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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정말 사랑했어. 다시 누구를 사랑한다고 해도 그만큼은 못 할 만큼.” “닥쳐.” “한 치의 거짓도 없이 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어쩌면 나만이 윤우에게 기회를 주었던 게 아니라 내게도 윤우는 그 자체로도 기회였을지 모른다. 우리가 서로 사랑했던 그 오랜 나날만큼의 기회를, 나는 허무하게 날려 버리고 말았다. 그 긴 세월 한 번이라도 내 가슴의 불씨를...
장장 이틀 만에 다시 와 보는 집에는 아주 기괴한 평화가 찾아와 있었다. 일단 윤우가 거실 한가운데 쪼그리고 앉아 글을 쓰고 있다. 정말, 맹렬히, 줄담배를 뻑뻑 피워 가면서. “야, 배고파.” 정신 없이 타자를 치던 윤우가 배고픔을 호소하자, 해준 씨가 씩씩거리며 빵이 든 봉투로 추정되는 것을 들고 나타났다. 그는 윤우에게 짜증을 내려다, 나를 발견하...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장례가 끝나고 한참이 지나서 안희도 상복을 벗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정은 다시 시끄럽게 들끓고 있었다.“전하. 속히 후계를 정하셔야 하옵니다.”“그러하옵니다! 국본의 자리는 오래 비워둘 수 있는 자리가 아니 옵니다!”육신이 노쇠한 임금에 대한 걱정을 하는 이들이 있는 한편, 웅학과 일파는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허수아비를 세우기 위해 광훤을 괴롭히고 있었...
거사에는 기술자가 필요한 법이다. 기사를 전투 기술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 기술자라면 너무 많아서 발에 채일 지경이었다. 체스터 기사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성무기 전문가였다. 놀고 있는 퇴역 기사들을 이 일에 끌어들이는 것은 쉬운 일이었다. 하지만 트리뷰세 전문가는 아무래도 섭외하기가 어려웠다. 영주들이 서로 데려가려고 안달인 고급인력인 것이다. 토마스...
"어이!!" 루세는 호통과 함께 계단에서 뛰어내렸다. 스무 칸이 넘는 높이라서 그런지 아래서 올려다봤을 땐 상당한 체공시간이었다. 그리고 강하게 착지했다. 충격을 완화할 생각 없이, 오히려 체중을 실어 땅에 내리꽂아 버려 땅이 울렸다. 그것만으로도 그녀가 상당히 화났다는 걸 알 수 있었다. "여전히 죽고 싶은가 봐? 그럼 내가 생각할 시간을 줄게." "멈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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