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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알파 팀 전원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
<乾杯!> 아이돌리쉬 세븐 || 야오토메 가쿠 x 니카이도 야마토 (가쿠야마) A5 / 글 단편집 / 32p / 5000원 2022.05 서울 코믹월드 신간 후기 포함 본문 웹발행 입니다. 乾杯! 아이돌리쉬 세븐 가쿠 x 야마토 W. StarryNight (@SS_StarryNight) 2022.05 01언젠가, 오후 여덟 시 사탕 준다고 따라가...
우리가 그렇게 잘 맞는 사이였던가? 다른 사람도 아닌 니카이도의 입에서 튀어나온 그 말에 야오토메는 벨을 누르려던 손을 그대로 멈추었다. 아무래도 니카이도는 오늘 회의 때 나왔던 ‘비슷한 나이대 사람들은 잘 맞는다’라는 말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그때 당연히 맞는 사이라고 생각했던 야오토메에 비해 니카이도의 반응은 시원치 않았지만, 야오토메는 ...
2020년 9월 톱스테 발행배포본 무사시 플사니까 야마토 폰으로 답장한거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립니다...리쿠의 악의 없는 행동을 몹시 좋아합니다 아주 신세를 많이 지고 있어요(?)소재 제공 : 루미 님
야오토메 가쿠와 니카이도 야마토. 선의의 라이벌, 동갑내기 리더들, 사생활에서도 친하다고 하는 그룹을 뛰어넘는 우정. 연예계의 그 누구보다도 주목도가 높은 그들의 관계는 강조되지 않는 곳이 없었고 그들은 항상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어 넘겼다. 그 정도로 친한 사이는 아니에요, 라며 누가 보아도 거짓말인 농담을 섞어가면서. 야오토메 군과 니카이도 군이 절친이 ...
*전체이용가* ..... 제목만 보믄 19금이지만... 19금은 그 안경만이 보았습니다 ㅎㅎㅎㅎㅎ
2020년 2월 16일 가쿠야마 온리 발행 배포본 가쿠가 속박하는 타입인게 너무 좋아요..... 질투심도 많고...(노코싯슈세븐 36화에서 나오니 참고 바랍니다♡) 야마토도 래빗챗에서 얼핏 전여친 얘기같은 걸 했기 때문에그런~ 버릇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그려본 만화였습니다.
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 이글아이X마스터 * 캐붕주의 얕은 어둠이 내리깔린 뉴욕의 풍경은 눈이 아릴만큼 반짝이고 있었다. 자정도 훌쩍 넘어, 곧 동녘이 틀 새벽이 올 시간이건만. 마치 지구 반대편으로 도망쳐버린 태양을 흉내내듯 거리의 곳곳은 환한 가로등과 조명, 알록달록한 꼬마전구들까지 합심해 그의 빛을 대신하고 있었다. 불빛이 잔뜩 번져든 도심은 꼭 그 하나만 가지고 살아있는...
* 오거스X파브라 * 야마토 생일 축하해!! * 캐붕주의, 날조와 스포일러가 뒤섞여 있습니다. 밝은 전구빛 아래, 자잘한 먼지가 흩날리고 있었다. 마치 창 밖에서 펑펑 쏟아지고 있는 눈만 같이. 오랜 시간 글자만 들여다 보고 있었던 탓인지, 뒤늦게 몰려오는 시큰함에 파브라가 느리게 눈을 깜빡 거렸다. 한 번, 두 번, 세 번. 겨우 짜낸 물기가 점막을 눅눅...
* 야오토메 가쿠 22세X니카이도 야마토 27세 * https://i7-bldi.postype.com/post/5132380 이어집니다. * 캐붕주의, 짧음주의 생각보다 훨씬 깔끔한 방이였다. 아니, 예상과 전혀 다르다는 편이 더 맞을까. 옷깃 사이로 부드럽게 스미는 포근한 기운에 바싹 조여든 긴장을 풀며 가쿠가 꾸벅 허리를 숙였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야오토메 가쿠 22세X니카이도 야마토 27세 * 캐붕주의, 짧음주의 콜록. 얕은 기침소리가 울렸다. 작은 방구석의 한 귀퉁이. 모서리에 쌓인 거뭇한 먼지는 마치 어둠이 뒤섞인 듯 검었고 또 너저분했다. 그 옆으로 아슬아슬하게 천장까지 올라선 박스더미가 비췄다. 그마저도 끝부분마다 검게 닳았고, 곰팡이로 얼룩져 있었다. 그나마 봐줄만한건 퍽 시원스레 뚫린...
* 야오토메 가쿠X니카이도 야마토(야마손) * DiD 날조 입니다 * 캐붕주의 얕은 소음이 귓가를 두드렸다. 벌써 몇 분째 옆자리에서 통화를 이어나가는 사토의 목소리가 그중 가장 컸다. 흘끗 들어올린 시선 너머, 맞은편 창가에서 새어드는 오후의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고 있었다. 벌써 끝인가. 살짝 눈가를 접으며 야마토의 시선이 그 옆으로 향했다. 새하얀 페...
* 오거스X파브라(+몬가쿠, 몬야마) * 젖병님과 연성교환 - 귀여운 소재 감사합니다. 그리고 잘 살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짧음, 날조, 캐붕주의 * 몬가쿠와 몬야마가 귀여울 뿐입니다. 가, 가가. 작은 털뭉치 같이 생긴 그것은 울음소리 비슷한 짧은 말을 내뱉곤 다시 제 할 일을 시작했다. 따로 입력해둔 프로그램은 없었다. 다만 심심풀이로 짜넣은 몇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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