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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마감 시간이 가까워진 늘 푸른 바다의 주차장. 차가 한 대도 남아 있지 않아 공터와 다름 없어 보이는 그곳에, 수상한 검은 인영이 하나 나타났다. 그는 얼굴에 검은 천을 뒤집어쓰고는 허공을 향해 손을 뻗고 있었다. 정확히는 높은 철기둥에 설치된 CCTV를 향해서였다. 위쪽으로 뻗은 손아귀 안에서 녹색 빛이 번쩍거리더니, 이내 천장에 설치된 것과 똑같은 모양...
21세기 사랑 ; 팬과 아이돌 1. 나는 너를 왜 사랑하는가. 가끔 아이돌을 덕질하는 자신을 돌아보면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좋아하는 아이돌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서 그런 생각이 든 건 아니고 생각보다 내 삶에서 꽤 많은 시간을 아이돌 영상을 보고 그들의 노래를 듣는 데에 쓰고 있어서 내가 보이는 이런 관심이 정상적인 범주인 것인지, ...
↑ 문서 버전은 이쪽에 12화 등장인물 케이, 로아, 마키 https://posty.pe/3hr7wq (프로필) 배틀 종료 30초를 남겨둔 상황. 또다시 롤러의 반격이 시작되었다. 그녀는 거기에 언제 숨었는지 아무도 모를 정도로 기척이 없었다. 그저 갑작스럽게 등 뒤를 당하는 수밖에 없었다. 현재 생존한 인원은 로아와 케이. 로아는 침을 꿀꺽 삼키며 보이는...
[현재의 다이어리: 고등학교 2학년] 중간고사 일주일 전. 일상이의 방에서 시험공부를 하기로 했던 날. “...으...” “왜? 또 그래?” 수학 문제집을 펼쳐 10문제째 풀었을 즈음 띵 하고 두통이 밀려들었다. 중학교 2학년, 처음으로 수학과 과학 문제집을 펼치자마자 집중력이 급하락했고, 심한 경우 두통까지 발생했다. 처음 일상이는 공부하기 싫어 대...
장정아는 정아 앞에서 억지로 참으며 보였 던 희미한 미소 조차 보이지 않았다.엄숙한
알 수 없는 꿈을 꾼 가희가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에 의해 눈을 뜬다. 그 꿈이 무엇이였는지 생각 할 시간 조차 없이 출근준비를 위해 화장실로 향한다. 잠이 덜 깬 상태로 양치를 하며 심심한 눈을 위해 유뜝을 켜서 볼 만한 영상을 찾는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오늘의 운세. 39분전에 올라온 따끈 따끈한 새 동영상이였다. 원래 이런 말도 안되는 운새 따위 믿...
나의 X 파트너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07 - 야, 나 지금 밖이라서 택배 못 받으니까 네가 대신 좀 받아놔. 너...
잠시 침묵이 흘렀다. 다소 도도한 표정으로 고개를 똑바로 치켜세운 혜민이는 별로 놀라지 않았다. 예란이는 다란이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한번에 이해를 하지 못한 거 같았다. “응? 무슨 말이야? 소꿉놀이 하는 건가요? 사랑하는 사이? 뭔데? 그게?” 예란이 킥킥 웃으며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장난기 섞인 표정을 짓자 혜민이는 작게 숨을 내쉬고는 대답...
엘리자베스의 말에 모두들 당황한 것 같았다. "아, 아니...뭐가 없을 리가요. B한테서 직업 받지 않으셨나요...?" "그, 그게..." 왜 너까지 당황한 거냐. 흠, 좀 수상하다. 직업을 숨겨야 하는 건가. "그... 직업 받을 때...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면 안된다고..." 아니, 더 수상하잖아. "음... 엘리자베스 씨...가 못 밝히겠다고 하셨으니,...
“적당히 해” 들뜬 무리의 분위기를 순식간에 가라앉히는 살벌한 목소리에 모두의 시선이 한 곳으로 쏠렸다. 나도 놀라 바닥을 보던 시선을 올려다봤다. 거기에는 머리에서 김이 날 것만 같이 발갛게 얼굴이 달아오른 세희가 있었다. 여지껏 장난치며 세희의 말에 장난으로 응수하던 남자들도, 그 얼굴을 보고는 더 이상 토를 달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분노로 얼굴이 ...
침묵을 깬 사람은 라크였다. 성검을 뽑아 든 그는 토템 앞에 다가섰다. 첫 번째, 두 번째와 다를 바 없는 형태. 눈앞에 두고도 거의 느낄 수 없는 마기가 토템 안에서 일렁였다. 이 불온한 장치는 언제부터 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을까. 만약 누구도 이것에 대해 알아내지 못했다면 얼마나 많은 이들이 더 찬란한 생을 태워야 했을까. 시미르는 언제까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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