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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나는 유년시절은 특별히 기억나지않는다. 어째서인지 내 기억의 시작은 10살무렵이였다. 주위에 어른들의 말을 들어보면 10살전에 나는 10살이후의 나와 큰 차이는 없었던거같다. 그렇지만 주위에 사람들이 묻는 말들에 궁금해져서 아버지께 물어봤다. 그러자 아버지의 대답이 인상적이였다. "나는 10살이전의 기억이 없는데 그전에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어?" "......
“로버트, 리스에게도 사실을 얘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 로버트가 다시 고개를 돌려 앞을 보자, 리아는 로버트의 소매를 잡고는 그것을 흔들었다. 그 흔들림에 라브룸이 불만 섞인 울음소리를 내자, 리아는 소매를 놓고는 거듭 말했다. “네. 말해요. 드라이아드의 저주가 있다고.” 리아의 말에 윌 오 더 위스프가 탄성소리를 냈다. 그에 윌 오 더 위...
日音,月歌 : 모든 날들에 소리가 있고, 달이 노래하는 이곳, 월한. (해의 소리, 달의 노래) “그래서…그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되오?”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3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오.” 친구를 만나 좋았던 , 월과 한윤. 밤을 세는지도 모르게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그렇게 그 날 아침. 밤새 자신의 배경과, 재밌었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참 ...
“네가 즉위하면 왕의 배우자가 될 사람이지. 사람들에게 널리 이로울 일이 무엇인지 아는 현명함과 많은 이들이 우러러볼 기품을 지닌 사람이 눈에 띄지 않니?” 사람들의 웃음을 유도할 부분에서 조명은 장군에게 향했다가 빠르고 작은 북소리를 따라 아니스에게 옮겨올 것이다. 로렐은 고개를 젖혀 자신의 머리카락을 말려 주는 아니스를 올려다보았다. 극중에서도 이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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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키나입니다. 2023년 5월부터 조아라 / 디리토 / 북팔에 연재했던 1차 BL소설 <차오르는 세계> 의 완결을 지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후기를 읽고 계실 때쯤이면 아마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비공개 및 습작 처리가 되었을 텐데요. 그동안 저와 함께 달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완결 후에도 관심을 가지고 읽어주신 분들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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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차 창작 - 차가운 바람이 볼을 스치고 지나자 눈이 번쩍 뜨였다. 꿈에서 깨니 또 꿈인 것처럼 유준의 주변 풍경은 현실감이 없었다. 잠이 들기 전까지만 해도 분명 침대 위에서 편안하게 누워있었는데, 제 몸뚱어리는 뜬금없이 어두컴컴한 숲 한가운데 버려져 있었다. 혹시 이 상황이 전부 꿈인가 싶었던 유준은 잔디를 손으로 쓸어보았으나 손바닥에서 느껴지...
‘진짜로 잠이 아예 안오는데... 아까 총장실이나 구경해볼까?’ 입학식날을 생각하니 잠이 안오던 에이젤은 도저히 잘려고 해도 잠이 안와서 방 밖으로 나와 총장실을 구경하기로 결심했다. “아까는 당황스러워서 못봤는데 서류가 어마무시하게 많잖아.” 책상옆에는 서류의 탑이 쌓여있었다. 약간 과장하면 쌓여있는 서류의 끝이 보이지 않았다. 책상을 보자 약간의 휘날린...
누가 쳐놓은 것인지 모를 진법을 파훼하면서도 운신 속도가 느려지지 않은 살귀를 호위하듯 여러 자루의 검이 주변을 따라 맴돈다. 언뜻 마치 여러 개의 검을 어검술로 움직이는 것 마냥 보이지만 이는 단순히 여러 벌의 검이 아니라 들고 있는 검의 모습을 본 따서 세밀하게 구현한 고위의 검강이었다. 검강이 시전자의 수준과 구사하는 무공에 따라 형태를 달리한다고는 ...
어젯 밤에 혁이가 죽었다. 수원이는 자살했고, 혁이는 그 수원이에게 목이 졸려 죽었다. 고작 꿈이었다고 하더라도 그 감각이 너무나도 생생했기에 온 몸엔 여전히 닭살이 돋아있었다. 그리고 지금, 이 지랄맞은 아침에 눈치없는 참새들의 울음소리가 심히 거슬리게 들려온다. 부스스한 머리로 자리에서 일어나 그 둘이 죽었다면 나는 무엇인가에 대해 심도 깊은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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