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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자, 물러나세요. 집사장! 지금 여기 있는 분들을 모두 응접실로 모시고 가주세요. 이탈자가 생겨서는 안 됩니다. 손님들께 따뜻한 생강차라도 한 잔씩 쥐여주면 더 좋구요.” 그레고리는 빠르게 사건을 수습하기 시작했다. 놀라서 혼비백산한 사람들을 일으켜 세웠고, 그나마 침착해 보이는 집사장을 지목해 사람들을 일 층에 모아두었다. 그레고리는 남아있는 저택의 관...
* '러빈요정이라니.. 생각할수록 어울리네.. 풉.' 그저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러빈을 '요정'이라고 표현하고 보니 어울린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도 그럴 것이 따지고 보면 내가 신데렐라가 되기까지 가장 큰 역할을 한 건 러버인이나 마찬가지였으니 말이다. '인공지능 요정에 재벌 2세 왕자.. 아니지, 신데렐라는 궁전에 갇힌 신세니까 내가 더...
< Abalon 시작한 지 22시간 경과 > “교관님, 찾았습니다.” 80개의 CCTV 화면이 가득 채워진 벽면. 조교로 보이는 인원이 80개의 화면 중 하나를 클로즈업했다. 한동안 CCTV에 안 보이다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꼬물꼬물 움직이는 검은색 형상. “1시간 전에는 동쪽에 있다가 30분 전에는 북쪽에 있다가... 도대체 무슨 생각이...
장지영은 일부로 인상을 잔뜩 구겼다.그런 데 쓸데 없이 표정을 너무 찡그려서 자연 스러워 보이지 않았다.평생 동안 몇 번 해 보지도 않은 어색한 연기였지만,평소 장지 영에 대한 믿음이 강했기 때문에 이소연과 장희선은 쉽게 속아 넘어 갔다.
“싫습니다.” 나는 딱 잘라 거절했다. 나는 어릴 때부터 붉은 뱀이 얼마나 위험한 조직인지 들어왔다.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때리고 사람을 없애는 데 주저하지 않은 집단. 귀신을 이용해서 세상의 모든 것을 가지려고 하는 인간들. 그런 인간들과는 죽어도 같은 편이 되고 싶지 않았다. “저런. 이서애. 너에게 우리 조직은 미운털이 단단히 박힌 모양이군.” “...
* 작품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입니다* 본 작품은 순수한 1차 창작물입니다 윤세운 (29) 윤승연 (18) "다 왔다." 아, 안돼. 이렇게 죽을 수는 없어. 승연에게 우현의 말은 어떤 사형 선고나 날벼락 처럼 느껴지기까지 했는데, 그건 정말이지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가 없었다. 따지자면 그렇지, 승연 역시...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문자를 보내고 그대로 잠에 빠져든 이결은 해가 고개를 빼꼼 들 때가 돼서야 확인 할 수 있었다. 늦은 시간 보낸 문자임에도 답장은 짜증스러운 기색이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러냐며 다행이라 하면서 긍정적인 변화니 괜찮다고 말해주었다. 외래를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잡아보겠다는 말을 끝으로 문자는 더 이어지지 않았다. 긍정적인 변화라... 이결은 핸드폰을 다시...
((5)편에서 이어지는 연속되는 과거입니다!) #완벽한 거절 인턴기간 동안 나름 가까워졌다고 생각한 멘토님은 요즘 나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다. 예를 들면 며칠 전에 일이었다. 팀장님이 대신 작성해달라고 한 발표 자료를 확인하러 갔을 때였다. “이 자료..” 자료를 받자마자 큰 한숨을 내쉰 멘토님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낮은 목소리로 나에게 물...
1황자 부부가 도착한 것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였다. 유배를 당해 오는 이들치곤 상당히 호화로운 물건들을 가져 왔다. 그 모습에 유배를 당한 것이 둘의 의도였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렉터의 호위를 받은 만큼 둘은 큰 위험 없이 북부로 도착한 듯 했다. 그들이 타고 온 마차는 제법 익숙한 종류의 것이었다. 북부에 직접 오는 유일한 상단인 하...
혹시 소재 추천이나 궁금한 게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 에스크는 나중에 개설할 예정입니다! * 인물 소개는 프롤로그 참고! 강여민 (17) 남유준 (28) x 윤민재 (17) "야," "왜." "너는 너네 형들 편하냐?" "? 가족인데 편하지, 그럼." "그런가," 아침 등굣길부터 웬 뚱딴지같은 소리를 하는 민재를 이상하게 바라보는 여민이임. 평소...
[제목: 오늘 대학로에서 <벗나무 동산> 본 치명이 있음?] ———————————————————————— (사진) [친구가 몰래 공연을 했길래, 저도 몰래 다녀왔습니다. :D] 방금 전에 치욱이 별스타에 올라온 사진이거든. 나도 오늘 저 공연 봤는데 정작 치욱이는 못봤다 ㅠㅠㅠㅠㅜㅜ 치욱이랑 같은 공기 마셨다는 게 감동이긴 한데, 대체 언제 왔다...
©Blue_planet_O "...당신을 원망합니다." 내 입에서 제 멋대로 말이 흘러나온다. 그러곤 눈물이 볼을 타고 흘러내린다. 나는 어제 침소에서 잠이 들었다. 그러니 이건 분명 꿈일 텐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고 가슴은 찢어질 듯이 아프다. 원래 꿈이란 게 이리도 생생한 것이었나. 눈물이 고여 흐릿한 시야에는 어떤 '무언가'가 보였는데, 그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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