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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선배, 정신 차려봐요. 선배…!” 나는 민 솔이 덮고 있던 이불을 걷어냈다. 식은땀으로 젖은 머리카락이 민 솔의 얼굴에 달라붙어 있어… 정말로, 아픈 거라면 어떡하지…? 구급차… 일본에선 구급차를 어떻게 부르면 좋지? 일단 여관 카운터로 가야 하나… 일본말은 번역기로 어떻게든 가능할 거야. “…선배…!” 민 솔의 미간이 움찔거리는 게 보였다. 얼마 지나지...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늦었군, 구원의 마왕." "오랜만입니다, 지옥 동부의 지배자." 질책하는 목소리를 깔끔하게 무시한 김독자는 아가레스에게 인사를 건넸다. 무시당한 기억도 나지 않는 마왕이 몸을 부들부들 떨었다. "오랜만이군, 구원의 마왕." "조금 늦었나요?" "오기라도 했으니 됐다." 아가레스의 체념 어린 답변에 김독자는 웃지 ...
"너와 나는 닮았어." "아니. 나는 너와 닮지 않았어." * * "고건수 선배." "날이 많이 추워요." 창민이 고건수에게 다가서며 제 목에 둘러 있던 목도리를 풀어 둘러 주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이 많은 체질인지 이 사람은 모두가 꽁꽁 껴입고 있는 촬영장에서도 목도리 한장 두르지 않았다. 휑뎅그레 하게 보이는 목을 보니 보는 사람이 괜히 목이 ...
안녕하세요, 여름입니다! 벌써 일요일 밤입니다... ㅠㅠ 주말이 가는 게 너무 아쉬워요... 그래도 이제 엄마가 여행을 끝나고 돌아왔다는 점, 그리고 화, 목에 내신 준비하던 2학년 친구들의 시험이 끝나서 3학년 아이들만 남았다는 점!!에서 위안을 얻어봅니다.. 요즘 열정이 넘쳤는지 목 아파서 계속 스트렙실을 먹었었는데 이제 좀 괜찮으려나요 ㅋㅋㅋㅋㅋ 오늘...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수영씨." "하, 내가 진짜 돌아버렸나? 용사한테 머리 좀 몇번 맞았다고 환청이 들리네?" 한수영이 유중혁의 공격을 피하며 자기 머리를 툭툭 때렸다. 한수영이 아슬하게 피한 공격이 지면을 때렸다. 그에 한차례 땅이 진동했다. 유중혁이 다시 한번 검을 휘둘렀다. "수영씨." "아, 진짜! 유상아 목소리 환청 좃같네...
신점을 보러 갔다. 별 이유는 없었고 그냥 자살기도하고 한 3일 됐나? 인생이 왜 이 모양인지 모르겠어서 신점 봐주는 곳 찾아봐서 감 (신점 어디서 본 건지 물어보지 마셈 나도 내가 찾아서 감) 어쨌든 전날에 갑자기 꽂힌거라 지인 두 명 급하게 끌고 감 근데 사실 가기 전까진 별 생각 없었음 그냥 농담따먹기나 함 심지어 같이 간 지인 두 명은 천주교에 세례...
휴르르 님, 요정 님
'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 소소는 혼백이 달아나는 기분이었다. 적이 의약당 내부까지 쳐들어왔다. 실전은 처음이기에 긴장이 치솟았다. 사파가 저를 공격하려는 순간 ㅇㅇ이 벌떡 일어나 제 팔에 칼을 그었다. " 적혈 조술! " - 촤아악! " 아아아아악!! " 곧이어 ㅇㅇ의 몸에서 가시같은 피가 튀어나와 사파의 몸을 구멍냈다. 쿠웅! 사파가 그 자리에서 쓰...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쓰읍, 이거 좀 좃된 것 같은데. 김독자는 속으로 신음을 흘렸다. 조금 약한 척 할 걸 그랬나? 아, 근데 좀 약한 척 하면 쟤한테 지는데. 조마조마하는 마음으로 유중혁의 눈치를 보고 있자니 죽을 맛이었다. '설마‧‧‧‧‧‧.' 침을 삼키는 소리가 머리에 울리는 것 같았다. 이렇게 들켜서 저 국보 얼굴을 죽여야만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결국 동료로 삼았다. 유중혁은 벌레 씹은 표정을 김독자를 노려보았다. 뭐가 그렇게 신나는지 아주 싱글벙글이었다. 자애로운 미소의 유상아가 김독자와 조곤조곤 대화를 나눴다. 정말 이렇게 되기까지 단 10분도 걸리지 않았다. 1분 때에 김독자가 자신을 성녀에게 끌고 갔다. 2분 때에는 동료가 되어달라는 말을 했다. 아...
-필력, 오타, 스포, 캐붕, 날조 주의. "그래서 네 놈이 안다는 그 마족은 어디서 만날 수 있지?" 유중혁이 마을을 둘러보며 물었다. 김독자는 만두를 계산하며 답했다. "지금도 소환하면 만날 수 있어. 앗뜨거." 바로 한입 베어물었다가 혀를 데인 김독자가 혀를 베 내밀고 식혔다. 유중혁이 그 모습을 한심하다는 듯이 쳐다보고는 김독자 품의 만두팩을 앗아갔...
자연스럽게 보아 걸스온탑 추기 이 세상의 반~~~그건 여자들이 만들거야!!!!! #mood. 저도 몰랐는데 제가 언제 이런 걸 다 써놨더라구요 방출합니다ㅋㅋㅋ
[미시적 관계에서의 애정] 거시적인 틀에서의 소속감과 미시적인 관계에서의 애정, 그들이 속한 세계에서 이 두 가지는 음의 상관관계에 해당했다. '대의'가 있는 집단이라면 대부분 그렇겠지만 특히나 폭력으로 대의를 이루려는 집단에서는 더했다. 그리고 그 대의가 윤리적 관점에서 터무니없는 것이라면 더더욱. 그래서 레일리는 열여덟까지 친구가 없었다. 변명으로 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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