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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시혁은 의자에 앉아있던 도울의 무릎 뒤로 손을 넣은 뒤 그를 확 들어 올렸다. '으악..!' 하는 소리와 함께 도울은 본능적으로 그의 목에 손을 둘렀다."ㅇ..이거 안 내려놔?!""..""박시혁!!"그가 도울을 소파에 앉히자 도울은 곧바로 그곳을 빠져나오려 했다. 하지만 자신보다 몇 배는 큰 키에 한국인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그의 체격을 이길 수 있을 리가...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듯 침대에서 끙끙거리는 지후를 도현이 꽉 안았다. "어디 불편해?" "아니. 아니야. 나나 씻어야겠다. 형. 나와봐" 지후의 등에가려서 정도현의 표정이 보이지 않았지만, 꽤나 불만인듯한 표정을...
학교 정문 앞에서 수민을 픽업하기로 한 후, 나는 여유롭게 차를 몰고 수민의 학교인 J대로 향했다. 약속 장소인 정문 앞으로 가니 마침 친구들 사이에 둘러싸인 수민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는 수수하게 차려입은 친구들 사이에서 단연 눈에 띄었다. “하여간 멋쟁이라니까.” 나는 차에서 내려 수민을 부를까 하다가, 어차피 급한 용무로 온 것도 아니기에 그...
BGM♬ - F(x) - 미행 " ○○○, 너도 갈 거지? " 하고 내 이름을 또 다시 불러주며 나에게 묻는 그였다. " 어...! 당연히 가야지 그럼...!! 나 치킨 좋아해!! 나 완전 치킨 킬러잖아. " 망했다. 어색하지 않게 대답한다는 게 억지 미소를 지으며 너무 오버를 떨며 대답한 것 같다. 변백현도, 나도, 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지만 내 대답에...
이곳은 ‘길’이 아닌 ‘숲’이었다. 누구의 길도 나지 않은 숲. 그렇기에 길을 걸을 필요도 없었고 길이 막힐 염려도 필요 없었다. 그저 들짐승들의 밥이 되지 않고 나의 밥을 챙기면 된다. 그것은 생각보다 쉬웠다. 밤에는 나무 위에서 잠을 잤다. 응급용 밧줄로 내 몸을 나무 위에 묶고 잠에 들고 낮에는 덫을 놓거나 열매를 채집하며 보냈다. 가끔 약하고 어린 ...
길이 보이지 않았다. 아니, 길은 여전히 존재하였으나 반복될 내 미래를 보았으니 더는 나아갈 자신이 없었다. 처음부터 길이 잘못 되었던 것인가. 아니면 내가 잘못 걸어간 것인가. 그때 남자가 건넨 반지를 받지 않았으면, 아니 그 전에 교통사고 난 이를 만나지 않았으면, 방송에 나가지 않았으면, 지금보단 낫게, 좀 더 편하게 살 수 있었을까. 그도 아니고 내...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주의 자해에 대한 묘사를 담고 있습니다. 결국 그날 사라는 세라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세라의 질문에 침묵했다는 것 만으로 대답이 됐다. 그럼에도 세라는 사라가 자신에게 말해주길 기다렸다. 다그치지도 달래지도 않고 그가 먼저 입을 열길 기다렸다. 멀리서 바라본 사라의 일상은 항상 같았다. 학교를 가고 강의를 듣고 가끔 친구와 밥도 먹고 카페...
다시 걷기 시작했다. 흙탕물에 빠져 잠시 바지가 더럽게 물들었지만 그뿐이다. 이번에는 좀 더 시야를 넓혔다. 앞에 나타날 위협을 좀 더 빨리 알아챌 수 있기를 바라면서. 병자들을 치료했다. 간혹 칼이나 도끼를 쥐고 다니는 이들을 보면 피해서 걸었다. 많은 이들을 보았고 많은 이들을 치료했다. 두 다리를 잃은 아이를 치료했다. 귀에 고름이 생긴 여자를 치료했...
아침에 내리쬐는 햇살이 제법 따스했다. 딱딱한 바닥 탓에 온몸이 뻐근했지만 걸음을 멈출 수는 없었다. 다시 의료용 도구들이 담긴 가방을 둘러메고 움직였다. 눈에 보이는 곳부터 차근차근. 날카로운 것을 맨발로 밟아 발바닥이 찢겨 감염된 남자를 돌보았다. 나는 몇 바늘 꿰매주고 그 부위를 잘 감싼 다음 다른 곳에는 이상이 없는지 살폈다. 이곳의 사람들은 대부분...
한 발짝, 한 발짝씩 주저함 없이, 머뭇거림 없이 계속해서 나아갔다. 이 앞엔 또 뭐가 있을까 생각도 하지 않고. 그저 당장의 일에 모든 것을 맡기고 그저 묵묵히 나아갔다. 그러다 어느 운 없는 날, 굶주린 이들을 만났다. 그들은 당장의 욕구를 채우는 데 필요 없는 의료용 도구들을 빼고 내가 가진 짐을 모조리 가지고 가버렸다. 오늘 밤은 괜찮았다. 하루뿐이...
우리 아빠의 섹시한 조직원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어반 자카파 / 목요일 밤]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08 나의 선택은 인사였다. 여기서 아무렇지 않게 도망가는 것도 그림이 이상할 것만 같아서 ...
더럽고 질척한 이 감정에 감히 사랑이란 이름을 붙여도 되는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에게 품는 이 감정은 그리 아름다운 건 아니다. 그가 내 앞에서만 웃고 행복하길 바라는, 다른 놈들따위 어찌 되든 상관 없는... 설령 그가 불행해지더라도 내 옆에 있길 바라는 그것은 분명 사랑이라기보단 이기심이요 집착이라 부르는 게 맞을 것이다. 그런데도 어째서 넌 내게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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