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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과 B는 다릅니다. A는 아메리카노, 빅맥, 풍산개, 바다, 단편소설, 박물관, 아사히 맥주, 한겨울, NC 다이노스, 첨밀밀, 대관람차 그리고 B를 좋아합니다. B는 딸기주스, 꼬막비빔밥, 포메라니안, 산, 웹툰, 미술관, 참이슬, 한여름, 로저 페더러, 어벤져스 엔드게임, 자이로드롭 그리고 A를 좋아하죠. A와 B는 서로에게 각자 좋아하는 걸 소개해 ...
몇 해 전 가을, 추석을 조금 앞둔 선선한 날씨의 어느 주말이었다. 지우 어머니께서 우리 부모님집에 식사를 하러 오셨다. 특별한 일이 있어 마련된 자리는 아니었다. 울 어무니가 문득 초대를 하셨고, 지우 어머니는 선뜻 그에 응하셨다. 부모님들의 첫 만남이었다. 우리 어무니 많이 긴장하셔서 방금 만든 멀쩡한 새 음식들이 상하진 않았는지 연신 냄새를 맡아보기까...
[DAY 167] 출장에서 돌아오니, 그곳은 또다른 출근의 시작이었다. 빵집에서 퇴근하고 집 와서 뻗었다. 원래는 퇴근하고 그냥 짬뽕탕이라도 먹으러 가려고 했는데, (백종원씨가 난무하는 오사카) 둘째가 떡볶이 해놨다고 해서 아 떡볶이는 못참지! 하고 집으로 후다닥 돌아왔다. 치즈도 부어줬다. 난 떡볶이 (이상하고 미치도록 매운 떡볶이 말고 집에서 하는 거나...
이름:주 단(住短/살 주,짧을 단) 성별:남성 성격:다혈질,무뚝뚝,무감각 나이:22 키:189 몸무게:75 혈액형:AB형 좋아하는 것:단것,친구,소통,사람,동물,침대,요리 싫어하는 것:초면에 반말하는 무례한 사람 취미:요리 개발하기 직업:싱어송라이터,바겸카지노 사장,작가,IT개발자,프리랜서,화가 종족:고양이 요괴 mdti:istp 생일:4/1 탄생화:아몬드...
날조와 작붕, 캐붕이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 해주세요. "대체 얼마나 개판인거냐?" "학생들이 술, 담배도 하고 마약도 하고 그러는데요?" "근데 주술계는 진작에 대환장 파티 아니었어요?" "그건 그래, 어린 학생들을 사지로 몰아 넣고 대를 위한 소 희생을 강요하는데 아니었어?" "솔직히 주술계 정론 고리타분해." "오래된 정론인만큼 허점도 많고." "...
지난 일요일에 갑자기 저에게 온 지구의 중력이 몰아치는 듯했습니다. 아점으로 찹쌀떡을 2개 맛있게 먹고, 집에 있던 헤이즐넛 커피를 몇 모금 마시고 어제 널어둔 빨래를 걷고 있었는데 점점 몸 상태가 이상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몸을 못 가눌 정도로 몸이 무거워져서 겨우겨우 빨래 정리를 다 하고 얼른 침대에 누웠는데, 잠깐 누워있었다고 생각했는데 1시간이 훌...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정말로. 누군가는 내가 우울한 얘기만 쓴다고 내게 우울한 사람인 양 얘기하지만, 나는 딱히 우울하지 않다. 나는 내 감정을 글로 다 드러내고 있으니까, 내가 터질 거 같을 때 어떻게든 무언가를 써서 조금이나마 내 감정을 해소하니까. 나는 많이 먹지. 글을 쓰지. 남에게 내 할 말도 다 하고 사는 걸. 해소가 안 됐으면 우울해서 죽...
왜 나는 돈도 안 되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까. 나는 왜 글을 쓰며 무얼 바라보고 있는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이 글을 쓰고 있다. 그저 숨 쉬고 싶어 허우적거리는 사람처럼. 허우적거릴수록 물 속으로 빠져들어간다. 그저 가만히 코만 드러내어 숨을 쉬어야 하는데 어떻게든 물 바깥으로 나오면 해결되지 않을까 발버둥을 치며 물을 먹는다. 생존 수영을 배우...
인터넷을 키면 쓸데없는 돈 모으는 얘기에 남의 관심 받아 돈 벌려고 하는 이야기에 지긋지긋함을 느낀다. 친구들은 매일 뻔한 이야기와 지긋지긋한 자기 인생 우울한 얘기 불행한 얘기를 하고 쓸데없는 일에 일희일비하며 산다. 그렇게 살아가는 게 인간이라는 걸 알지만 안식처가 없는 내겐 그들의 이야기가 나를 괴롭히는 일처럼 느껴진다. 친구는 필요한 걸까. 내 외로...
사람이 자기 자신에게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자신이 자유롭다고 생각한다면 휠체어를 타든 목발을 짚든 지팡이를 짚든 간에 그 삶은 언제나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 의미가 사라지면, 그래서 그것을 이성으로 깨닫게 되면 그때가 죽을 때인 거지요. 전 지금처럼 살아가는 시간이 과연 저에게 가치 있는 것인가에 대해 많이, 아주 많이 생각했습니다. 결론은 아니라는 ...
1년 동안 많은 이름이 나를 지나갔다.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성격을 느꼈다. 내 성격도 조금은 변했다. 작년 이맘때 즈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분명 같은 사람이지만 그 때의 느낌을 가진 나는 아니었다. 바뀌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성격도 많은 사람을 만나고 많은 성격을 경험하고 많은 고민을 하니까 조금은. 이해할 수 없는 말만 하며 내 기분 더럽게만 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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