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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재회물, 소꿉친구, 짝사랑, 어두운, 건조한, 미묘한, 순애, 다정공?, 짝사랑공, 무심수, 예민수 트리거워닝 가정폭력, 가정 내 불화, 불행한 유년, 스토킹 암시 등 의현을 만난 것은 대학교 졸업식 때였다. 아니, 어쩌면 고등학교 졸업식 때 의현은 나를 찾아왔을지도 모른다. 전국 고교 올림피아드에서 수상을 했던 때에도 그는 내 곁에 있었을지도 모른다. 혹...
이번 회차, 어린 재영이 엉덩이 아픔 주의🚫22화는 유료 전환하지 않겠습니다. 구독자 450명 기념 선물입니다. 거절을 거절합니다...🫶#5. 재영이에게 쓴 재민이의 반성문 에피소드까지 추가되면서, 오늘 회차 역대급 12,500자 두둥! Happy family [23] #1. "허어억!" 재민이 소리를 지르며 침대에서 벌떡 깨어났다. 숨을 헐떡이며 주위를 ...
* 나에겐 나의 어린시절을 모두 함께 보낸 소꿉친구 최안재가 있다. 안재는 생긴 것도 작고 고양이같고 맨날 내뒤에 붙어 다니고 항상 나한테 기대서 고양이처럼 졸아서 내가 항상 안재를 고양이라고 부르곤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에 들어간 후부터 무식하게 덩치만 크고 눈치없는 나와 달리 고양이같고 공부도 꽤 잘 하는 안재는 점점 다른 세계로 갈라져갔다. 세월은 야...
' あ 、ファック ' 이 빌어먹을 정신병원에 들어오게 된 것은 안 봐도 그 년 때문이겠지, 어머니 이런 축축하고 냄새나는 곳에 그 년 말만 듣고 날 집어처넣은 아버지도 제정신은 아닐 거다 " 하.. " 이 몸의 이름은 아야노 리히토, 아야노 가문의 장남이자 외동아들이다 정확히는 " 이였다 " 지금은 마약을 빌미로 이 더러운 정신병원에 들어와 있으니까. 적어...
In a Bar by Tango with Lions https://www.youtube.com/watch?v=IhqqZN0H7CI 무희舞姬 3연작 ...(중략)올리버 토트 주니어의 기량이 절정에 다다른 것은 중반부 아시아 영향기 무렵이며, 대중에게 친숙한 그의 작품들 다수가 이 시기에 탄생하였다. 허나 전문가들 사이에선 냉전 이후 급격히 변화한 그의 70년...
“그 사람 잡았어요?” 퇴근 시간이 다 되어 유니폼을 갈아입은 원우진은 아쿠아리움 경비실에 잠깐 들렀다. 직원들이 퇴근한 뒤 본격적인 업무가 시작되는 경비원들은 약간 분주했는데, 그중 한 명이 원우진을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했다. “어, 우진아. 아까 오후에 말한 그 사람?” “네.” “잡았는데 뭘 저지른 건 아니라서, 그냥 위험한 거 소지하고 있나 체크만 ...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설거지를 마친 아도가 간 곳은 자신의 전각이 아닌 농기구를 모아 놓은 창고였다. 아도는 내일도 오늘과 같은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앵도가 사용했던 갈고리를 만들 요량이었다. 작은 빗살을 만들어 나무 끝에 소정시켜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해가 뉘엇뉘엇 지고 있어 창고 안으로는 빛이 들어오지 않아 어두웠다. 아도는 근처에 있던 등에 불을 밝혀 ...
안녕하세요. 홍조작가입니다. 제인을 위하여가 끝이 났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서 쓰면서 굉장히 재밌었던 작품입니다. 진짜로 혜원같은 킬러가 어딘가에 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참고로 제인을 위하여는 이틀 후인 29일 ㅇㄹㄷ에 선출간 됩니다!ㅎㅎ 그래서 오늘 중(아마도 정오쯤)에 출간 삭제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성좌, '잠겨 가는 세계의 시체'가 새 화신의 탄생을 축복합니다.][화신, '아이리스'의 특성 개화가 시작됩니다.]눈부시게 환한 빛에 모두의 시선이 사로잡혔다.빛은 한없이 퍼져나가 주위를 무지개색으로 색칠했고, 그 속에서 성유물에 묶여 있던 한 화신은 자기 것들을 가져간 자들을 보았다.그녀의 시선이 닿은 곳에는 새로운 화신의 등장에 겁을 먹고 도망치려는 ...
<좋아해도 하필 저런 놈을> 자문자답 Q&A 입니다. :):) Q. 작품 구상 계기는? A. 아방수가 세계관 최강자라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저의 현생에서 그것을 실제로 목도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와, 진짜 아방수가 다 이기는구나. 개머싯다… 감탄하면서 이 이야기의 골격을 그리기 시작했고, 캐릭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수도에서 북부로 돌아오고 다시 일주일이 흘렀다. 수도에서의 일주일과 북부에서의 일주일은 아주 달랐다. 수도에서는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귀족을 만나기 위해 여기저기 다과회며 무도회며 다니기 바빴다. 반면 북부에선 그런 작고 큰 행사는 없었다. 일단 대공 외의 귀족부터 없었으니까. 재상이며 기사단장이며 전부 평민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원래 대공쯤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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