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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늅늅이가 멋도 모르고 싸지른 글이기 때문에, 정말!!! 정말!!!! 캐붕과 세계관 오류 설정 많습니다. 새 인물 등장과, 유혈 묘사, 사망요소 등등... 뭐든 괜찮은 분만 봐주십쇼!!! . . . . . . . . . . . . . . . . . . . . . . . . (1) " 하, 아... 마, 들렌. " 한 남자가 고통스러운 앓는 소리를 내며 누군가...
“음…….” 감현은 멍하니 흰 접시를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붉고 하얀 과실의 조각이 가득 담겨있었다. 다시, 켜진 휴대폰을 보았다. 거기에는 귀여운 토끼사과 사진이 띄워져 있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토끼사과 모양을 내보겠답시고 칼을 들었지만 글쎄. 안타깝게도 감현은 그렇게까지 손재주가 좋은 편이 아니었다. 사과를 조각낼 줄은 알았지만, 토끼사...
“음, 그리 길진 않지만. 달포 안에 연락할 것 같더니.” =그걸 알았는가?= “찾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으니까. 그리고 천유진 자네가 누군 줄 알고 그런 아쉬운 소릴 하지?” 그러자 멋쩍은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하하, 그것도 맞네. 그러고 보니, 자네 말투가 왜 그러는가? 마치 뭐랄까.= “확씨, 요즘 애들 같다고 하면 죽는다.” 설아의 얼굴이 시뻘...
“아, 아아…….” 온몸으로 끔찍한 고통이 쏟아졌다. 숨 쉬는 것조차 아파, 그 소리가 신음이 되어 흩어졌다. 정신이 돌아오는 순간부터 그랬다. 설아는 간신히 눈동자를 굴려 주변을 보았다. 주변이 차마 뭐라 할 수 없을 만큼 끔찍했다. 일단 저쪽에 피투성이가 된 여자가 쓰러져있었다. 뻗은 왼팔에 달린 손은 쩍 금 간 옥가락지가 약지에 끼워져 있었다. -혼례...
1.에라스 마법 학교 설립자의 이름은? 2.마법사의 성인 나이는? 3.1에드는 인간계 돈으로 환전하면 얼마인가? . . . . 총 50문제 점수는 각각 2점, 1학년이어서 그런지 시험 문제는 어렵지 않았다.(예습하라는 로타 오빠 말 듣기를 잘했다.) 60분 후... "자! 시간이 종료되었습니다. 모두 시험지에서 손 떼세요!" 그리고, 프리나 선생님은 지팡이...
주제: 호수, 나무 한 작은마을 근처에 있는 자작나무 숲에는 아름다운 호수가 있다. 그 호수 근처는 눈이라도 온 듯 새하얗다. 어른들은 호수 근처에 마녀가 산다며 가지 말라 하였지만 나는 안다. 그 근처에 어떤 사람도 살지 않는다는 것을. 호수 근처에는 비어있는 창고가 있는데 그 곳에는 2명 정도가 탈 수 있는 작은 배가 있다. 가끔 내 절친 카일과 배를 ...
“왜 이리 늦지? 벌써 한 시진은 지나지 않았느냐?” 날이 어두워져 순돌이가 들고 온 초롱불에 불을 붙여야 했다. 아무리 공주에게 오래 붙잡혀 있어도 반 시진을 넘긴 적이 없었는데, 아라는 한 시진이 넘는 동안 나타나지 않았다. 이각 전부터 이율은 초초함을 숨기지 못했다. 처음에는 손가락만 꿈틀거리던 행동은 이제 자리에서 8자로 돌면서 초초함을 드러냈다. ...
[오빠 닮았다 ㅎㅎ] [스위프트 여우래] [다큐에서 봄] 엉, 자기계발 열심히 하고 있구나. 우강현은 그런 요지의 문장을 두어 번 썼다가 지우기를 반복했다. 메시지 창을 올리면 업무 관련 얘기만 오가던 채팅창에 웬 여우 사진이 걸린다. 가느다란 눈꼬리가 비스듬히 기울어, 얍실함과 귀여움 어드메를 방황하는 어중간한 페이스의 동물이다. 이걸 답장을 해야...
BGM♬ -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 APink(에이핑크) " 어 야야 점심시간이다. 야야 우성아 매점 고. " " 야 빨리 안 가면 빵 다 팔린다 ㅋㅋㅋㅋ " 백현과 나를 제외한 게임을 하던 다른 두 명은 변백현에게 ' 빨리 안 오면 니 빵 없다!! ' 하고 소리치고는 매점으로 떠났다. 점심시간이 되니 다른 애들도 한둘씩 다 떠나고 그렇게 반에 남...
민 솔이 기가 찬 표정을 숨기지 못한 채 미간을 움찔거렸다. 싸가지 없는 이 여자 때문에, 충격을 받은 건 워커홀릭 부서의 사람들도 마찬가지… 지금 눈앞에 있는 건 호랑이 여제님이라고 불리는 민 솔 팀장님이시라고요. 김지원 포토그래퍼님…!!! 제아무리 호랑이 여제님이라고 해도 일과 관련된 중요 인물에게 화를 내지 않겠지만, 민 솔의 두 눈은 이미 짜증이 서...
여러분 안녕하세요! 개앵입니다. 얼마만에 왔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말 오랜만에 포스타입을 방문했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2024년 한 해가 시작된 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드디어 기다리던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집착의 끝을 연재하고 ...
집에 돌아온 뒤에도 서연준의 목소리가 한동안 머리를 맴돌았다. '선우 정 에스퍼가 형을 알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서연준의 시선은 그때까지도 화면에 켜진 캘린더에 박혀 있었다. 이상할 정도로 시선을 맞추지 않는 그 모습에 서연준이 내 시선을 마주치지 않기 위한 변명거리로 화면을 보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을 수 있었다. '은행에서의 일이… 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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