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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관 맛집 고시원, 날라리 X 모범생
내 동생 곱슬머리 개구쟁이 내 동생 이름은 하나인데 별명은 서너 개 아빠가 부를 때는 두꺼비 엄마가 부를 때는 꿀돼지 누나가 부를 때는 왕자님 사실은 이 글을 쓰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많이 고민해 봐도 답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결국 나다움이라는 주제로 글을 작성하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여러 조언을 들었지만 결국...
나는 사진이란 사전적 정의를 이렇게 바꿔 생각해 봤다. 그 날의 감정을 기록하는 수단중 하나 라고 그 사진 한장이 누군가에겐 함께했던 추억으로 행복을 떠올리게 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겐 안좋았던 기억으로 악몽을 떠올리게 하기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기쁜 일이있다면 사진을 찍고나쁜 일이있어도 사진을 찍는다 그리고 메모를 해 그날의 감정을 자세히 기록해하여 다음에...
When the clock struck 3, Laying on the bed, I saw exact five strands of glimmering light seeping it's way through the curtains I cannot and never will be able to explain how alive I felt that moment
"마마 내 심장은 왜 가짜야? ••• 다들 물어본다고요. 너도 겨울을 아냐고 ••• 그럼 알지 왜 몰라 " 최근에 알게 된 노래다. 5월 2일 연애를 마무리하고 평소처럼 지내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 여자처럼 울고 싶었지만 주인공이 아니라는 듯이 눈물이 나지 않았다. 전에 했던 연애를 기만하는 것처럼 눈물이 나오지 않으니 조금 억울하기도 하다. 한 사람의 ...
생일을 축하하고 축하받는 건 유난이라고 생각했다. 어찌보면 멍청하다고도 생각했다 선물이란 명목으로 돈을 쓰고 자기 생일이 되면 되돌려 받고 싶어하는 그런. 그런 친구비를 걷고 내는 한심한 짓이라고. 만약 내가 10만원이 있다고 가정하자. 근데 친구 생일이라서 3만원짜리 물건을 선물했다. 그럼 7만원이 남았다. 내 생일 다가올 때쯤에 10만원짜리 원하는 물건...
길가다 차가운 바람이 불면 그 때가 스쳐지나간다 나를 잊어버린것일까 나를 그리워 할까 나를 사랑하는 것이 맞을까 고민을 이어가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다. 이러한 모습을 외치고 싶다가도 멈춰버린 말 반복되고 반복되는 악몽 “미안…” 무엇이 미안할까 진짜였을까 물꼬리가 잡다가 이어지다 사라진다 추억으로 남기기에는 너무나 사랑하고 했었고 간직했던 사랑 혼자만의 사...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도둑의 향기 소우주 도둑. 한순간에 깊은 곳까지 들어가 한 없이 값지고 비싼걸 들고 나와 저 멀리 도망가 버렸다. 그렇게 사랑스럽고 당당한 도둑은 처음 봐 내 손으로 직접 물건을 내 주었다.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내 심장을, 내 마음을, 내 사랑을, 아무런 대가 없이 네게 주었다. 네가 지나간 그 자리에는 한 없이 향기로운 도둑의 향기가 한 없이 아름...
사라져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어. 근데 이 세상에 발을 딛고 서 있는 나에게 찰나라도 빛을 내고 싶다고, 조금이나마 존재의 가치를 느끼고 싶다며 마음 깊은 곳에서 작지만 따뜻한 반짝임이 나를 감싸고 있어. 사라지지 말고 살아가라고 말이야.
헤매고 길을 잃어도 괜찮아. 지금 자유를 찾아 떠나는 내가 행복하니까. 행복해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먹고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이 하고 좋아하는 사람을 더 자주 많이 만나면 돼요. 싫어하는 것을 애써 없애려 하지 말고 좋아하는 것을 많이 찾으려 한다면 어느새 행복해져 있을 거예요. 웃고 즐겁고 걱정 없는 것만이 행복한 게 아니라 ...
적당한 날씨와 적당한 바람, 적당히 한가로운 분위기와 적당히 느슨한 마음, 그리고 적당한 거리감. 모든 것이 적당한 지금이 난 좋다. 나른한 오후, 잠이 필요해. 따스한 햇살, 휴식이 필요해. 혼자 있는 지금, 네가 필요해. 한숨, 쉬어가고 한 걸음, 물러나고 한 뼘 올려다보고 예전에는 혼자 있는 것이 외롭고 쓸쓸할 때도 있었다. 하지만 혼자 있는 지금, ...
각별은 잠뜰의 존재를 잊었다. 더 이상 그녀의 목소리가 선명하게 떠오르지 않았다. 인간과는 다르게 몇백년을 사는 그에게, 더 이상 곁에 없는 사람을 잊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이것은 그에게 당연한 일이자 축복이었다. 하지만 각별은 이 축복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기에, 그녀를 기억에서 지우지 않으려 애썼다. 하지만 지금, 그는 그녀를 잊었고,...
사람도 계절마다 피는 꽃처럼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 질 때 씁쓸하고 슬프겠지만 다음에 다시 핀다는 그 기대와 설렘이 더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될 수 있게... 장미에 가시가 있어도 아름답고 만지고 싶듯이 너에게 아픔이 있어도 곁에서 안아주고 놓지 않을게. 넌 나에게 마음속 장미와도 같으니까. 꽃이 피는 시기가 다르듯이 인생의 시기도 다르다. 뒤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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