저는 난생 ...
[고운민성]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2세썰 *급하게 쓰느라 내용이 엉망입니다;ㅁ; 안녕하세요, 성운이예요! 왠지 오랜만인것 같아요. 최근에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동생에 대해 자랑을 하는게 유행이라면 유행입니다. 하지만 전 동생이 없어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고만 있는데 그게 또 은근 서러운 요즘입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계속 귀여운 동생을 낳아달라고...
[고운민성] 생일 축하해 김고운 x 김민성 *민성이 생일 연성입니다! *뜬금없는 진행 결말입니다. 눈을 떴을 땐 이곳은 그저 한줄기의 빛도 없는 어둠 이였다. 내 이름도 생각이 나질 않고, 그렇다고 여기가 어딘지도 몰랐다. 그저 처음엔 어디에 갇혀있는 줄 알고, 누가 날 여기서 꺼내주겠지, 라고 생각했던 것을 포기할 때 쯤, ‘하늘이 보고 싶다.’ 라고 생...
[고운민성] 장래희망 김고운 x 김민성 *초초단편입니다. *고운민성네 2세가 등장합니다. *고운이와 민성이는 정말 정~말 적게 나와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김 성운(晠餫)’ 9살 입니다! 아빠와 엄마가 ‘항상 밝게 하루하루를 보내라’란 뜻으로 성운이라고 제 이름을 지었다고 하셨어요. 오늘은 아주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학교에서 학부모 참여수업을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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