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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도시_120분 #전력도시_힘껏_뛰어보자 강재인 X 정은창 정은창에게선 언제나 바다 냄새가 났다. “너, 울산… 출신이라고 했던가?” “뭐야, 그건 왜.” “울산이라면, 바다도 자주 봤나 싶어서.” “…허? 이건 또 뭔 소리래. 울산이라고 사면이 다 바다인 줄 아나.” “뭐야. 아니면 아니라고 말하면 될 것이지. 말을 그렇게 삐딱하게 해?” “내가 언제...
- 회색도시 포스타입 온리전 '2023 새해 복수 많이 받으세요' 참여작입니다. - 정은창, 서재호, 강재인을 중심으로 한 대학원 캠퍼스 AU입니다 - 원작 기반 논커플입니다 - 인문학 대학원에 대한 경험만이 있어 타 학과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대학원 경험담, 썰 등을 참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학과 바이 학과, 교수 바이 교수, 연구실 바이 연구실로 모두 사...
- 재은재 재누재 글이지만 정은창 누아남의 비중이 매우 적습니다 - 새로운 단어를 알게 되면 망상하게 되는 것은 오타쿠의 안 좋은? 버릇 같아요 - 간만입니다 문득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참 이상하지. 지금 손에 쥐고 있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것이든 버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강재인의 시선이 손을 향했다. 잘 다듬어...
깊은 산골 사람이 올 수 없는 고립된 마을에 어여쁜 여인이 사람과 떨어진 외곽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며칠 만에 마을 깊숙한 곳까지 온 건지 감이 안 오는 여인은 며칠 만에 바뀐 거리를 두리번거리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사나운 눈초리를 한번 훑어보다 이윽고 눈을 피해 장터를 벗어나 마을 밖에 있는 산으로 자리를 피하며 여러 생각에 잠겨갔다. 생각을 깊게 한 탓일...
솜사님 회지에 드린 축전입니다! 뱀파이어 강재인 X 인간 정은창 (회지 본문 내용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키스 달이 떠오른 밤, 정은창은 싸구려 모텔 탁자에 앉아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장부를 확인해보고 있었다. 여기에서 약점 하나만 잡아도 무기가 늘어난다는 일념으로, 정은창은 서류더미에서 몰래 가져온 종이 몇 장을 눈알이 빠지도록 노려봤다. 서류 위에 있...
네르님 회지에 드린 축전입니다! 회색도시2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누아재인이라길래 네르님 글 완성도 전에 이런 글 보냈는데 알고보니 네르님 글은 포카포카 로맨스코미디였을 때 나의 심정은? (10점) (네르 : 아니 난 달달한데 민경 축전 엄청 심각해!! 나한테 키스 준다며!!) 그렇게 됐습니다. 정체 요즘 강재인에겐 신경 쓰이는 게 있었다. 요...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본 이벤트는 물한잔 치얼쓰(검은방 회색도시 베스타 배포전)에서 발행한 누아남×강재인 CP기반 글회지 '소실점'을 구매하신 모든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구글폼에 후기를 써주신 분들중 추첨을 통해 작품 중 강재인의 집에 나온 물병과 유사한 디자인을 가진 '델몬트 유리병(500ml)'을 증정합니다^^ 자유롭게 참여하여 감상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린님 회지 내신다고 해서 드린 축전 (인데 서린님이 깜빡하셔서 회지엔 안 실린) 서린님 회지 발간 축하해요 S2 S2 당신의 열정에 치얼스 습관 술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었다. 시끄러운 포차에서는 아저씨들이 고함치는 소리가 났다. 그 앞에 어울리지 않게 소주를 따르고 있는 이를 빤히 바라보다 피식 웃는다. 정은창은 강재인이 따라준 술을 한 잔 더 들이...
10월 31일 망자가 돌아오는 날. Happy Halloween. - 강재인, 은창재인 요소 약간 있을지도. 논컾이기도 합니다. . 날조와 날조의 글입니다. - 기력이 최상이 아닌 터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 퇴고하지 않은 즉흥적인 글. 이게 뭔가 싶습니다. 저도. 처서가 지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 9월에서 10월로 달력이 넘어가면 일교차는 점점 커졌...
고요함이 찾아온 지는 한참이다. 비서실, 이제는 회장실과 다름이 없는 방에서 비서팀이니 거래처니 우르르 나가고 오고 정신없이 업무를 처리하던 것이 한참 전이다. 모두 내보내고 서류 정리를 계속하던 차, 새삼스레 적막이 더욱 짙게 가라앉았다. 귀찮은 여러 방문도 거절해두어서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 오늘 같은 날을, 이토록 시끄럽게 보낸 적이 있던가, 백석에 ...
WINNER 강재인 생일 축하해 알람소리가 울린다. 딱 한 번, 그것만으로도 비서는 눈을 뜬다. 창문을 꽁꽁 가려놓은 암막 커튼은 한 줄기의 빛도 허용하지 않았고 방안은 여전히 까마득한 암흑이다. 소음 없는 전자시계만이 조용히 현재의 시간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제 고작 새벽 3시. 그러나 비서에겐 이제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눈을 뜬 비서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9월_12일_강재인의_생일을_축하합니다 강재인의 생일을 축하하며 묵혀 뒀던 글을 드디어 완성했다! - 회색도시 2 결말 이후 시점! - 정은창의 집을 찾은 강재인과 누군가의 이야기 회색극장으로 만든 한 장면. 화려하게 꾸며진 고풍스러운 정원은 인공적인 빛을 받아 밤에도 아름답게 빛나며 존재감을 뿜어낸다. 온종일 혹사해 지친 몸과 정신을 이끌고 퇴근하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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