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4. 무당벌레 팬던트(Ladybug pendant) 비엔나(Vienna), 부르크 극장 옆 할렘 가(Burgtheater between Harlem Street) 1874~1888년 고트프리트 젬퍼(Gottfried Semper)와 카를 폰 하제나우어(Carl von Hasenauer)의 설계에 의해 건설되었으며 유럽에서도 일류로 손꼽히는 극장이다. 정확한...
** 기나긴 마취에서 깨어난 것처럼 주연이 몽롱한 시선으로 그녀를 올려다본다. 겹쳐 보이던 어둠의 그림자가 사라지고 오로지 그녀만이 선명하게 떠오른다. 경멸스레 훑기에 바빴던 그녀의 눈매를 주연이 자세히 뜯어본다. 선이 얄쌍하나 결코 사납지 않은 가느스름한 눈매와 새침하게 올라간 눈꼬리. 그녀에게서 과거 어둠의 사자를 떠올리려 하지만 어째선지 아무것도...
1월 21일 아이소에 <크툴루 세계 속 천재 마법사가 되었다>기반, 양서호X공이수 로맨스 <이것을 구원이라고 할 수 있는가> 가 나올 예정입니다. 서리님이 너무 표지를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거기다 막 목업도 만들어주셔서.... 저도 '헉 나도 보통 대충 만들면 안돼!!!!! 뭔가... 뭔가 신경쓴 티가 나는 인포를 만들어야만!!!!...
호위기사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마차에서 내린 율리안 황녀는 어느 때보다 화려한 차림이었다. 그 누가 보더라도 황제의 딸이오, 싶게 말이다. “어서 오십시오. 북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황녀저하.” “오랜만이에요, 헤스턴 공작.” 헤스턴 성의 정문엔 헤스턴 공작을 포함한 여러 사람들이 있었다. 선두의 디어노레인이 그녀를 맞이하고 호시티안 레스트랭과 리리아 ...
포장해 온 음식 그대로 렌지에 돌려 식탁에 내어도 상관없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는 사 온 것을 굳이 냄비에 옮겨 불에 올렸다. 온기가 남아있던 국은 금세 모락모락 김을 내며 끓어오르기 시작했다. 함께 받아온 밑반찬도 다시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 냈다. 송현준이 맛있게 먹을 생각을 하니 괜히 기분이 들떴다. “왔어? 이쪽에 앉아.” 조금 기다리니 송현준...
테스트가 술 마시기라~ 남주가 내 주량을 확인하려는 것 같다. 나도 궁금한 내 주량이므로 기꺼이 테스트를 받아들였다. 이곳은 집이고 남주와 함께이니 취해도 걱정이 없다. 벌컥벌컥, 벌컥벌컥~ 캬~, 진짜 좋다. 이게 술맛이지. 한 병을 다 마시자 적당히 찌릿함이 느껴졌지만, 취기나 흔들거림은 없었으니, 한 마디로 나의 주량이 늘었다. “드디어 주황에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망할... 한민혁의 목소리였다. 나는 정말 화들짝 놀라 뒤 돌아 봤고, 지도교수와 같이 온 김교수, 또 한민혁이 같이 있었다. 나는 속으로 욕을 씹었다. 그리고 바로 주문을 바꿨다. - 포장... 만두 하나... 포장 해주세요. 그때 김교수가 말했다. - 뭐야. 진짜 유명한덴가 봐? 알고 찾아온 거야? 그때 김교수가 뒤에 있는 자마를 봤다. 자마는 모두 풀...
백준호. 그는 너무나도 착하고 참한 청년이었다. 못 먹는 사람에게는 먹을 것을, 못 입는 사람에게는 입을 것을. 자신도 어려운 처지지만 항상 남에게 먼저 손을 내밀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올곧고 바른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었기에 나는 그의 그런 모습에 반해 끝까지 '불행'하게 되었다. . . . 일제 강점기 1910~1945시대 배경 열 여섯. 그해에는 왠...
그러다 별안간 키스가 끊어졌고... 그가 심호흡을 하며 나를 바라봤다. - 와... 그만 해야겠다... 그가 머쓱한 듯 자신의 바지를 확인했다. - 나 바로 가봐야 하는데... 섰다.. 어떡하지? 티 많이 나냐? 그가 손으로 바지를 자신의 몸에서 때며 곤란해 하고 있었고, 난 당연히 정신을 차리고 욕을 뱉었다. - 씨발. 내가 욕하자 그가 미소 지었다. -...
황홀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여태껏 보았던 정령들의 세계보다 훨씬 더 광활했다. 주위의 모든 게 전부 물이었다. 사방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들리고 엄청난 양의 물은 지평선 밖으로 넘어갔다. 넓은 파란색 유리 바닥을 보고 있는 것 같았다. “물의 정령은 이렇다 할 주거 공간이 없어. 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존재하지.” 비다가 주위를 둘러보며 말했다. ...
청귤청 김도원이 백사월의 존재를 알게 된 것은 입학식 날이었다. 태양빛이 유난히 쨍하게 내리쬐던 그 날은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둥둥 떠다녔다. 정신없이 걸어가는 사람들 사이에 홀로 앉아 있던 이가 김도원이었다. 키가 다 크지 않아 조금은 긴 바지 밑단과 마이까지 입은 단정한 복장. 입학 시험에서 당연하다는 듯 1등을 차지한 도원은 단상에 올라갈 준비만 하...
*주의사항 : 성별관련 없이 모두 '그'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아, 진짜 좆같네. 진짜 이딴 일이 다 생길 수있다고 봐줘도, 판타지 소설속에나 올 것이지, 로맨스 판타지~?' 코스모스 졸업이 예정되어, 사범대 졸업반이었던 설백련은 할 수 있는 모든 욕을 속으로 쏟아내고 있었다. 스무여덟해의 인생을 살며, 그가 이정도로 욕을 지껄여본 적은 의절한 남동생 정...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