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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첫안이는 매주 토일 밤 11시에 연재됩니다 *평소보다 일찍 써서 30분 더 일찍 올립니다 그럼 오늘도 즐감해주세요 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응큼하다니, 그런 말은 또 처음 들어보네.” 내가 드라이기를 끄면서 말했다. “그나저나 이제 거의 다 말랐으니까 안 말려도 되겠어요.” “그래? 아쉬운 걸.” 언니가 갑자기 몸을 뒤로 돌리며 단숨에 내 옆구리를...
가장 오래된 기억은 무엇인가? 가장 지키고 싶었던 것은 무엇인가? 지키고 싶었지만 지키지 못한 것은 무엇인가? 처음 눈을 떴을때 보았던 것은 무엇이었나? 눈을 뜨고 처음 느낀 감정은 무엇이었나? 그는 눈을 떴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들려오는 질문들에 한숨을 내쉬고는 허리에 손을 얹었다. 그는 이것이 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는 허리에 손을 얹...
*이 소설에 나오는 종교는 특정 종교가 아닌 혼합된 가상의 종교입니다. [방관자의 일기] 여기는 카리스마 제국 아래에 복속되어 있는 한 마을입니다. 마을에서 가장 오래 지낸 이장님의 말씀으론 예전엔 마음씨 좋은 왕실의 다스림을 받던 하나의 왕국이었던 과거도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여기는 사람들이 살기에는 조금 각박하고 이기적인 곳이지만...
어려 보인다는 말을 누군가는 싫어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고하현은 그 누군가가 아니었다. 안 그래도 은퇴 이후 편의점에서 맥주를 살 때 민증 검사를 안 해줘서 속이 좀 상했던 참이었다. 혹시 민증 검사를 받다가 점원에게 제 정체를 들키고 인터넷에 제 목격담이 떠돌아 다니게 되는 건 아닐까, 걱정하며 술을 들고 계산대로 향했지만. 하현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
국장 비서가 승화와 청안 앞에 찻잔을 놓았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국장님 곧 도착하신다고 합니다.” “아, 네. 괜찮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승화가 예의바른 말투로 대답했다. 잠시 미팅을 하자는 최 국장의 말에 두 사람은 미팅 시간보다 조금 일찍 국장실에 도착했는데, 외근을 나간 최 국장이 아직 도착하지 않아 주인 없는 사무실에서 기다리게 ...
헌데, "제길!" 긴장감의 연속이었던 탓에 손끝으로 흘러내렸던 땀이 미처 제대로 쥐지 못한 발광가루병을 낙하하게 만들었고, 중력을 이기지못한 병은 매정하게 날 떠났다. 적어도 병이 놈에게 닿기 전에 터트려야만 강하게 반응을 보여 효과를 볼 것인데 이대로라면 충분한 시간을 벌 수 없었다. 생각할 시간은 주어진 기회를 잡아먹을 뿐. 재빠르게 품을 뒤지니, 잡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표지> <연우 일러스트> <금안 지훈> (지훈이가 귀엽고 예쁜 이미지는 아니지만 재미삼아서 그려봤습니다🐶) <슬며시 올려보는 스포컷 낙서😶🌫️> <스포컷2🙃> <지훈이 초기 디자인 공개> (원래는 예쁘게 생긴 건 지훈이 쪽이었습니다🐶) <지훈 과거> (지훈이는 크면서 강아지상 -...
* “너 있었다며? 배윤찬 난동 부리는 거 다 봤겠네.” 재식이 상연에게 다가와 난데없이 친한 척이었다. 놈은 상연의 어깨에 자신의 팔을 두르며 말을 이었다. “그 새끼 수술한대. 배 찢어져서.” 상연이 교실 뒤편을 바라보며 기억을 더듬었다. 배윤찬은 어제 저곳에서 박우수를 짓밟고 때리고 괴롭혔던 놈이다. “어쩌다가.” 상연이 묻자 재식은 고개를 저으며 답...
연인 장현길채 모티브로 쓰는 시리즈입니다. 앞편을 모두 읽고 와주세요! / 1만 3천자에 가까운... / 중간에 BGM 나오면 10분 즈음부터 들어주세요! / / 6월 말의 어느 날. 위아래로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길채는, 조금 긴장한 듯 복도를 서성이고 있었다. "판결이 나왔습니다, 저하." 복도 끝에서부터 장현이 조금 빠르게 걸어오고 있었다. 그 역시 ...
별이 빛나던 그날, 그는 나에게 작별을 고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펑펑 우는 것뿐이었다. 차가운 바람이 우리 둘을 스쳐 지나가고, 다시는 느끼지 못할 밤의 그 차가운 밤의 공기는 잊을 수 없을 만큼 차갑게 다가왔다. 그는 그저 웃고 있었고, 그가 고한 말 뒤를 이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도 입을 열지 않았고, 나도 입을 열지 않았다. 눈에...
독자님들 미우입니다. 조금 더 일찍 공지를 드려야 했지만.. 애정을 가지고 있던 작품이라 결정이 늦어지게 되어 이제야 공지를 올립니다.. 현귀경의 잠정적 휴재를 알리는 공지로 오랜만이 인사드리게 되어 마음이 좋지 못합니다. 🥲ㅠㅠ 그동안 많이 부족하지만 현귀경을 일어주셨던 독자분들 정말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에요 ..ㅠ 죄송합니다. 이 작품은 처음으로 무...
↑ 문서 버전은 이쪽에 11화 등장인물 케이, 로아, ?? 로드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지를 못하고 멀어져가는 핑크의 뒷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이러면 곤란하잖아, 이 아가씨야.” 그녀에겐 닿지 않는 말을 내뱉으며 한참을 그곳에 서 있었다. * 카오폴리스 시티 전체에 대대적인 공지 사항이 하나 올라왔다. 그것은 각종 언론 매체에도 소개되어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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