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백호 진심으로 진짜 화나면 급 차분해지는 거 보고 싶다 불같이 화내는 것도 좋지만요 갑자기 싸해지는 것도 좋죠--~ 백호한테 악감정 가지고 있던 놈들이 흘러 흘러 백호 아버지 관련 소문 듣고 백호군단 찾아와서 아버지 일 들먹이면서 백호 트라우마 누르고 왁왁 시비를 걺 호열 용팔 대만 구식 그거 듣고 얼굴 구기면서 백호 막으려는데 백호 눈에 초점이 없음 입은...
시작에 앞서 왜 이런 주제를 포타로 파나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음 하지만 난 이 폭력들에 있어서 내가 피해자라는 사실을 의심치 않고 그래서 당당함 그때의 기억들을 통해 내가 이득을 취하지 않으면 더 억울한거 아님?아래부터는 저에게 큰 트라우마이자 수위가 굉장히 높고 구체적인 폭력에 대한 묘사가 들어있습니다 정말 어제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기 때문에 날...
" 우리 이제 괴기 먹으러 갈 건데 어떠셔, 오늘도 같이 가실 거지요! " ...음. 김계장의 통보와도 같은 말에 깊은 생각 않고 수긍했다. 이번에도 그, 가든? 뭐 그런 옥탑방에서 먹으려나. 느릿하게 눈을 끔벅이며 언제 가느냐고 되물으니 지금이란다. 아... 할 일을 다 못 했던 거 같은데.제 머뭇거리는 손끝이 서류에 닿아있다는 것을 알아차린 한형사가 그...
어릴때부터 부모님을 많이 못 뵀어. 그래서 고모가 운영하시는 카페에 주로 있었지. 근데 어느날, 고모가 커피를 만드는 모습을 봤어. 되게 멋있더라-... 다들 커피를 마시고 웃는 모습을 봤을때 기뻐서. 그때부터 커피를 만들었어. 부모님 몰래 커피를 만들다가 아버지에게 들켰어, 아버지는 책을 던지면거 미쳤냐고 너희 고모처럼 될 생각 말라고. 단호하게 그만두라...
나, 아파도 병원과 응급실을 못가는 이유는 가족 때문이야, 솔직히 못 가는것도 있고 내가 혐오스러워서 안 가는것도 있어. 동생은 맨날 아팠으니까, 처음부터 병원 냄새는 싫었어. 근데 동생이 맨날 주사를 맞았으니 주사도 혐오스러웠고, 왜냐면 난 동생을 아꼈거든. 근데 망할 병원이, 존나 싸구려라서 내 동생한테 주사를 잘못놨대. 다른 환자한테 놔야할 주사를 잘...
“일은… 잘 되고 계세요?” 솔직히 말해 태웅은 제 할아버지가 경영하고 있는 회사에 대해선 잘 알지 못했다. 어릴 때부터 농구쪽으로 굉장한 재능을 보인 탓에 그쪽에 집중하라며 집안 전체가 밀어준 영향이었다. 하지만 할아버지쪽에서 태웅의 안부며, 본인은 크게 관심 없을 농구에 관해 물어오는데 자신도 한 마디 물어보지 않을 수 없어 꺼낸 말이었다. 역시나 서회...
좋아하는 애와 5미터 이상 떨어지면 죽는 저주에 걸렸다.
태웅이 가고 난 후 대만은 침대 위에서 꼼짝도 하지 않은 채 그렇게 이불로 몸을 말고 누워있었다. 피곤에 절은 몸은 깜빡깜빡 기절하듯 잠들었다가 깨기를 반복했다. 얕은 잠 속에서 현실인지 악몽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꿈이 이어졌다. 거대한 살덩어리가 몸을 짓누르기도 했고, 수십마리의 뱀이 몸을 칭칭 감아들기도 했다. 물에 빠진 듯 숨통이 조여오는 꿈을 마지막...
태웅은 깜짝 놀라 손을 거두었다. 그리곤 그 자세 그대로 얼어붙었다. 대만과 사귀면서 몇 번 작은 싸움이야 있었고, 서로 목소리를 높인 적도 여러 번 있었지만,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날카로운 대만의 목소리는 처음 들었기 때문이었다. 둘 사이에 잠시 정적이 흘렀다. 태웅은 더 다가가지 못한 채, 그렇다고 그대로 물러나지도 못한 채 자신에게 등을 돌리고 누운 대...
오늘은 일요일, 자명종 알람 없이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 있는 날이었다. 열린 창문으로 들어오는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소연은 미소를 머금었다. 오늘은 좋은 날이 될 것 같아. 이부자리를 개고, 씻고, 엄마를 도와 밥상을 차린다. 고기반찬은 오빠 자리에 가깝게, 밥 그릇 그득 밥을 푸고. 일요일에도 변함없이 새벽 훈련을 마치고 온 치수는 고봉밥 두세 그릇을...
폭력에 대한 묘사가 굉장히 수위…도 높고 구체적이니까 조심해 주세요
이안네 생각나는 대로 쓴 나머지 좀 . .. 아 ㅅㅂ뭔소리야 싶은 게 있을 수도 있습니다 ㅈㅅㅈㅅ ㅋㅋ 이안의 얼레벌레 젬스네 옆집에 가게 된 이야기 이안네 부모님이 있었어요... 근데 전에도 말한 것처럼 정말 맞선 봤을 때 처음 봄 그냥 저 두 집안에서 냅다 자식들 결혼시키고자 + 그로 얻게 될 이익들 같은 느낌으로 맞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히 말해보자면...
이번화에서 게임 포기한 연과 6단계 전 병사한 윤이를 빼면... 6단계 도중 죽은 사람이 파란이 뿐인데 파란이 가정사가 나오기가 그랬던건가 싶어지는... 한라처럼 부재 중이었거나 좋은 부모가 아니었거나 이런 생각이 든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