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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매질이 소나기처럼 장영란의 엉덩이를 향 해서 쏟아져 내렸다.회초리가 할퀴고 지나 가면 누군가 붓에 붉은 물감을 잔뜩 묻힌 다음 가로로 엉덩이에 쭉 그은 것처럼 긴
"산모님, 아마 쌍둥이 중 한명은 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현재 출혈도 계속 있으시고 위치가 너무 좋지 않아요.." 이게 무슨 소리지? 지금 의사가 하는 말을 믿을 수 없었다 아니, 믿고 싶지 않았다 . . 미대를 졸업하고 일자리를 구할동안 그냥 부모님 카페에서 알바를 도와드리며 매일 햇빝이 잘 들어오는 가게 안에서 빵도 만들고,커피도 내리며 그렇게 물...
45 “형님, 좋은 아침입니다!” 교복을 챙겨입고 방에서 나온 도헌을 향해 힘차게 인사한 기철이 싱글벙글 웃음을 건넸다. “그래. 좋은 아침. 설이는?” “어…” 도헌을 향해 녹즙이 담긴 유리잔을 내민 기철이 눈동자를 정처 없이 한 바퀴 돌렸다. “왜.” “아~니요오! 이설이, 그, 출근했습니다.” 그러면서 격렬하게 고개를 끄덕여댔다. “그래?” 대충 대꾸...
[선택하신 날짜의 공연은 매진 되었습니다.] 승겸은 좀처럼 원하는 대답을 내놓지 않는 휴대폰 화면을 계속 새로고침 하다가 이내 긴 한숨을 내쉬었다. 최은호가 무대에 오르는 공연은 마지막 날까지 한 회차도 빼놓지 않고 전부 매진이었다. 취소표가 나올까 싶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예매 사이트에 접속하고 있었지만 허무하게 화면을 터치하며 실망할 뿐이었다. 최은호가...
'따뜻해.... 잠깐 따뜻하다고...?' 무거운 눈꺼풀을 힘겹게 떠보니 흐릿한 시야 사이로 보이는 그녀의 모습. "이, 이안?" "리... 나?? 여긴 왜..." "이, 일어나지 마요 이안..!! 아프잖아요...!!" '내가 아프다고...?' 영원불멸의 몸이라 어릴 때 이후론 잔병치레를 겪은 적이 없던 난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이마에 잠깐만 손댈게요....
“부딪힌 곳은 좀 나아요?” 아슬라의 손은 수리모의 허리에서 내려와 살짝 튀어나온 뼈끝으로 옮겨갔다. 드러난 맨살에 닿은 남의 손이 생경한 데다 아슬라 말대로 자신은 정말 간지럼을 잘 탔다. 수리모는 아슬라의 손과 자신의 살갗 사이에 손을 끼워넣었다. “거긴 치골이에요.” 방 바깥에 서있던 사람에게도 수리모의 말은 잘 들렸다. 삼촌들 덕에 한혁은 사생활이라...
감사합니다.
"으음... 지금 몇시인데..." 몇시인데 이렇게 시끄러운거지. 누군가 무언가를 엄청나게 두드리는 소리가... "카이! 빨리 내려와야 해!" "으음? 릴리... 아." 현재 시각 8시 30분. 젠장, 2년에 한 번 할까말까하는 늦잠이다. 전속력으로 세수를 마치고 옷을 갈아입었다. 바깥은 이미 '탄생의 축제'로 인해 사람들이 몰려왔을테니까. 먼저 말해둔다. ...
-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정우성x박진영] " 야, 유영 누나 생일 땐 우성 삼촌 오셨잖아 오늘 네 생일 인데 안 오겠냐?" " ... 안 올 걸, 바쁘잖아 삼촌" " 그래도 조카인데" " ... 오면 좋겠다, 근데 나 삼촌 못 본 지 3달? 좀 넘은 거 같은데" " 엥, 기영이는 1주일 ...
처음부터 이 정도로 우울했던 건 아니었다. 나보다 앞서 우주로 나갔던 우주인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우주에서의 고립감을 조심하라고 이르기는 했지만 나는 내가 잘 이겨낼 줄 알았다. 난 원래도 혼자서 잘 지내고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는 사람이었으니까. 그러니 이 광막한 우주에서도, 지구와 멀리 떨어져 나 이외의 생명체가 없는 곳으로 가게 되더라도 괜찮을 거라...
“가장 앞서서, 당신을 사랑하는….” ※본 시나리오는 TRPG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실 경험이 없는 사람이 플레이를 염두에 두지 않고 마음껏 써 내린 글이니, 이 점 유의해 주세요. *권장 직업. -취직용: 없음. (이유: 주인에게 돈이 없습니다….) -탐색용: 보호자나 장애인을 자주 상대하는 직업. (이유: 다른 것보다 ‘제대로 된...
#1 두 사람의 애틋한 시간은 도일의 전화벨 소리에 깨졌다. 두 사람은 떨어져서 서로 눈물을 조금 닦아냈다. "어 승호야." 도일은 승호의전화를 받았다. 인주는 신현민의 룸에서 받았던 승호의 전화가 생각났다. '그때 그 승호씨...도일씨 친구라고 했었지..' "어 알았어." 도일은 전화를 끊고 살짝 생각에 잠긴 듯 하다가 인주를 보고말했다. "얘기했었지? ...
* 29화가 등록되면 28화는 유료 전환됩니다. * 좋아요와 댓글은 창작에 큰 힘이 됩니다. Happy family [28] #1. "재민이 오늘 안 왔는데요...?" 학원 앞에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재영에게 낯선 여학생이 다가와 아는 체 했다. 재민과 같은 클래스 학생이었다. 재영에게 말을 걸어보고 싶었는지 얼굴이 발그레해져서는 묻지도 않은 말을 술술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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