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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본 글은 유혈, 자해, 자살, 죽음 등의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읽으시면, 더욱 몰입하며 글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lpEeIaKhXIM?si=v90QYEddeHxFkMRY 생물이란, 참으로 가엽고도 아련하다. 사랑하고 아끼던 것들은 언젠가 시...
얼마라고 했더라... 검은 차의 소위 회장님 자리라 불리는 곳에 앉은 은수는 밖을 내다보며 생각했다. 앉은 곳과 달리, 또 태연한 태도와 달리, 그는 팔려가는 중이었다. 이유야 당연히 빚이었다. 제가 빌린 돈도 아닌데 억울하냐고 묻는다면, 꽤. 그런데 왜 태연하냐고 묻는다면, 글쎄. 돈을 빌린 당사자가 집이고 뭐고 다 팔아버리고는 자신까지 담보로 맡겼다고,...
그렇게 시간은 속절없이 흘렀고 3일밖에 시간은 남지 않았다. D-3 몇일 전 계속 계획하던 작품이 상영되기 시작했다. 금방 표는 팔렸고 반응 역시 괜찮았다. 사실 비밀을 말하자면 작품의 감독 역시 능력자다. 능력은 감정을 조절하는 것. 배우가 작품에 몰입하게 만드는 것 뿐만이 아니라 관객의 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는 아주 희귀한 정신계 능력을 가진 다크타운 ...
[3화 봄 그리고 입학, 과거 下] [2023년 7월, 여름방학식] "우리 선율이는 좋겠다. 방학이라 우리 안 봐서." "좋냐? 좋냐고." 중학교 3학년 마지막 여름방학의 시작을 알리는 방학식이 끝나고 학교 앞 골목에서는 청산중학교 교복을 입은 학생 무리들이 한 여학생을 둘러싸고 있었다. "너 한도윤이랑 백지혁이 데리고 다닐 때는 몰라도 지금은 알지? 너 ...
마가렛은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협조하지 않겠다고 한 것도 아닌데 난데없이 집에 쳐들어와서 협박을 하는 건 무슨 경우란 말인가. 그것도 하필이면.. '가족을 들먹이면서 말이지.' 분노로 마가렛의 팔이 잘게 떨렸다. "아, 여기서 이럴 게 아니라 편하게 들어가서 얘기할까요?" 미카엘이 발을 옮기려는 순간, 마가렛이 미카엘의 팔을 낚아채듯 잡았다. "...
소녀와 방과 매우 똑같이 생겼지만 좀 더 커다란 무채의 공간, 그렇기에 수호는 차원이 커졌다기보단 본인이 작아졌다고 생각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주인공 된 기분이랄까. 수호의 오른쪽 허리와 혁의 쇄골 아래쪽이 옅게 빛나다가 은빛 펜던트가 생겨났다."여보세요?""[끊어버려야겠다.]"연우의 목소리가 펜던트에서 흘러나왔다. 수호는 킥킥 웃다가 본인을 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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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엘리베이터에서 내린 태형이 객실문을 열었다. 추워 뒤지겠어. 덜덜떨며 룸으로 들어간 지우가 젖은 맨투맨을 급하게 벗어던졌다. 찰칵. 문을 닫고 들어온 태형이 전형적인 구조의 객실을 둘러보며 커튼을 젖혔다. 런드리서비스 맡기면 두어시간이면 될 것 같았다. “젖은 옷은 맡기면 한 두어…” 야경을 내려다보던 태형이 말을 끝내기도 전에 이미 반라의 상태가...
이제 세 명의 여인과 한 명의 사내는 운명 공동체가 되었다.같은 배를 타고 공동의
“올해 크리스마스는 일 없다고 해서. 원래 그때 주려고 준비한 건데...” 특별한 날에 얘기하려고 했다. 특별하지 않은 날 해서 특별한 날로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생각을 바꿨어요. 집에서 챙겨 온 선물 상자를 내민다. 상자를 받은 구원은 이게 뭔데...? 얼굴로 물으면서 상자를 연다. 그 안에 시계가 나란히 있다. 발견하고 처음에 띄운 물음표가 빠...
벌써 한 여름이 다가왔고 매미가 시끄럽게 울부짓을 때 대학생들은 시원한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는다. 헌데, 왜 내가 신청한 강의 수업의 강의실은. 에어컨 수리 중이냐고!! 집에서 가져온 선풍기마저 고장. 더위에 몸이 녹아들고 있었다. 강의실 안에 있던 학생들은 덥다며 소리 쳤다. 하핫. 일찍 온 학생의 여유일까? 창문 옆에 있던 나는 창문을 열고 더위를 식히...
무은의 표정은 심각하면서도 걱정어린 얼굴이었지만 속마음은 그 누구보다도 열렬하고 절실했다. '내 나물. 하루를 꼬박 바쳐 온 산을 뛰어다니며 캐낸 싱싱한 내 나물!' 사람이 걱정이 되지 않느냐면 그건 아니었다. 그러나 무은은 둔감해진다는 것이 슬프다는 감상마저 닳을 정도로 오래 살았다. 그 긴 세월동안 그의 곁을 수많은 사람들이 스쳐지나갔고 이번 일과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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