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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앤트스튜디오는 시간이 지나도 사랑받는 컨텐츠를 추구하는 웹툰제작사로 현재 30여개의 작품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공작부인의 50가지 티 레시피]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 [결혼장사]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 못했다] 등이 있어요! 앞으로 저희와 함께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실 🌟새로운 크루🌟분들을 모집합니다 ...
선득했다. 한파라던데 보일러를 좀 올렸어야 했나? 나는 실눈을 뜨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가 없었다. 수면시간이 부족해 빨간 눈이 된 지도 몇 주째. 하루에 채 몇 시간도 잠들지 못하면서 어디에 간 걸까? 어차피 오늘도 아침 일찍 출근 인사하러 지하철역에 가야 할 텐데. 나는 카디건을 걸치고 방 밖으로 그를 찾아 나섰다. 그가 창가에 석상처럼 서 있었다. ...
03 서로에게 메뉴 결정을 미뤄 겨우 들어간 곳이 태국 음식 전문점이었다. 메뉴를 결정하는 데만 30분 가량을 소모했다. 사건의 내용은 이러했다. 무엇을 먹으러 가자는 연주의 제안에 자신은 상관이 없다며 선택권을 연주에게 넘기고, 연주 또한 먹고 싶은 게 딱히 없어 민정에게 선택권을 넘기다 보니 시간은 벌써 훌쩍 지나있었다. "파스타?" 연주의 물음에 민정...
책장 옆에는 천으로 덮여진 무언가가 있었다. "이건 뭐지?" 천을 걷어보려 손을 뻗는 순간 눈 앞에 악마가 나타났다. "여기서 뭐해." "저택 구경?" 악마를 무시하며 천에 손을 대었다. 그러자 당황한 얼굴을 숨기지 못하고 눈을 이리저리 굴렸다. "잠깐, 멈춰봐. 여기 있는 거 마음대로 만지면 안되거든. 얼른 나가자고." 물체를 만지지도 못하는 손으로 나를...
"후루룩." [탁] 커피 한 모금을 들이키고 나서 탁자에 컵을 내려놓는 수혁. 조용한 분위기의 연구실에는 수혁의 반대편에서 무언가 연구하는 듯이 키보드를 마구 두드리는 루나와, 모니터를 주시하는 연구. 그리고 수혁의 맞은편에 앉아 뾰로통한 얼굴로 그저 휴대폰의 스크롤만 내리고 있을 뿐인 지후가 있었다. "근데 자네들, 무슨 일 있었는가?" 지후와 수혁 사이...
코끝에 스치는 짭조름한 바닷바람, 따스하다 못해 뜨거운 햇빛 이 계절은 여름이다. 나고 자란 섬, 똑같은 하늘, 똑같은 파도 이 계절이 반복되고 있다. "..진짜 또 시작이야." "응? 뭐가" "그런 게 있다 짜슥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고, 아무도 느끼지 못한다 오직, 나만이 기억하고, 느낀다. 정확히 한 달, 한 달 후면 다시 돌아가겠지. 이 짓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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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앉아 속으로 분을 쌓던 한성은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야, 하고 시흠을 크게 불렀다. 이에 시흠은 잔뜩 찌푸린 얼굴—채 회장과의 통화를 앞두고 심란했기 때문이다—로 한성을 보았다. “……나도 존나 처음이야!” 한성이 거실 바닥에 발을 쿵, 하고 구르며 소리쳤다. 시흠이 뭔지 모르겠다는 듯 고개를 갸웃거리자, 한성은 다시금 목에 핏대를 올렸다. “누구...
캐릭터보드 김남준 / 17세 네버랜드의 처음으로 들어온 소년. 엄마는 3살때 집을 나가고, 아빠는 매일 그를 때린다. 네버랜드에 온 후 5년동안 이것에서 여러 친구들을 만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다. 그러다 무언가 조금씩 이상한 점을 느낀다. 김석진 / 19세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힘겹게 살아가다 방황 중 조폭에 엉겁결에 가입하고 쫒기던 소년. 네버랜드에서...
“저기요.” “….” “백 헌터님.” “….” “백윤검 씨!”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던 백윤검은 하랑이 이름 석 자를 부르고 나서야 느른하게 고개를 들었다. 말똥말똥한 눈동자에는 미안함이라고는 눈곱만큼도 담겨있지 않았다. 이름을 안 불렀다 쳐도 팀장실 안에 있는 사람은 단둘 뿐이었다. 빡빡 우기면 밖에 있는 백혜민도 백 헌터님이니 헷갈릴 수 있다지만 이미...
빠르게 끝내고 싶지만 빠르게 해결하려고 하면 일이 꼬일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도달하고 말랐다. 어떻게 하면 완벽한 복수을 할수있을까 고민이 많아졌다. 과연 내가 성공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많아졌다. 신윤하는 지금 반성은 하고 있을까? 과연 죄값을 받을려고는 할까? 라는 고민을 하던중 휴대폰이 울렸다. 확인해보니 팀장님 호출이였다. 난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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