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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코사니. 여사니와를 생각하며 썼지만 사니와 성별은 원하시는 대로 읽어주세요. 이번 편은 인겜 대사가 없습니다. 별로 안 야함 주의. 일단 개그로 봐주세요. 법적 성년이 되자마자 사니와로 스카웃 당해 오랜 시간 남사들과 동거동락하며 그들의 입버릇이 옮은 사니와와 고슈진사마 다이스키 아이시테루를 온몸으로 외치다가도 아루지쨩이 입을 열면 순간 긴장하는 킷코 사...
"네 그렇네요. 황태자님" 황태자는 웃음기 사라진 얼굴로 나를 쳐다봤다. "신분을 감추고 계시니 인사는 따로 올리지 않겠습니다." -허! 황태자는 뻔뻔하게 나오는 내 모습에 기가 찬지 헛웃음을 지었다. "루이소 영애는 당돌하네요" 날티나고 능글맞던 표정은 사라지고 이내 적색 눈동자가 날 위아래로 훑어봤다. 금방이라도 뭘 쳐다보냐고 하고 싶지만 상대의 직위가...
[ 톱스타 신세희, YJ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상 ] [ '나의 바다' 신세희 "모두 배우들과 스태프들 덕분..." ] [ 믿고 보는 배우 신세희, YJ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 수상 ] 열다섯에 아역 배우로 데뷔한 세희는 어느덧 데뷔 15년 차를 앞둔 배우가 되었다. 우연히 등굣길에 캐스팅 되어 출연하게 된 데뷔 작품에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첫 방송에서...
옛날 옛날에, 한 작은 마을에 아담과 하와라는 소년 소녀가 살았습니다. 소년과 소녀는 서로를 사랑했고, 작은 꽃반지를 만들어 결혼을 약속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아담은 장성한 청년이 되었고, 하와 또한 아름다운 여인으로 자랐습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마을 한 가운데 드높게 뻗어 있는 나무처럼 한결 같이 서로를 사랑했습니다. 머지 않은 날 결혼하기로 다시금 ...
[ 전편 보고오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 다음날 여름이 시작되는 어느 화창한 아침이다 밖에는 새들이 짹짹되고, 밝은 햇빛이 나의 방을 비춘다 하 음•• 벌써 11시네 얼른 준비해야겠다 간만에 빡쎄게 꾸며볼까? 씻고 화장을 하고 정성을 들여 옷을 고르다 보니 시간은 1시를 향했다 이렇게 꾸몄는데도 한시간이나 남았는데 .. 밀린 소설이나 볼까 { 연준 시점...
경찰은 어지러운 책상 위에 떡하니 놓인 대형 드론을 착잡하게 쳐다봤다. 드론 옆에는 하현의 신분증이 함께 놓여 있었고, 그의 앞에는 신분증의 주인이 꼿꼿하게 앉아 있었다. 그는 흔들리는 눈으로 그것들을 번갈아보다, 어렵사리 입을 떼었다. “우선 사람이 직접 선생님의 댁으로 들어간 건 아니기 때문에 주거침입 혐의는 성립이 안 되고요. 경우에 따라선 스토킹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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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다고 생각했다. 이미 죽은 이를 마음에 품어도, 그리 그리워해도, 그리 아파해도, 이미 죽은 이는 돌아오지 않는데. 아파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어떻게 그 인연을 단숨에 끊어버리겠는가. 그렇지만 산 사람은 살아야 한다고, 잃은 이는 마음 한 구석에 두고 현재를 살아가라고, 그렇게 생각했다. 아프겠지. 죽을 만큼 아프겠지. 하지만, 그들의 주변에는 또다...
※강압적 관계 등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 주의 안채는 고요했다. 흔한 사용인 하나 없음에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을 무렵 태훤은 앓는 신음을 들었다. 신음을 따라가보니 백모가 마루에 누워 앓고 있었다. 첫날 잠깐 얼굴을 비춘 그녀는 며칠이 지난 지금까지 나오지 않고 있었다. 심상치 않은 기운에 사라지려 했으나 진한 백합향의 페로몬이 태훤에게 느껴졌고...
** 따갑게 꽂히는 시선에도 그녀는 전혀 굴하지 않았다. 도리어 허울 좋은 웃음기를 드러내며 신랄하게 꽂히는 해랑의 시선을 가볍게 맞받아친다. “소문이 났더라고요” 여유롭게 벌어지는 입술을 해랑이 숨죽여 지켜본다. 뒷덜미가 뻐근했다. 뒷말을 예상할 수 없어서 답답했고, 뒷말을 예상할 수 없어서 두려웠다. “강해랑 팀장님, 외모가 빼어나시다고” 시...
우연경은 원우진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속으로 무언가를 고민하던 우연경은 대답 없이 허브 티를 한 모금 입에 머금었다. 그리고 잔을 내려놓은 다음, 손깍지를 무릎 위에 올려놓으며 길게 숨을 뱉었다. 무언가를 결심한 것처럼, 눈을 내리깐 우연경은 어쩔 수 없다는 듯 부드럽게 미소를 지은 채 천천히 입을 열었다. “……날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그건…… 당연...
- 에스크는 언제든 놀러오셔요 :> https://asked.kr/Namemuu #1. 봄에 시작한 사교계는 여름이 되어가면서 끝나간다. 마지막은 사냥제 그리고 사냥감으로 성대한 축제를 하며 사교계가 마무리된다. 내 몸은, 허약하기 그지 없는 세레나의 몸은 아직 낫지 않았다. 매는 엉덩이를 맞았는데, 전신이 아팠다. 아직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 거울...
* 본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인물들의 이름, 지명 등은 현실과 전혀 관련이 없는 가상입니다. * 본 작품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 입니다.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내가, 어느 날 눈을 떠보니 보건실이었다. 뭐, 이런 뉘앙스의 제목은 웹툰이나 웹소설, 특히 로판물에서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는 제목이고,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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