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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꺾일 것만 같이 위태롭고 아름다운 꽃. 소년은 과연 집착을 벗어나 무사히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을까?
※ 본 소설은 BL, 오메가버스, 고시키 츠토무 드림, 히트 사이클에 의한 미수, 페로몬 반응에 의한 성행위 없는 성적 반응 요소 등이 등장합니다. ※ 성인 버전이 아니기 때문에 후반부 씬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쿠레나이 미나는 시라토리자와 학원 고등부의 3학년생이다. 그리고 다도부의 부장이자 몇 안되는 개인 다도실을 가진 학생이기도 했다. 시라토리자와 학원...
쿠레나이 미나 프로필 (고3) 나이 : 고시키 츠토무(고1)보다 2살 위. 외관 : 검은 곱슬머리에 동그랗고 두꺼운 안경 쓰고 있다. 동글동글하고 선한 짙은 녹색 눈동자를 지닌 사람으로 나긋하고 온화한 분위기의 소유자. 다도실에서는 양 팔이 나팔꽃 모양인 하오리를 입고 있다. 체격 : 175cm / 63.5kg 학교 : 시라토리자와 학원 고등부 좋아하는 간...
고시키도 근데 남고생이니까… 욕은 쓰지 않을까??? 그리고 또 운동부니까… 쩐다 개발려 고시키랑 드림주는 서로 선후배 사이임 만난 계기는… 쌤 심부름하는 림주와 복도에서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걷던 고시키가 쾅! 하고 부딪힘, 그래서 고시키 “ㅇ어, 어, 어, 괜찮아?” 이러면서 막 바닥에 쏟아진 학습지 주워서 림주한테 안겨주면서 “으윽, 미안, 있는지 몰랐...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한 달이다. 그와의 교제를 시작한 지가. 몇 번을 마주보고, 눈을 마주치고, 시선을 맞물렸을까. 항상 원해왔던 손길들은 거두어지고, 멋쩍은 미소만 봐 온지 어연 한 달이 되어 가는 시점이다.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 아, 오셨네요! 집에 갈까ㅇ, 우...
@23. 고시키 츠토무 키워드: 오이카와 팬, 약혐관 고시키가 선배들한테는 순둥순둥한데, 같은 또래랑 있을 때는 아닌 거 같지? 1학년 강화 합숙 훈련에서도 카리스마 있고 의외로 겉으론 시크해보여. 그렇게 탄생한 드림. 노빠꾸 드림주를 만들어보도록 노력…하자… “꺅 오이카와 센빠이!!! 서브 장난 아니지?!!” 영상을 보던 드림주가 제 짝의 팔을 툭툭 치면...
_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 현생이 너무 바빠 글을 못 쓰고 있어요 ㅠㅠ 아마 또 당분간? 올리지 못 할 것 같아요.. 기다리시는 분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흑흑
아빠와의 동반 입장, 딱 30초만 참으면 된다...! 나는, 가정폭력 피해자다.
본격 고등학생 하이큐 애들의 짝사랑으로 시작하는 풋풋하고 귀여운 청춘 로맨스를 보고 싶어서 시작하는 시리즈. 1편: 시라토리자와 고시키 츠토무의 경우 고시키는 연상연하가 어울림. 자기한테 상냥하게 대해주는 연상의 선배 보고 첫 눈에 반할 것 같다. 배구부에 들어가고 처음으로 와시죠 감독에게 호되게 혼난 고시키, 사람들 잘 안 오는 학교 구석에서 쭈그리고 훌...
그의 앞에서 심뽀짐뽀를 외치며 엉덩이를 씰룩거려보았다. <고시키 츠토무> ver. 같이 해주는 그 그녀는 요새 심뽀짐뽀에 꽃혔다. 그래서 훈련 후, 뒷정리를 할때면 노래를 틀고는 엉덩이를 씰룩거렸다. 그때, 고시키가 그녀에게 다가왔다. "선배." "아,깜짝이야! 뭐 놓고 갔어?" 그러자 그는 우물쭈물했다. "뭔데~" "그...노래 좀.." "노래...
오이카와가 조금 쓰레기로 나옵니다. 죄송합니다. ^^;; 그녀가 간절히 피하고픈 하루가 밝았다. 오늘 세이죠를 만나러 가는 일행들은 옷을 입고, 준비를 했다. 약속 장소는 시라토리자와였고, 시간은 약 1시. 그녀는 이미 12시부터 긴장을 잔뜩 하고있던 상태다. 의외로 1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다. 시라토리자와의 간부들은 세이죠의 간부들을 맞이하기 위해 입구로...
시라토리자와에서의 첫 아침이 밝아왔다. 그녀는 벅찬 마음과 동시에, 어딘가 모를 찝찝함과 어색함을 느꼈다. 드디어 그 미친놈에게서 벗어나 자유라는 벅참, 그리고 적진의 한복판이라는 찝찝함과 매일 차고 있던 쇠사슬과 목줄이 없어진 어색함 정도. 오이카와는 그녀가 도망칠지도 모른다며 한시도 빠짐없이 구속해왔으니까. (-)는 자신의 목과 손목을 만지며 중얼거렸다...
정말 추운 겨울의 밤이었다. 모든 가게들의 불빛이 꺼져있었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거처로 들어가 잠에 들어있는 그런 시간. 하얀 눈이 내린 거리로 한 여성이 걸어나갔다. 크기에 맞지 않는 큰 후드를 뒤집어 쓰고, 짧은 반바지를 입고, 커다란 배낭을 맨 여성은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레 걸었다. 그러면서도 주위를 계속해서 살폈다. 마치 누군가 자신을 쫒는듯이...
단순히 여행을 가려고 공항에 온 그녀.그러나 그가 울먹이며 자신을 붙잡는다..? <고시키 츠토무> 짐을 부치고 일찍 들어가서 면세점이나 구경해야겠다는 생각에 들뜬 (-)은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그때 뒤에서 그녀를 찾는 목소리가 들렸다. "(-)선배..." "어..고시키..? 왜 그래.. 무슨 일있어?" 그녀의 말에 그는 울먹거리며 그녀의 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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