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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우리 아빠의 섹시한 조직원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추천 BGM - 펀치 / 밤이 되니까] • 본 글은 작가의 창작물이므로 무단 복제 및 무단 배포를 금지합니다. • 본 글은 상상으로 이루어진 창작물이므로 실제 인물, 배경, 사건과는 무관함을 알려 드립니다. 11 한 달 째 나의 가출이 진행 중이었다. 호텔에 한 달 째 투숙을 하면서 모든 것들은 카드로 ...
미주와 이야기를 마친 진태는 인터넷 방송을 시작했다. 진태의 방송 컨셉은 이십 사시간 그저 방송을 켜 놓는 것이었다. 먹방부터 시작해서 잠방까지 언제 쓰러져도 시청자들이 발견할 수 있도록 계속 방송을 켜놓았다. 처음에는 반응이 없던 방송이 진태가 노숙자 시절의 이야기를 풀자 한 번 인기를 얻었다. 진태는 여세를 밀어 노숙자들과 합방했고 길거리 노숙 방송이 ...
안녕하세요, 현백입니다. 드디어 오크의 노예가 오늘, 1월 15일 출간했습니다. 공지로 올리기위해 소개글조차 못 쓰는 정말 하드코어한 여공남수물입니다. 오크물은 왜 죄 다 수컷 오크지? 암컷 오크가 나오면 안되는건가? 여공남수 오크물이 보고 싶다 -> 한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하셨다면 부디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젠장…, 내가 자기들을 어떻게 살렸는데.” 조금의 이물도 없는 새하얗기만 한, 옷이라기엔 애매하지만, 가릴 것은 제대로 가리는 널찍한 천을 몸에 두른 여자가 맨발로 숲을 딛고 서 있다. 입으로 중얼거리는 것의 태반은 욕이요 원한이었으나, 이 숲을 빠져나가야 한다는 사실은 직시하고 있었다. 적당히 근육이 잡힌 팔이 화를 내며 나무를 쿵쿵 두들기고 있으나, ...
사라가 어느 정도 심신 모두 안정기에 접어들었을 때 평소와 똑같이 세라는 병문안을 왔고 병실의 문을 열었다. 병실의 문을 열면 병원이라고 생각하기 힘들 정도의 화사함과 아름다운 꽃들과 사라가 세라를 기다리고 있었다. 향긋한 꽃향기도 좋지만 세라 자신이 왔을 때 웃으며 맞이해주는 사라의 미소가 더 보기 좋았다. 세라는 오늘도 사라의 병실에 활짝 핀 새로운 꽃...
* * *003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피곤함이 조금은 가신듯한 기분에 스크립트나 외울까 싶어 민혁은 매니저부터 찾았다. 으레 매니저가 옆자리에 있겠거니 하고 칸막이를 내린 민혁의 옆 자리에는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호진이었다. 테이블 위 태블릿에 시선을 고정한 채 무엇인가를 열심히 살펴보느라 좌석 칸막이가 내려갔는지도 모르는 눈치였다. 기체 상부 라이트...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또각- 또각- 또각- " 진짜.... 먼지 장난 아니네 " 가볍게 후드집업을 걸친 학생이 주위를 살피며 복도를 걷는다. " 와... 나 괜히 왔나? 지금이라도 돌아가? " 아무리 제가 겁이 없다고 하나, 이런 곳에서의 담력체험은.... 조금 무리가 될것같다. " 대충 위치나 익혀놓을까....? " 고개는 멈춰있지만 눈만 그대로 돌려 복도를 머릿속에 담으려 ...
현석을 포함한 세 명이 감자탕집에 모였다. 현석은 간단히 먹을 생각에 가볍게 주문하고 나서 버릇처럼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었다.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음식이 나오고서야 뒤늦게 생각나 휴대폰을 들어 감자탕의 사진을 찍었다. 현석은 이런 추억거리를 남겨두고 싶었다.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는 동안의 시간 동안 정연이는 이미 국자를 들고 감자탕에 재료가 잘...
할 일이 산더미여도 쉬어가며 해야 능률이 나는 거예요. 루미아는 그렇게 말했다. “식장에 쓰일 꽃이… 아니. 그 전에. 이제 슬슬 금접시를 손봐놓아야 할 텐데. 우리 집안이랑 거래하는 장인이 누구였더라, 울피. 미안하지만 내가 지금 할 일이 있으니 크레데레에게 가서 확인 좀 해주겠어요?” “마님.” “아. 신경 쓴다고 쓰는데 내가 자꾸 존대를 하네. 주의...
“뭐?” “니네가 말 죽였으니까 니네가 말 하라고.” “하 참나, 싫으면 어떡할건데” 루나가 슐래이트의 칼을 가지고 반박한 산적의 목을 살짝 베었다. “죽이지. 반역하는 말 따윈 필요 없어.” 산적의 식은 땀이 칼날에 떨어졌다. “ㄴ넵 올라타면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그래야지.” 루나가 마차에 올라타자 바로 출발했다. 원래 마차를 끌고 있던 사람은 숲속으로...
재현 : (회사 엘레베이터 기다리면서, 피곤에 쩔어있는 모습으로, 마음속으로) 아... 회사가기 싫다... 출근 때문에 글도 다 못 보고... - 엘레베이터 도착 - 재현 : (생각으로) 오늘은 또 무슨 일을 해야하나... - 회사 사무실 도착 - 재현 : (밝은 얼굴로) 안녕하세요~!!! 상사 1 : 안녕하세요. 상사 2 : 안녕하세요. 정원 : 오 헤이...
*이 이야기는 허구와 가상의 이야기일 뿐이며 비방, 비하할 의도가 없습니다. 오사카에서 홍세영, 손기진, 손진하, 남호영, 남세범 5명이서 즐겁게 놀던 도중, 홍세영이 손기진에게 쇼핑하자며 백화점으로 끌고 들어갈려고 했다. 손진하는 그런 모습을 보며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남호영도 볼일이 생각났는지 손진하에게 아들 남세범을 맡겼다. 그렇게 오사카 한복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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