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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내 이름은 이청연. 능력은 타인의 능력을 복사해서 내 것으로 쓰는 거야. 그니까 처신 잘들 하라고” 이청연은 장난스레 낄낄 웃었다. 아찔하다. 무슨 자기소개하는데 다른 학우들을 협박해? “내 소개는 끝났으니까, 너. 다음으로 소개해라” 그녀는 자신의 바로 옆에 있던 이를 지목하며 어디서 가져온 건지 모를 사탕을 깠다. 방독면을 입고 있던 남학생은 멍하니 ...
핏물이 스며든 사냥복을 갈아입지도 않고, 손을 물들인 피조차 닦지 않은 채로 안희는 궐 안으로 향했다. 저를 보는 순찰이 놀라 숨을 들이켜는 것이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 양, 멈추지 않고 발길을 옮겼다. “늦었구나.” 지치고 노쇠한 목소리가, 돌아보지 않았음에도 안희가 올 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이 안희를 맞았다. 누구에게 행방을 묻지 않아도, 늦은 시...
촛불 하나 켜지 않았음에도, 대전은 밝은 달빛으로 가득 차 있었다. 여전히 상복을 갈아입지 않은 광훤은 누군가를 기다리듯, 홀로 대전의 중앙을 지키고 서 있었다. “애초에, 이 자리에 오르는 것이 아니었거늘.” 광훤은 임금만이 앉을 수 있는 용상을 바라보며 회한이 어린 숨을 뱉었다. 광훤은 선왕을 독살했다는 오명과 함께 임금이 되었다. 전혀 사실이 아...
요란하게 울리는 벨 왠지 모르게 청승맞은 발라드 노래가 벨소리로 흘러나온다 내 가장 친한친구 은찬이다 받기 싫은 마음에 스마트폰을 내려놓는데 아뿔싸 잘못눌러 전화를 받아버렸다 "야 너 어디야 왜 전화를 안받아" 나를 쏘아대는 목소리에 나는 얼어붙었다 "집이지....." "어 그래 어쩌라고" 무슨 의문으로 전화했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 말을 마지막으로 전화가...
쾅 - 굉음을 내며 폭발한 인공위성에 나는 그만 숨을 거뒀다 여기서부터는 내가 담겨있던 상자에 써있던 이야기다 왜냐면 나는 죽었으므로 나는 죽자마자 상자에 담겨져 걸러졌다 우리 별에서 죽으면 즉시 상자에 담겨진다 나는 상자에 담겨졌고 컨테이너 앞에 놓여졌다 -1번길은 띠아별에서의 환생 -2번길은 그대로 폐기 나는 죄를 짓고 살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므로 띠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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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19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18 “아가씨! 아가씨 앞으로 뭐가 날아왔는데요?” "날아오긴 뭐가 날...
논CP "문,문대야..! 나도 이만 가,가볼게..!" "그래, 휴가 잘 보내고 와" "응..!"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선아현까지 떠나가자 숙소는 언제 시끄러웠냐는 듯 조용해졌다. "음,, 되게 조용하군" 현재 시각은 아직 5시... 할 것도 없으니 잠시 낮잠이라도 자야겠다. • • • "끙,," 소파에서 잠든 탓일까? 잠에서 깨어나자 온몸이 찌뿌둥했다. 멍하...
"옆집으로 이사를 왔고 단순히 동네 구경을 시켜달라고 해서 카페까지 가게 됐다 이 말이지?" "응." 민혁과 헤어지고 곧바로 집에 들어서자마자 나보다 일찍 집에 도착한 하늘이 날 붙잡고 카페에서 했던 추궁을 다시금하기 시작했다. 난 시선을 피했지만 하늘이는 집요하게 날 졸졸 따라다니며 어떻게 된 일이냐며 물어왔다. 딱히 숨길 일도 아니고 대단한 스토리가 있...
크게 벌린 다리 사이를 관찰하던 설화빙의 손끝이 음부를 톡, 건드렸다. 민감한 곳에 닿는 감각에 솔직한 몸이 반응했다. 같은 욕탕에 담갔던 몸에선 같은 향이 물씬 풍겼다. 어깨에 달라붙은 꽃잎을 뗀, 설화빙이 그 자리를 살며시 물었다. 익숙하게 받아내는 화용의 눈이 나른하게 풀렸다. 아아, 선홍빛 입술에선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고운 손가락이 가르고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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