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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그럼 이만 가볼게요 선생님.” “그래, 예은이랑 꽁냥 거리는 것도 적당히 하고.” “읏…! 그러니까. 저희 그런 사이 아니라니깐요!” “네에~네. 알겠습니다~” 능글맞게 웃는 보건선생을 보고선 한가련은 상기된 얼굴로 한숨을 쉬었다. 정말 아니라고 몇 번을 말해도 못 들은 척 넘겨버리니 원…. 조심히 문을 닫으며 보건실에서 나온 그녀는 주변이 소란스럽...
메리는 미라의 밥그릇에 사료를 부어준 후 식탁에 앉아 시리얼을 먹기 시작했다. 두개의 의자, 책상 위의 달력, 싱크대에 쌓인 설거지, 3주 전에 머물러 있는 포스트잇. 점점 줄어가는 식재료..... 쾁챱찹찹- 맛있나? 3주째 같은 시리얼을 먹으니 질린다. 미라는 평생 저것만 먹었는데, 안질리려나. "미라, 맛있어?" "우욹" 쾁챱찹- ....사료를 바꿔줄까...
이율은 토라져서 원래 자리로 돌아가버렸다. 고개를 돌린 척 하면서도 눈동자는 여전히 아라를 쳐다보고 있었다. 아라는 그런 모습을 흘겨보며 ‘멀리 가지도 않을 거면서.’라며 혼자 웃으며 중얼거렸다. 이율은 연모하는 사람 앞에서 진지한 모습을 보여도 모자랄 판에 자꾸만 유아기로 퇴행하는 행동이 제어가 되지 않았다. 누군가를 마음에서 밀어내던 일이 마음대로 되지...
write : Mel (@Meloctor) illust : 꼬마 님 (@nono_zore) OC Owner : 꼬마 님, 매화 님 스플래툰 자캐 마술사 AU Ver. (#퇴폐 #신비주의 #마술 #힐링) - 그날은 소나기가 거세게 내리는 날이었다. 하늘 위에 잔뜩 낀 먹구름은 시간에 어울리지 않는 어둠을 선사했다. 기분마저 우중충하기 따로 없었다. 스피카는 ...
전시장보다는 카페라는 명칭이 더 잘 어울리는 공간에서는, 작곡가를 알 수 없는 피아노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우강현은 고양이 그림을 뚫어져라 바라봤다. 제목은 위계질서 성립. 파도처럼 물결치는 카펫, 그 위에 새까만 고양이가 푸른 눈을 빛내며 식빵을 굽고 앉아 있다. “이거 데이트용인가 보다.” 우강현은 그렇게 말하며 고개를 돌렸다. 주변에 커플로 보이...
5화. “윽!” 이현은 짧은 신음과 함께 목검을 놓쳤다. 손목을 타고 올라오는 저린 감각에 팔 전체가 욱신욱신 쑤셨다. “대군마마. 집중하십시오.” 정신이 자꾸 흐트러졌다. 이현은 바닥에 떨어진 목검을 들어 올리며 일부로 환하게 웃었다. “하하. 사부의 힘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대군마마. 엄살이옵니다.” 약관의 나이를 훌쩍 넘긴 현명대군 이현은 이제 ...
감사합니다.
본 포스트는 체벌/기합등의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설 속 장소와 배경 모두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관련된 지식 없이 쓴 글임을 밝힙니다. "손 풀고 제대로 엎드려" 마음을 완전히 바꾼 도현이 지후의 자세를 바꿨다. 벌을 받고 있는 팀장을 그저 지켜봐야 하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니었다. 벌받지 않는다고 좋아할 팀원도 없었고. 솔직히 박재원이 신경쓰여서 ...
논컾 및 레오루카
승철 “방금 통화 했고, 피디님도 좋아 하시던데요~? 곡 작업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자료랑 필요한음악 스타일이랑 다 정리해서 바로 보내 주신다고. 그리고 언제 한번 시간 날 때 태진씨 소개 시켜 달라고 하시네요. 같이 작업 해 볼 만한 일이 많다고 하시면서” 태진 “저희야 언제든지 좋죠~” 주방에서 몰래 엿 듣고 있던 성주가 다시 거실로 나왔다. 성주 “...
5년 동안 두 나라는 교역에 치중하면서 우 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하지만 상
나뭇가지를 제법 많이 모은 남자는 평평한 곳에 놓고 불을 붙인 후에 필요한 도구 등을 소환하고선 불 위에 철판을 놓고 고기를 굽기 시작했다. 흠~ 고기 익는 냄새가 좋다. 배가 더 고파진다. “뭐해? 나와서 먹지 않고.” 남자가 익은 고기를 들고 후후 불며 말했다. “밖이 더 위험해서.” “그렇게 사람을 못 믿어서야.” “믿게끔 해준 뭔가가 있기나 해요?”...
[취한 파트너, 데리러 간다, 안 간다?] 3. 현대물 2기 + 기타 장르 수들 리암 블레이크 from : 당연히 데리러 옵니다(리디아는 유모에게 맡긴다). 체이크가 자기 빼고 논 게 기분 나쁜데 너무 재밌어했던 것 같아 보여서 티를 못 내요. 그래서 얘는 나 없이도 이렇게 재밌게 놀 수 있는 건가? 나는 얘 없으면 아무것도 재미가 없는데……. 하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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