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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제가 두아를 손봐도 개의치 않을 건가요?” “신선에게 위협적인 인간은 죽음이 답이지.” 잘됐다.꽃집 요괴 두아가 나를 납치해주면 손봐줘야지.그녀가 했던 방식으로 고통스럽게. “남주님에게는 비밀인 것을 아시죠?” “뭘?”“그러니까 그게……” “내가 나설 정도로 위험하지 않은 건 사소한 일이고, 사소한 것까지 보고한다면 그건 감시야. 남주님은 널 감시하라고 ...
미야家의 쌍둥이인 아츠무와 오사무. 두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예정일을 당길 정도로 성격이 급했다. 세상 밖을 나오면서도 얼마나 빽빽! 울어대는지 아이를 받는 의사가 목청이 이렇게 좋은 아이는 의사 생활 10년 만에 처음 본다고 했으니 이미 말을 다 했다. 급한 성격에 호기심 천국. 엎치락뒤치락 싸우는 건 일상이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쌍둥이가 세상에서 ...
세 녀석 중 가장 키가 큰 놈의 주먹이 명치에 꽂힌다. 나는 저항조차 하지 못하고 뒤로 자빠진다. "에이, 넘어지지 말고. 이러면 우리가 괴롭히는 것 같잖아, 응?" 같은 녀석이 내 머리를 휘어잡고 강제로 고개를 들어 올린다. 이런 상황은 허풍이 잔뜩 들어간 드라마에서나 일어나는 줄 알았는데. 키큰 녀석의 뒤로 다른 두 놈이 키득거린다. 뭐가 그렇게 재미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걸음. 다리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힘이 풀렸다. 폭신한 바닥 위로 풀썩 주저앉았다. “잉.” “잉이래! 여보야 우리 잇짱이 잉이래...!” “사랑스러워!!” 심장 부근을 부여잡으며 울먹이는 두 사람을 보며 다시금 주춤주춤 일어났다. 균형 잡기 어려워 기저귀를 찬 빵실한 엉덩이가 뒤로 쭉 내밀어졌다. 꾸물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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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규칙적인 손짓이 등을 두드렸다. 그 손짓에 의해 트림을 작게 끅, 하자 구경하던 한 남자가 입을 막고 감격에 찬 얼굴을 하며 눈을 빛냈다. “윽, 윽수로 귀엽...!” “쉿!” 잠들라고 하는데 조용해야지! 토닥여주는 여자가 남자에게 눈을 부릅뜨며 말하자 황급히 고개를 끄덕였다. 애써 흥분한 기색을 감춘 남자가 커다란 덩치를 수그리며 쫄랑쫄랑 여자...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신이 만약에, 정말로 만약에 존재를 한다면 그에게 나란 존재는 단순한 장난감이지 않을까, 하고 가끔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야 이런 인생을 살게 하지 않았을 테니까. 사람은 첫 기억이라는게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까마득한 갓난아이 시절 일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유치원 때나 혹은 초등학교 저학년일 수도 있다. 나에게도 첫 기억이 존재한다. 그리 썩 좋은...
박경위님 얼굴이 누렇게 떴다. 손선배와 내가 딱 붙어다니는 걸 보는 게 영 마땅치 않은 모양이다. 혀를 끌끌차다가 한숨을 쉬다가 다시 우리를 노려보았다. 쌤통이다! 그동안 선호에게 내 사생활을 꼰질렀으니, 이런 괴로움정도는 겪어도 싸다. 나는 손선배의 어깨에 팔을 척- 걸치고 ‘현장 출동!’을 외쳤다. “야들아, 같이 밥 먹고 가!” “싫어요. 우리 둘-...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별이음입니다. 여름이 올 때쯤 잠시 작별인사를 드렸는데 벌써 한 해의 끝이 다가오고 있네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다름이 아니라 드디어 출간 소식을 알려드릴 수 있게 되어서 달려왔어요. <갇혀진 시간>이 지금으로부터 한달 후인 2024년 1월 22일, 알라딘에서 선독점으로 출간될 예정이거든요! 그간 함께 봐주시고 응원해주...
계단 위에는.. 메두사가 2명이나 있었다. "아.. ㅈ됐.." "..?" "?????????" 놀랍게도 우리는 돌이 되지 않았다. "저것들.. 메두사가 아니에요. 메두사의 언니들인 고르고들.." "잘 아는군! 왜 6층에서 올라왔지? 판데모니움의 영혼들이 이곳으로 올라오다니.. 얼음 호수 속에 쳐박히고 싶은 거냐?" "판데모니움? 그게 뭔데?" 또다른 고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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