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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특명전대 고버스터즈 엔터_드림주(논커플링?) *특촬 4계절 합작에 제출한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멋진 연성은 > https://strawberry-together.postype.com/post/15351562 <에서 확인해주세요~ *설정파괴, 캐릭터 붕괴, 번역기에 의존한 프랑스어, 불치병 소재有의 자기만족 욕망 가득! 2차 창작입니다. 죄송합...
이름:도 윤(掉蜳/흔들 도,아찔 윤) 성별:남성 성격:능글,쎄함 나이:32살(빠른년생) 키:180.9 몸무게:70 혈액형:O형 좋아하는 것:🔞,애인,아이스크림 싫어하는 것:지나친 간섭 취미:반응 재밌는 사람에게 장난치기 직업:(전)마피아 (현)바텐더 종족:인간 mbti:intp 생일:10/24 탄생화:매화(고결한 마음) 탄생석:마그네타이트(두려움을 없애다)...
거짓된 겨울 바다 속에서 피어나는 봄 응. 이젠 내가 활약한 차례인 거네, 그렇지? 이름 陽菜 まこと하루나 마코토 성별 XX 학년 / 반 3학년 A반 동아리체스부 신장 / 체중154 / 42 외관 밝은 피부색에 가는 눈썹, 동글동글한 눈매를 가지고 있다. 선명한 분홍색 눈동자와 리본이 묶인 하얀 백발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착의는 그저 평범한 교복차림.. ...
—profile. 그녀의 이름은 마리노, 애칭은 마리. Marino— 스페인어로 바다의, 바다에 관한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여성, 팔데아 지방 출신. 나이는 19세, 키는 169cm. 정상 체중의 신체를 가지고 있다. 흰색 머리에 푸른색의 시크릿 투톤. (인장 참고) 바이올리니스트, 어렸을 때부터 연주를 해왔던 악기이며, 그것에 대한 재능이 상당했다. ...
♪- 자유 · SE SO NEON 자유를 갈구하여 홀로 이탈한 생존자의 모습을 보아라. 파도가 들썩인다. 기회를 주어도 후회뿐인 이탈자의 작은 변명이다. 이탈자는 정녕 자유를 찾긴 한 게냐?
원작에서부터 좀 멀어져 버린 결말이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원래라면 많은 이들이 죽어 나갔을 그 이야기는 이제 모두가 살아남은 이야기가 될 것이다. 뭐, 전부가 살아나는 건 아니지만 말이다. 흠… 이 이야기는 주인공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해리 포터? 원작에서만큼은 주인공이었을지 몰라도 여기서는 모두가 주인공이다. 모두의 이야기가 존중되는 그런. ...
쿠댠 님, 쥬나 님
그건… 그렇지. 낭만도.. 있네. (말이라도 못하면… 대장때문에 머리아파서 그래. 보란듯이 한숨쉬었다.) 나도.. 내가 어른? 대장도 어른? 다른 친구들도.. 전부? 우린 영원히 학생일줄로만 알았는데.. (눈 깜빡이고는 작게 웃었다.) 외로워서 그래? 난.. 떠날거야. 내 꿈을 이루고 싶으니까.. 걱정마. 대장이 외로울 일은 없게, 어디서든 노래는 들려줄테...
걷다보니 너와의 마지막 추억이 담긴 곳으로 도착했다. 이곳에서의 추억은 끊어진 필름처럼 남겨져 있지만, 너의 샴푸 냄새는 아직도 선명하게 나의 코 끝에서 맴돈다. 등 뒤에서부터 오는 차가운 바람이 나에게로 불어온다. 겨울 바다가 좋다고 했던 네가 생각난다. 매년 겨울마다 함께 왔던 이 바다엔 이제 나 혼자 뿐이다. 아니, 너도 이 곳에서 너의 마지막을 빛냈...
2일차 길 가다 무서운 게 뭐야?라고 이야기 나누는 걸 들었는데 그때 딱 생각난 게 인간 사이의 정이다. 쓸때없이 나와 그 사람 사이에 정이 생겨서 일이 일어나더라도 쉽게 버리지 못한다. 날 정말 믿고 몇 십 년을 같이 일하며 살아도 돈 앞에서는 달라진다. 어차피 다 떠날 사람인데 정을 주는 내가 너무 멍청하게 느껴진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는 사실...
안녕 하루야, 오늘따라 날이 어둡고 해가 길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오늘도 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 나는 오늘도 자기 생각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 것 같아. 왜냐하면 자타를 쓰고 있는 와중에도 내 머릿 속은 자기 생각으로 꽉 채워져 있거든. 자기 생각으로 아침을 시작했고 외출을 할 때도 자기 생각이 나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없었어. 자기가 너무 보고싶어...
조금 특이했다. 늘 혼자였고, 존재감이 없었다. 때로는 외로워보이는 듯 했으나, 그것이 편해보였다. 혼자만의 울타리를 만들어놓고 그 속에 몸을 숨겼던 아이. 너는 행복했어? 대답이 듣고 싶다. 폭우가 쏟아졌다. 오전부터 내리던 가벼운 부슬비는 점심시간이 지나갈 쯔음부터 장대비로 바뀌어 쏟아지기 시작했다. 간간이 천둥과 번개도 오가며 내리쳤다. 아침에 봤던 ...
내 나이 16, 중학교에 입학한 그 순간부터 오로지 공부만 하며 살아왔다. 꿈은 없었다. 좋은 대학에 가서 좋은 직장에 취업해서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다른 이유는 없었다. 그치만 이깟 병이 뭐라고... 이따위가 내 인생을 뒤바꿔놨다. 그것도 아주 불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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