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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민아 씨는 김수호 씨가 사라진 이후로, 매 끼니를 굶으며 눈에 띄게 야위어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그건, 하민아 씨가 제 생각대로 잘 망가져 가고 있다는 증거였죠. 저는 그런 하민아 씨에게 마지막 한 방을 날려보고 싶었답니다. '0000000000번 버스'. 저는 비록 더 이상 예전같이 흉악한 생김새의 괴이들을 만들어내지는 못했지만, 인간의 모습을 띤 개...
1편 그것은 어느 날의 일이었다. 우리 집에 ‘낯선 것’이 가족 흉내를 내고 있다는 걸 깨달은 것은. 형이 아닌 것 안녕하세요. 저는 신오중학교 3학년 4반 ○○○입니다. 제가 당신께 편지를 쓰는 이유를 아실 거라고 믿습니다. 정말로 장난치는 게 아닙니다. 믿지 않으실까 봐 위에 학교까지 밝혔습니다만, 저는 제법 간절하니 제발 믿어주세요. 일전에 여기가 이...
연우는 십 분째 기현의 방문 앞에 서 있었다. 심지어 한 손에는 직접 매를 쥔 채로 말이다. 그러나 정말 딱 그뿐, 연우는 손 안에서 애꿎은 케인의 매끈한 나뭇결만 만지작거리며 가볍게 주먹 쥔 손을 방문 바로 앞까지 올리다가도 도로 내리고, 굳게 마음을 먹고 열었던 입도 결국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한 채 도로 다무는 과정을 벌써 몇 번째 반복 중이었다.
두리번 두리번 아리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이젠 더이상의 적은 살아있지 않았다. "ㄷ..돌아가야해..!!" 그녀는 잠든 제영을 등에 엎고서 출구로 향해 나아갔다. 그리고 출구로 도착하고 제영을 내려놓았다. "아아... 어쩌지..? 이 셋을 한꺼번에 들면 무계가 너무 무거워서 지금의 나로선 무리야.." 그녀는 고민에 빠졌다. 그리고 점점 머리가 어지러워 질때 ...
*작품의 깊이있는 몰입을 위해 음악을 재생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나는 왜 안 먹었어?” “너는 먹기 싫어. 먹으면 네가 아프잖아.” - 섬뜩한 말이었다. 윤은 괜히 자신의 목을 손으로 쓸어내렸다. 옅은 맥박이 손바닥 전체에 느껴졌다. 이 외부인을 어찌하면 좋을까. “일단 통성명부터 하자. 난 백윤이야. 네 이름은?” “이름?” “응, 이름” 그의 금빛 속...
7일의 기적, 운명은 뒤 바꿀 수 없는 것 의미, 그 두번째의. 실연의 꽃 w. 밤(ヘユン) 그댈 사랑했을까요 그저 외로움을 달랠 비겁한 방식의 사랑일까요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Prologue - Beginning Ineptitude brought dire consequences. Hurt was a manageable part, but the heat of the injury signaled an imminent danger. The sounds of the hooves and the heart rang as one, the b...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q_deia@naver.com [ 84. 한 걸음 더. ] “무기 때문에 고민이라고?” 앞서 있었던 첫 전투에 관해 이야기를 듣고 잠시 고민에 빠졌던 이들 사이에서 안석헌이 먼저 말문을 텄다. “잠깐 손을 봐도 될까.” “앗,...
방심의 대가는 혹독했다. 신체의 고통만이 문제였다면 다행이었다. 왼쪽 어깨의 상처에서 타는듯한 열기가 느껴지는 걸 보면 평범한 화살촉이 아닌 것 같았다. 심장의 박동이 말발굽 소리와 함께 귀에 울렸다. 아직은 살아있다는 몸의 신호였다. 자신을 이렇게 만든 자들에게 복수하리라 다짐했지만, 불안감이 몸에 스며들기 시작했다. 식은땀이 가득 찬 손으로 간신히 고삐...
안녕하세요! 오늘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클루에서 조사되고 그랜티어에서 공식적으로 인증된 자료입니다.] “미로에 처음 발을 들인 이들은 천계의 모험가들이었다. 천여 명의 모험가들을 이끄는 한 명의 지도자가 있었다. 그들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였다.“ 천계. 아주 넓은 대지와 바다가 존재한다. 많은 사람이 서로 협력하며 살아갔다. 언어가 발명된 후(A) 10년, 그들은 자신들을 이끌 수 있는 지도...
점점 분량이 많아진다 했더니, 오늘은 10,300자🤟25화가 등록되면 이번 편은 유료로 전환됩니다.선구독짜님들, 무료로 천천히 즐겨주세요.☺️ 욕을 많이 먹어서 무병장수 할 재혁이,독짜 사랑 독식하느라 밥 안 먹어도 배부를 재영이,처맞은 뒤에야 관심받기 시작한 재민이,재재재, 재쓰리, 재*3 형제들의 이야기는2024년에도 계속됩니다.구독짜님들 새해 복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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