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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한 트위터 글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글입니다. '안녕! 난 서연우라고 해!' '어... 난 연희.' '성이 연이고 이름이 희야? 이름 예쁘다. 우리 친하게 지내자!' '... 좋아!' ****** '연우야!' '응, 희야.' '오늘 우리 집 놀러 와. 엄마가 너 보고 싶대.' '얼마나 내 얘기를 많이 했으면 어머니께서 보고 싶다고 하실 정도야. ㅋㅋㅋ'...
“깊고도 얇은 꿈속 도서관에 당도한 여러분을….” ※본 시나리오는 TRPG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실 경험이 없는 사람이 플레이를 염두에 두지 않고 마음껏 써 내린 글이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권장 직업. -취직용: 사서, 청소부, 경호원. (이유: 캐릭터가 도서관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 -탐색용: 심리학, 언어, 역사 관련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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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24) 그가 휘파람을 불다 「 도대체, 애 단속을 어떻게 하고 다니는 게냐! 」 어느 때보다도 에드워드 회장은 심기가 불편해 있었다. 어제는 밤샘이었다고 치자. 결혼식이 1주일도 채 안 남은 상황에서 세연이 돌연 출근을 하지 않게 되어버린 것이다. 부장이 동동거리면서 채근했을 때야, 마침 지나가던 에드워드 회장의 눈에 띄게 되었고 처음 맛보는 며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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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가슴이 두근거리더니 이 짓도 적응이 되는구나. 한 손에 핸드폰을 꼭 쥔 채로 로비를 빠져나가다가 그런 생각이 들자 나도 모르게 한숨과 같은 웃음이 새어 나왔다. 일전에 송현준 어머니와 통화 한 뒤부터, 나는 녀석의 어머니께 간간이 보고와 같은 내용을 담은 문자를 보내기 시작했다. 처음엔 별것도 아닌 내용을 보내면서도 손이 떨리고 죄를 짓는 것 같았는...
“진정하세요, 형님.” 데카른의 말에도 미하일은 전혀 대답하지 않았다. 애초에 명예같은 것은 관심도 없었다. 귀여운 동생의 소원이 뭔지 궁금했을 뿐. 어떠한 살생도 하지 않았다. 그저 동생과 같이 달리는 것이 즐거웠을 뿐이었다. 느긋하게 돌아오니 주변이 어수선했다. 비상시에 움직이는 의료진들이 바쁘게 뛰어다니고 다들 웅성거리기 바빴다. 비켜라, 라는 말을 ...
죄책감은 소량임에도 손에 끈적하게 들러붙는다. 내가 이 짓을 하며 알게된 불쾌한 사실이다. 찝찝한 손을 아무리 털어대도 죄책감의 찌꺼기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며, 결국엔 쌓이고 쌓여서 섬뜩한 비린내를 풍기게 된다. 하지만 결국, 그 비린내에도 익숙하지게 된다. 난 이게 인간의 무선운 점이라고 생각한다. 하..그건 그렇고, 내가 이렇게 생각에 잠겨있는 동안에...
내가 한눈을 판 사이 에녹이 커터칼로 밧줄을 잘라 탈출했다."그리고리……♥. 하으으……♥ 나 좀……♥.""야! 안 돼! 떨어져!""그치마안……."에녹의 얼굴은 귀여웠다. 그리고 오늘따라 뭔가 야했다.하지만 그 짓해서는 안 됐다.만약 한다면 나는 죽을 것이다.지금까지 에녹을 건드렸던 모든 여자들의 최후처럼 끔찍하게 갈기갈기 찢겨서 드럼통에 들어가 가족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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