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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만약 류님이 용으로 변했다면? 오늘은! 그냥 모여있는 레하 멤버들! "....아 자고 싶다.." "....그러게... 오늘은 좀 나른하네..." "히힛 나는 아직 쌩쌩하지! 역시 나는 젊은 피!" "...뭐 이 자식아? 그럼 나랑 오뉴형은 늙었다는 거냐?" "..뭐 그렇다는 거지?" "..허허... (쭈굴).." "..형 괜찮아 12000살 산 용도 쌩쌩하...
만약 제미니님이 상어로 변했다면? ※ 허구적인 부분이 많이 나와요!! 참고 부탁드려요! 오늘은! 웬일인지 모르겠지만 아쿠아리움에 놀러 간 레하 멤버들! "....아 원래 아쿠아리움 재미없다니까.." "그래도 귀여운 생물들이 많잖아~" "오오 여기에 내 동족이!!" "...아... 난 여기... 별로.." 물과불은 상극인지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류와 돌아다...
※ 예전에 쓴 글이라 필력이 많이 낮습니다. 오늘도 평화롭게 하루를 살아가는 레볼루션 하트 멤버들. "....아... 자고 싶다.." "...그러게... 배고프다.." "나는 아직 멀쩡한걸?" "...아... 연애하고 싶다.." 그렇게 또 평화롭게 지나가려고 할 때! "...음... 이게 뭐지..? 책상위에 수상하게 보이는 음료(?)가 보인다. '당신이 원...
2037년, 청월 백화점이 이상해졌다.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 그 사이에서 만났던 한 아이는 주변의 갑작스러운 변화에 놀란 것인지 제대로 울지도 못하고 굳어 있는 모습이었다. 나는 다정하다. 친절하다. 그리고 이정도면 움직일 수 있는 상태가 되었기에 아이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다. 아이는 주춤거리면서도 조심스럽게 손을 잡아왔다. 아이...
나는 어릴 때부터 소리에 민감했다. 내가 어려서 기억도 못하던 아기 때는 조금만 소리가 들려도 깨서 울었다고 한다. 초등학교에 들어가서도 똑같았다. 선생님께서 반 전체에게 혼낼 때 나는 놀라서 울었던 적까지 있다. 어른들은 어려서 그렇다고 생각했나 보다. 그렇지만 나는 그걸 자각하고 나서 부터는 매우 힘들었다. 초등학교 6학년 괴롭힘을 당하고 나서는 더더욱...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내가 소리치자 심각성을 느낀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꺄아악!!!!!!!!!!!!" "야 쟤 뭐야!!!!!!!!" 드르륵- 쾅! "문 잡아!!!!!!!!!!!" "ㅇ,야 최도원. 쟤 뭐야? 씨발 좀비 아니야???!?" "ㅁ,모르겠,는데." "다 조용해!!!!" 소리 지르는 아이들 속에서 한서우가 소리쳤다. "ㅇ,야... 저거 좀비야...?" "....
드르륵- 교실 문을 여니 날 반기는 아침 햇살과 살랑이는 커튼이 내 하루의 시작을 만들었다. 역시나 전교 1등, 그리고 학교 회장인 나 말고는 아직 등교한 사람이 없었고, 난 자리에 앉아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 ' ' 몇분이 지났을까, 나를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도원아~" 임서이. 우리 학교의 유명한 양아치이자 나를 짝사랑하고 있다. "....
터벅- 터벅- 그냥 앞만 보고 걸었다. 3일간, 일주일간, 그리고, 한달간. 바다의 파도 소리가 귓가를 맴돌고 바다의 파도가 내 발목을 스치고 바다의 물결이 날 감싸 안는다. 아, 이대로 끝일까. 멀리서 희미하게 들리는 사람들의 웅성임과 발자국 소리, 그리고 달그락 거리는 총기들의 소리. "ㅅ..생존자입니다 대장님!!!!!!" "... 근데.. 상태가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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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가 없긴 개뿔. 머리 아파 죽겠다, 젠장! 과음한 다음 날. 매번 이렇게 고생하면서 나는 왜 자꾸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걸까. 살짝만 움직여도 어질어질해. 잠에서 깬 것은 한참 전의 일이었지만, 나는 미간을 구긴 채 침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누워만 있는 중이었다. 예전에 한 번만 더 이렇게 마시면 내가 멍멍이 자식이라고 말했던 것 같은데. “아으… 난 진...
“뻐근하다.” 건물들 사이로 서서히 아침 해가 떠오르고 있다. 주변에서 손쉽게 볼 수 있는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는 24시간 편의점 야외 테라스. 편의점 조끼를 입고 기지개를 쭉 켜면서 시원스럽게 하품을 하는 청년, 유 봄. 그는 입이 찢어지도록 하품을 하고는 눈가에 살짝 맺힌 눈물을 손가락으로 닦았다. “춥네.” 입춘이 이제 막 지나 계절은 자신 이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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