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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 원작 읽은 지 오래돼서 인물들의 성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13년의 세월 속에 강징에게도 사랑하던 사람이 한 번쯤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한 이야기입니다. * 원작 기준 약 4~5년 뒤라고 생각하고 썼습니다. * 글이 많이 조잡합니다. 그냥 재미로 읽어주세요. 사랑한 너에게 -첫 번째- "사랑해, 아유." "너를 사랑하게 된 내가 싫어."...
사일지정 때 희신이, 망기, 그리고 강징이 기산교화소를 습격하던 때의 이야기를 제 적폐설정과 버무려 쓴 얘기입니다. 당연히 희징 전제이나 이때는 희징이 아니고 그냥 서로 짝사랑할때입니다. 강징은 인지했는데 희신이는 무자각인, 근데 이제 사정이 있어 희신이의 기억에서 아예 잘려나갔던... 제 희징 장편 <제정신이 아닌 남종주 이야기>소설 설정에 기...
- 현패 배우 au 지만 고증 없음 주의 / 연반 ** 무지님의 굿아트가 너무 좋아서 스을쩍 써봅니다>-< 아이러브유 강만음은 남자의 입술에 칠해지는 립스틱을 보았다. 도톰한 입술 위로 미끄러진 립스틱의 색은 선명한 빨강이었다. 립스틱을 전부 바른 남희신이 확인 차 거울을 들여다보고는 앉아있는 강만음에게로 걸어왔다. 강만음은 지금, 배우 인생 최...
https://youtu.be/xmUoDYwbi2c 같이 들으면 좋아요!! 누님 그곳은 어떠하십니까. 금공자는 누님에게 잘해주고 있습니까. 누님은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 밥은 잘 챙겨드시고 계십니까. 금공자께서 누님의 끼니를 거르게 하진 않았겠죠. 오늘은 아릉의 생일입니다. 아릉은 요즈음 새로운 친우들을 만나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련에 정진...
벼르고 벼르던 대망의 희징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사건 시점도 내맘대로임 그치만 일단 관음묘 이후입니다. +)희신강징 전제로 적고 있습니다. +)희신이는 보이는 것보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불안정한 희신이 주의(스포라 자세히 못적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 주사와 부사가...
벼르고 벼르던 대망의 희징 장편 프로젝트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사건 시점도 내맘대로임 그치만 일단 관음묘 이후입니다. +)희신강징 전제로 적고 있습니다. +)희신이는 보이는 것보다 제정신이 아닙니다. +)오리지널 캐릭터 주사와 부사가 출연합니다. 부사님은 수행비서 및 호위 느낌으로, 주...
마트 실사 이후, 악명 높은 파트장이 실종됐다.
남망기의 시선 끝에는 금방이라도 떨어질 것 같이 위태롭게 서있는 위무선이 있었다. 그리고 위무선은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을 향해 자조적인 웃음을 터뜨리고 있었다. '안 돼.' 난장강에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남망기는 이미 한 번 위무선을 잃어버렸다. 두 번 다시는 위무선을 잃고 싶지 않았다. 그런 남망기는 절벽 끝에 선 위무선을 바라보며 한 발, 두 ...
-선동과 날조 주의 -급전개 주의 -캐붕 주의 -짧은 조각글 /차가운 바람이 연화오를 감싸다 흩어지길 반복한다. 그에 자동으로 덧씌워진 그날의 기억 또한 홀로 창밖을 바라보는 강징의 곁을 맴돈다. 바람에 흩날려 펼쳐지는 자줏빛 옷자락이 왠지 모를 외로움을 담고 있다. 창틀을 쥐는 손가락에 조금씩 힘이 들어가고, 눈시울에 붉은 기운이 아른거린다. 그토록 바라...
그냥 샤오잔이 연방 어떤 건 쓰고(떫다고 하셨던가) 어떤 건 너무 달다는 인터뷰보고 씀. 모든것이 날조임. 사랑은 됐고 연방은 대체 무슨 맛인거임 슈뢰딩거의 연방 <연방논쟁>은 희신강징 본편이고, <남희신은 파도타기를 배우고 싶다>은 희신강징 전제의 희신이와 남계인의 대담으로, 남희신 고소남씨 종주 자리 조기 은퇴 및 연화오 입성 직전...
남희신은 확신할 수 있었다. 강만음이 자신을 싫어하지 않는 다는 것을 말이다. 좋아하는 편에 더더욱 가깝다는 것을. 그렇지만 너무나 상냥한 존재라서 자신을 그저 보내주려고 한다는 것도 말이다. 남희신 자신이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알고 있어서 상처를 받은 자신이 아니라 상처를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 정인으로 있기를 바란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강만음...
인생, 덧없는 꿈 푸른 물 위에 연꽃이 수놓인 연화오 저 멀리 보이는 정다운 두 사람 " 강징, 빨리 와! " " 어서, 아징 " " 강징, 그거 알아? 인생은 그저 꿈에 불과하대 " " 거짓말. 너 자꾸 거짓말 할래? 계속 그러면 개를 다시 데려올거야! " " 안돼!! 미안해, 강징!!! " 내가, 웃고있는 걸까 - ' 누님.. ' 꿈이었나. 그저 덧없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까지는 살 수 있다. 강만음은 그렇게 생각한다. 그냥 얌전히 없는 듯이 있다면 살아 있을 수 있다. 혼자서 너무 특출나거나 튀면 모두의 환심을 살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의 적도 생긴다. 그저 중간정도라면 어디서도 튀지 않고 모나지 않았으니 그렇게 문제 생길 일도 없었다. 그리고 강만음은 그 사실을 너무나 뼈저리게 알고 있었다. * 운몽강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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