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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평소와 같이 집 밖을 나서니 처음 보는 택배가 보였다.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느 업체의 택배인지 확인한 이후 잘못 온 것 같다며 회수 처리를 부탁해 놓았다. 그런데 어제 10시가 넘어가던 시간이었는데 택배가 오나? 대부분 오전이나 늦어도 5시 정도에만 택배를 받아 봤기에 잘 모르겠다. 내 물건이 아닌 택배는 무시하고 출근길에 올랐다. 복잡한 출근길에 오르니 ...
•연애결혼 (개정판) | 해화 로설판에서 이 정도면 평범남 평범녀 조합이다 자극적인 사건 없고 현실에 가까운 잔잔한 이야기이다. 연애에 뚝딱대는 김준필씨랑 의도치않게 살랑거리는 자령이🥹 근데 가끔 개정판은 개정판이구나 싶게 좀 올드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긴하다. 예를 들면 26살인 여동생이 남앞에서 자기 남편을 칭할 때 ‘그이’라고 하는 부분 같은 거. 이...
‘말 없고 음침한 귀신 보는 얘’ 징글징글할 만큼 오랫동안 날 따라다닌 수식어이다. 이젠 들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을 정도로 자주 들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은 건 아니었다. 누구든지 자신을 그렇게 부른다면 기분 나쁘고 언잖을 것이다. 하지만 난 기분 나쁘다는 말 한 마디를 못해보았다. 생각해보면 아주 틀린말도 아니기에 입 한 번 벙긋하지 못했...
“두리... 한울아...” 그때, 그가 인상을 찡그리며, 잠꼬대를 하듯 목이 잠긴 채로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그였다. “흐... 진한ㅇ...” 그때, 그가 눈을 번쩍 뜨며, 나와 눈이 마주쳤다. _불과 물의 첫만남 中 - “...” 그와 눈을 마주치니, 그의 표정이 다시 경멸스럽게 바뀌었다. “...도대체 정체가 무엇인데, 저를 도와주신 겁니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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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1차 창작 - 그림은 크레페 사이트 블레님(@BlueLA_o0)의 커미션 입니다. - 로브를 쓴 사람은 장의자 사이에 숨은 유준을 지나쳐 교회 안쪽에 위치한 커다란 십자가 앞으로 다가갔다. 유준은 고개만 빼꼼히 들어서 로브를 쓴 사람의 행동을 몰래 쳐다보았다. 남자는 앞에 놓인 무언가를 응시하더니 로브를 벗었다. 로브가 벗겨지자 드러난 남자의 머리...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Abalon 시작한 지 70시간 경과 > “죽은 거 아냐? 내가 너무 세게 쳤나?” “맥박은 정상인데.” “그면 자는 거네. 야! 일어나봐! 언제까지 잘 거야.” 꼿꼿이 뻗어있는 브로치의 귀 내부를 살살 간지럽히는 주변의 말소리. 작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브로치는 눈썹을 찡그리며 힘겹게 눈을 떴다. 그는 베이스캠프 밖, 풀이 무성한 평지...
"여기가 권도울 팀장님 사무실인가?"어쩐지 박시혁의 걸음걸이라기에는 경박스럽기 짝이 없었다. 그를 본 도울은 보고 있던 서류를 책상에 내려두었다."먼저 보러 가야 할 순서가 틀린 거 같은데."그의 말을 들은 로운은 능청스레 어깨를 들썩이며 소파에 앉았다."도울아, 넌 우리 엄마를 얼마나 들볶길래 매일 전화가 와?""..""안 그래도 너 때문에 불안해하시는데...
민자영은 목욕을 하고 났더니 몸이 날아 갈듯이 상쾌 했다.번잡한 마음 같은 것은 완전히 잊어 버린 채 지금 이 순간만은 작 은 기쁨을 마음껏 누리고 싶었다.머리를 비 스듬하게 숙인 후 머리의 물기를 닦아 내 고 있는데 갑자기 명순애가 슬쩍 자신의 유방에 손을 가져다 대는 것이다.민자영은 깜짝 놀라서 명순애의 손을 강하게 밀쳤다. 그런 다음 수건으로 얼른 자...
독립운동가의 목숨을 구해주는 친일파라, 그것은 말이 안돼. 아, 나는 친일파가 아니라, [두근-] [두근-] 조선 사람이구나. 드디어 내가 어느 민족인지 깨달은 날이 왔다. _02. 내가 어느 민족인지 中 - 그리고 그의 복부에서 피가 멈추었을 때 즈음, 그의 눈이 조금씩 감겼다.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였을까. “대한... 독립, 만, 세...” 그리고선 ...
어느새 잘 시간이 되었다. 테오는 화덕을 부지깽이로 뒤적여 불을 키운 다음, 유라테가 쓰는 담요를 그 옆으로 가지고 왔다. 유라테는 모피를 두르고 근처의 의자에 앉아 테오가 잘 준비를 하는 모습을 망연히 바라보았다. 화덕에서 일렁이는 불빛이 청년의 옆얼굴을 비췄다. 새삼, 테오가 대단한 미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통 혼자서 약초나 매만지고 있는 젊은 남자...
현세빈은 별 말을 하지 않고 백아현을 이끌었지만 백아현은 그럼에도 어색한 듯 뚝딱거렸다. 마치 어미 오리의 뒤를 따르는 아기 오리 마냥 현세빈의 발걸음을 졸졸 따라갔다. 둘은 대표실부터 이어진 복도를 찬찬히 걸어가 엘리베이터 앞에 멈춰섰다. 그렇게 걸어가는 시간이 왜 이렇게 길게 느껴지는지 백아현은 조금 축축해진 손을 바지에 문질렀다. 그 사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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