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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알게 된 카페를 소개하는 건 즐겁습니다. 지금 소개하는 곳이 그 중 하나인데, 인스타로 알게 되었는데, 제대로 제 감성을 자극해서 이렇게 가서 소개해보네요 :3 진짜 이 발판에 적힌, 타일로 만든 글씨와, 매 계절마다 바뀌는 저 현수막도 여러모로 제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그래서 들어와보니... 자리는 요렇습니다. 작은 카페라서 그런지 알차게 꾸민게 참...
첫글이 이런거일줄은... 제얼굴이 백날천날 퍼지는데 할수있는건 없는 한을담아서 그림이나 그렸습니다. 모든사람들 파이팅~ 유료컨텐츠에 결제하시면 제 변호사 선임비용에 보탬이 된답니다 시x바
✨️2023.9.22 金✨️
삶이 반듯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렇게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박현우. 어질러진 삶과 항상 오차 투성이에, 그렇게 흐지부지하고 지겨운 삶을 사는 김선우. 그렇게 반듯하던 넌 이곳에 오면 안 됐다. 이 어수선하고 질서없는 이 동네에, 한집을 지나칠 때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악취를 풍기는 이곳에, 흑백으로 물든 이곳에서 오직 너만 오색찬란했다. "계세요? ....
예전에 알았던 봉산동의 커피집이지만 소개는 늦었던 곳을 소개해봅니다 :3 예전에도 인상이 좋았는데, 지금은 푸딩 맛집이 되서 더 좋아진 곳이죠. 진짜 이 레트로한 느낌. 예전에 어렸을 적의 추억이 드는 그런 디자인이지 않나요. 특히 가장 쐐기(?)를 꽂는게 바로 저 예전 CRT tv. 진짜 보면서 여러모로 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예를 들면 그당시 CRT...
이별에 아파한다는건 만남이 소중했기 때문이겠지 외로이 가진것없이 사는것이 무서웠다 아무도 떠나보내기 싫고 아무것도 잃고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렇게 노력했나보다 모두 떠나고 전부 잃었다해도 처음과 같을 뿐일텐데 지금은 누구도 아무것도 남지않았는데 아직도 이별이 무섭고 잃는것이 두렵다 인연을 바라지 않고 산다면 아픔이 멈출까 싶지만서도 여전히 이별에 아파하며 산...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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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만나고 대화를 나눴던 수백명 수천명이 고통을 줬다면 참아야하는걸까 참을수 있는걸까 왜 나만 참아야하는걸까 평생을 참는것이 두려워 한순간 내 모든 인생의 분풀이를 한 죄로 수십만 수천만명이 나를 미워한다면 나는 더이상 사랑받고 살수없는걸까 누구에게 보상 받을수있는걸까 나를 탓해야하는걸까 나에게 고통을 준사람들은 자신의 죄를 알까, 아니, 그사람들마저 ...
"아, 아닙, 아닙니다. 살려주세요잘못했습니다죽이지말아주세요집에저를기다리는딸자식이있어요." "에이. 내가 그렇게 사람을 쉽게 죽이지는 않는다니까? 내가 아량이 좀 넓어."
*해당 만화는 올해 5월에 그렸습니다. -주식 뿐만 아니라 재테크 하면서 손실을 보게 되면 무엇이 가장 힘들까요? -돈이 사라져서 고통스러운 건 당연하고 직장 상사 침받이 하며 피땀 흘려 번 돈이 공중분해 되니 당연히 멘탈도 부서지겠죠. 그런데 그중에 가장 무서운 건 희망이 사그라드는 것이어라. -미치고 팔짝 뛰는 건 아예 "될 지도 모르겠는데?" 라는 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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