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 날은 여느 때와 다름이 없었다. 친구들과 신나게 부어라 마셔라를 하고 있는 도중 술에 엄청나게 취한 것들이 술 게임을 하자고 했다. 술 게임에 엄청나게 자신 있는 나는 당연히 허락했고 그 결과 족족 이상하게 지기만 했다. “하하하! 유하늘! 오늘 무슨 날이냐?” “이번 벌칙은! 쪽팔려 입니다!” “뭔 쪽팔려야. 그냥 원 샷하고 끝나면 되는구만.” “네가...
-여긴...- 자신이 하얀 공간에 덩그러니 있는 것보다 볼드모트가 확실히 죽었는지에 대해 더 궁금했다. 분명 눈을 감기 전까지 각자의 지팡이에 나온 섬뜩한 초록빛이 서로에게 맞는 것까지 보았지만 그 뒤는 알 수가 없었다. 자신도 볼드모트의 살인 주문을 정통으로 맞았으니까. *BGM : Max Richter - On the nature of daylight*...
거울을 보며 그저 가만히 있었다. 멍하니,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처럼 그렇게 하염없이 거울만 바라보았다. 자신이 지금 아무것도 느낄 수 없어서, 살이 썩어가는 것도 몰랐다는 건 그저 변명이다. 어깨에 점박이같이 생긴 멍이 생길 때부터 의심해야 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해피한 하루가 되셨나요? 제 글이, 즐거운 날을 더욱 즐겁게, 그리고 그렇지 못한 날은, 즐겁게 만들어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촉각이 없어진다는 건 생각보다 기괴했고, 기묘했으며, 금방이라도 무너져내릴 것처럼 힘들었다. 그리고 무서웠다. 느낄 수 없으니 감각 또한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걷는 것부터가 힘들었다. 분명 자신은 걷고 있는데 그걸 인지하는 게 꽤나 신경이 많이 들었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아직 안정기가 필요한 터라 릴리가 놀라지 않게 차근히 얘기했다. 하지만 엄마는 강하다고 했던가. 아직 부른 배도 아니고 조심스럽게 다녀야 하지만 심지가 곧은 눈으로 필요한 것을 챙기며 이사 갈 준비를 하는 릴리에 제임스는 무리가 가지 않게 서둘러 릴리를 앉히고 자신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 이제 슬슬 문제아들 시리즈도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당 :> 당장은 아니구요! 30화 정도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에스크 언제든 놀러오세요 :) https://asked.kr/Namemuu #1. “형아, 나 밖에서 윤수형 봤어.” “그랬어?” 작은 동네에 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모여 있고, 학원까지 도보 3분 거리...
제임스는 포터 저택에 있는 동안 릴리의 옆에만 꼭 붙어있었다. 릴리의 옆에 있는 것 자체가 좋기도 했고, 그녀의 곁이라면 부서질 것 같은 정신이 유지되는 기분도 들었기 때문에 제임스는 어미 닭을 쫓는 병아리마냥 언제나 그녀의 뒤를 졸졸 따라다녔다.
주위가 온통 붉었다. 진득한 붉은색이 시야 가득 들어 있는 이 광경이 꿈만 같았다.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이 하나둘 쓰러지며 눈을 감았다. 비명과 광기, 분노와 웃음소리. 하나도 맞지 않는 소음에 한대 섞여 제임스의 가슴에 박혀 들었다.
후배들이 졸업하기 전, 덤블도어에게 볼드모트와의 3번째 만남에 대해 얘기했다. 3번째 전쟁은 저녁 때쯤으로, 지금 호그와트에 다니고 있는 7학년들이 졸업하고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시간에 갑작스레 기습을 한다. 그건 고작 성인이 된 지 한 달도 안 된 후배들이 지팡이를 들고 죽음을 먹는 자들과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한다는 뜻이었다.
설탕 뿌린 아침 식사는 의외로 조용하게 마무리되었다. 미안하다며 머쓱거리는 기디언의 팔뚝을 우악스럽게 때린 앨리스가 그럼 뒤처리라도 하라며 요리 잘하는 애들을 끌고 부엌으로 가 빠르게 새로운 수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