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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사람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을 때 가장 큰 고난을 겪는다고 한다. 퇴근 시간이 다 되어서야 시작된 회의를 겨우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마지막 횡단보도를 걷다 문득 뒤를 돌아보니 나무가 가득한 숲이었다. 이상함을 느끼고 다시 앞을 보니 보이던 가로등과 전봇대는 모두 사라지고 사람보다 더 거대한 나무들만 하늘을 채우고 있었다. 이것이 내 첫 번째 고난이었다...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결제창 밑에는 설정상의 작은 tmi. - 뻐근한 목덜미를 조심스레 한 바퀴 돌린다. 우두둑. 언제나처럼 뼈 소리가 좀 나고, 그리고........ "으어억........" 목은 더 이상 돌아가지도 못하고 굳어버린 대신에, 내 입에서 비명이 샌다. 번역 샘플이라더니, 길다. 아닌가? 첫 일이라 그렇게 느껴지는 걸까. 어쨌든, 취업이 처음...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이제야 소식을 전하러 와서 죄송합니다. 저희 부친께서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시는 바람에 정신이 없었어요. 이제서야 여기가 생각나서 소식이라도 알려드리러 왔습니다. 그남자는 몇주 더 지연될 것 같아요. 약속지키지 못해 죄송하고요 집안 일이 조금 안정이 되는대로 다시 오겠습니다. 몇 주 정도만 기다려 주세요. 죄송합니다.
*커미션 [내새끼를 배부르게] 타입 작업물입니다. 신청 감사합니다. 신년을 맞이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시작하고, 소중한 사람에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며 선물을 건네기도 한다. 데인 역시, 이제는 자신의 연인이 된 라스에게 새해 기념으로 요리를 해주기로 결정하였다. 메뉴는 두말할 것 없이 햄버거였다. 햄버거는 라스가 생전 마지막...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더러렁... 퓨..." 맑은 햇살이 내리쬐는 지후의 방에는 침대 위의 구겨진 이불을 덮은 채 자고 있는 지후의 모습이 보인다. [띵 띵 띠리링] 그리고 때마침 지후의 휴대폰에서 울리는 알람소리. "끄응... 뭐야 이거..." 비몽사몽으로 잠에서 깬 지후는 간신히 일어나 휴대폰의 알람을 끈다. "하... 난 미쳤나봐... 오늘 쉬는 날인데 알람을 맞춰놓고 ...
FERMAT. 신은 인간에게 손을 내밀었고, 인간은 그 달콤한 선악과를 베어물었다. 2045년 5월 10일. 무능력했던 인류에게 가공의 능력이 주어졌으니, 바야흐로 신인류의 탄생이었다. # 페르마 Fermat. Ϝ 초능력을 쓰게 해 주는 수단이자 생명 유지를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육체의 구성원. 약칭은 Ϝ. 초능력이라는 가공의 능력을 다루기 위해서는 페르...
카인 리플. 그는 사신이다. 그의 능력에 영향을 받은 포탈은 멀쩡할 수가 없다. "이런..." 카인 리플이 고민하고 있는 사이, 리나가 작은 유리병을 가져왔다. 그 유리병 안엔 핑크색의 가루가 들어있었는데, 이 가루는 시간의 가루로 시간선의 일부를 고치거나 시간의 마도사를 치료하는데에 쓰인다. 가루의 힘은 엄청나서 소량만 써도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다. ...
어두컴컴한 지하에 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땅 속 세상은 아늑하고 포근합니다. 늘 같은 밝기, 늘 같은 공기, 늘 같은 풍경인것을 제외하자면요. 이것은 지루함이라고 말하지만 좋게 말하자면 안정감이기도 합니다. 이런 그들에게도 바라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지하 마을의 서쪽 끝 동굴 전시관에 비치된 가로세로 50cm의 작품을 보는 것 입니다. 지하 마을의 가...
부대에 널리고 널린 고사리 끝에 핀 새벽이슬마저 얼어붙어서 구슬이 될 정도로 차가웠던 새벽, 더 차가운 기운이 내 몸에 흘렀다. 살며시 들어서 본 손, 파르르 떨리는 그 손에는 분명히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푸르른 기운이 차디찬 바람과 함께 맴돌았다. "뭐, 뭐야······. 이, 이 녀석······! 누, 눈에 저건 분명히······!" '번쩍!' 내가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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