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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의 세부 설정들은 모두 제 개인적 설정임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패밀리아 어라이벌 소개 공지를 보고 오시면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보신 김에 어라이벌 채널 구독해 주시면 더 감사합니다. 3. 시온이 감정을 일부 손상시키면서까지 가져온 정보를 토대로 지구로 영상 송출을 결정한 후, 네 형제는 고성능 신호 수집 장치와 역송출 장...
오(五) 국, 본국, 아랑, 미랑, 태랑, 화랑으로 이루어진 나라. 본국 - 오 국 전체를 다스리는 황제 윤이 있는 곳.오 국의 아(雅)랑 - 군주 정국이 다스리는 나라. 본국의 동쪽에 위치하였으며 다른 나라와의 소통은 본국을 넘지 않으면 미랑을 제외한 랑들과는 매우 힘듦. 기후는 사계절이 골고루 섞인 곳오 국의 미(謎)랑 - 군주 남준이 다스리는 나라. ...
1. (19금 수위가 있는 편은 유료로 연재 됩니다.) 명성제약은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제약 회사 중 하나이자 아는 이들은 모두 아는 명성파의 조폭 기업 중 하나다. 뒷골목의 작은 조직에서 시작된 명성파는 사채업을 필두로 온갖 더러운 돈으로 세를 불려 지금에서는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유명한 대기업, 명성 그룹을 세웠다. 당연하게도 조폭 기업...
"다른 사람의 대화에 끼어들지 마라, 벨레삭. 어디 배워 먹지 못한 짓이냐." 서슬 퍼런 꾸중에 벨레삭의 눈에 다시 눈물이 차올랐다. 하지만 얼마나 할아버지를 무서워하는지 훌쩍거리는 소리조차도 내지 못한다. "계속 하래 보거라, 아스탈리우." 이제 더 바짝 긴장하게 된 아스탈리우다. 아까도 제대로 된 변명을 지어내지 못하던 녀석은 이젠 아예 제 아버지 로렐...
"하하! 꼴 좋다!" "벨레삭, 그만하지?" "너도 저거랑 똑같이 당하고 싶냐?! 천한 반쪽들 주제에. 건방지게 날 가르치려고 들어? 성이 같다고 해서 네가 우리와 같은 줄 하나본데. 넌 롬바르디가 아니야. 그러니까 어서 저 평민촌으로 꺼지라고, 이 반쪽들아." "이.." 폭언을 쏟아내는 벨레삭에게 뭐라고 할려고 입을 열었을 때였다. 넘어졌던 바닥에서 일어...
"이것들이 날 보고 웃어?!" 물론 저 성질머리는 하나도 귀엽지 않지만. "이 더러운 반쪽짜리들이 감히 누굴 보고 웃어!" 아하, 너무 오랜 시간동안 나타샤 롬바르디가 아닌 다른 이름을 가진 사람으로 오래 살아서 그런가. 슬슬 까먹고 있던 사실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피렌티아와 나, 나타샤 롬바르디의 어머니는 귀족이 아닌 평민이라는 이유로 우리 쌍둥이는 벨레...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조심하셔서 나쁠 것 없답니다. 피렌티아 아가씨보다는 몸이 원래 조금 약하게 태어나셨습니다. 그러니 하루에 한 번 정도 가벼운 산책을 짧게라도 하시는 편이 건강에 좋습니다." "알겠어요, 오말리 박사." 건강에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고 의견을 전하는 오말리 박사의 말에 아빠와 티아가 옆에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을 보며 아빠에게 말했다. "그럼 오늘 산...
"......아?" 아주 옛 기억 속에 존재했던 천장이 눈에 보였다. "이게..대체...콜록!" 나타샤 롬바르디였던 시절에 사용했던 침대의 천장이었다. 심지어 현재의 몸 상태도 안 좋다는 걸 자각했다. 어느 날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않았던 때가 많았었다. 그때 딸깍-,하고 문이 열리며 누군가 들어오는 소리가 들려와 문쪽으로 고개를...
‘이번 생은 가주가 되겠습니다’라는 웹소설 연재가 무료연재로 시작했을 당시 이건 반드시 읽어야 한다는 감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주인공으로 나오는 피렌티아라는 이름도, 롬바르디라는 이름도 나에게 자꾸 가슴이 먹먹해지고 울컥해지게 했다. 그리고 반년 정도의 연재 끝에 본편 완결이라는 결말에 나는 무척이나 울어버릴 수 밖에 없었다. 나타샤 롬바르디. 내가 읽었던...
** 칠흑 같은 어둠이 내려앉은 야심한 밤, 얄따란 코트를 걸친 비서가 인적이 드문 골목길에 들어섰다. 온통 검은색으로 치장한 그녀의 머리엔 코끝까지 내려앉는 캡 모자가 씌어져 있었다. 장갑 낀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소리죽여 바닥을 걷던 그녀가 멈춰선 곳은 폴리스 라인이 얼기설기 처져있는 주택 앞이었다. 석 달 전까지만 해도 조경이 아름답기로 ...
『……중앙계(中央界). 신과 비교하면 사람인 자들이, 사람과 비교하면 신인 자들이, 즉, 우리가 사는 곳. 그 어느 곳보다도 평화롭다. 분쟁은 없다, 범죄도 없다. 그래야만 한다. 왜냐하면……』 죄송합니다, 그 뒤를 찾을 수 없습니다. 문헌은 중앙의 공공자산입니다. 열람 후 필히 제자리에 두시기 바랍니다. ?번째 살인 그는 자신의 형제를 죽...
공 : 박성윤 (S급 헌터) 수 : 윤정호 (?급 헌터) 사방이 돌벽으로 가로막힌 복도 안에서 여럿이 지나는 발걸음 소리가 울리고 그와 동시에 검고 기다란 무언가가 복도를 가로질러 달려갔다. 웅웅 울리는 소리가 잠잠해지길 몇 분, 꺾인 복도로 인해 생긴 그림자에서 빼꼼, 흰 얼굴이 빠져나왔다. "갔어?" "갔나 본데?" "하아… 더럽게 끈질긴 놈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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