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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이다!!! 농성이 시작 되었다!! 다들 당황하지 말고 대항해라!!" 시끄러운 소리, 병사들이 다급하게 움직이는 소리 다 거슬린다. 저 악마가 뭐라고 천신도 다른 장수들도 다 저 녀석만 주시하는가... 짜증 난다 말이다.. "미카엘 전 이만 전장 이탈합니다, 전 약속을 지켰어요~" "그래, 잘 가시게 키진 가브리엘" "원하시는 대로 메리아린 요새를 무대...
W. 고래등새우 박지민(25)x민윤기(27) 유독 화창한 날씨, 맑은 하늘, 개운한 아침. 그러나 이를 맞춰주지 못하는 몸 상태. 숙취에 시달리는 지민의 모습이다. 지민은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 주변을 살폈다. 그러더니 놀란 눈으로 몸을 일으킨다. "어라..?" 본인의 집이 아니란 것을 안 지민은 잠시 생각하더니 어제 일이 전부 기억나버린 듯 머리를 쥐어 잡...
* 원래 열린 결말로 둘 생각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구매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외전을 올려봅니다. 부디 글을 읽으시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 一. ‘소첩의 지아비는 폐하이십니다.’ 연비는 제 모든 걸 쏟아내듯 기어이 그 말을 하고야 말았다. 영원히 깨어나지 않을 것처럼 잠든 지 달포 째(* 한 달이 조금 넘는 기간), 율제는 ...
** 약기운을 버티지 못하고 풀썩 쓰러지는 해랑을 주연이 옆에서 끌어안았다. 수면제를 챙겨올 때 함께 가져온 테블릿으로 구속품의 자석을 풀어내자 해랑이 주연의 품속 깊이 내려앉는다. 주연은 제 품 안에서 늘어진 해랑을 지그시 내려다보다가 그녀의 이마에 가닥가닥 눌어붙은 머리칼을 쓱쓱 옆으로 밀어낸다. 두상이 예뻐서 옆머리가 없어도 잘 어울릴 것 같다. ...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노트북을 켜 병원에서 잠깐 스쳐 지나갔던 생각들을 마구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사소한 감정들부터 창문 너머 눈앞에 펼쳐진 노을빛 하늘까지 전부. 일기를 쓰듯이 종이 한 장에 모든 걸 토해냈다. 06. 회의실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숨을 가다듬었다. 의견만 내는 건데 뭐 어때. 주변에 날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잖아, 두려워하지 말자. 긴장...
※아동학대 묘사가 있습니다. 저택은 총 삼층이었다. 재승이는 내 손을 잡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저택의 스케쥴을 설명해주었다. 일층에는 부엌과 식당, 거실, 서재, 손님방이 있었다. 하루 세 번 6시 30분, 12시, 6시, 이렇게 정해진 시간에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나면 1층에는 별 볼일이 없다. 아버지는 쉬는 날이면 하루의 대부분은 서재에 계셨고 허락이 ...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다음의 규칙사항은 해당 작전 포함모든 작전에 해당됩니다. 1.최근 작전후 2주가 경과하지 않은 인물은 작전에서 배제됩니다. 2.최소 일주일 전에는 장비를 점검받아야 합니다. 3.작전 시작 24시간 전에 정신상태 확인을 위해 상담직원과의 면담을 거치십시오. 4.작전시작 8시간전에 반드시 코드명:Manna 를 표기된 방법대로 섭취하십시오. 5.코드명:Manna...
* 인물 소개는 프롤로그 참고! 과거 시점, 남유준 (22) x 윤민재 (11) 18살 때부터 민재를 길렀던 유준이는 참 많이도 고생했었음. 돈은 없지, 애는 어리지. 성인이 된 뒤에는 민재도 어느 정도 혼자 있을 수 있는 나이가 됐고, 유준이 본인이 학교를 다닐 필요가 없어져서 그나마 살만해짐. 물론 작가로 성공한 26살 이전까지는 온갖 막노동에 배달 일...
- 에스크 : https://asked.kr/Namemuu - 갑분 이 새벽에 연재작 다 내팽겨치고, 막내딸 외전이라니... 당황스러우시겠지만ㅋㅋㅋㅋ가벼운 마음에 쓰고 싶어서 외전으로 돌아왔습니다. :> 레오 웨버 / 렉시 웨버 (24)아리아 웨버 (18) ‘평소에 화 안내던 사람이 화내면 무섭다.’ 그 말을 나는 지금 몇 번이고 속으로 생각했다. 물...
** 뜨겁게 밀려든 그녀의 숨결이 젖은 살갗에 척척하게 눌어붙었다. 부르르 떨리던 목덜미가 와락 달아오르면서 뻣뻣하게 저려왔다. 해랑은 본능적으로 쳐든 고개를 내리지 못한 채 아랫입술을 잘끈 깨물었다. 구속품에 의해 다소곳이 모아진 엄지 끝에 힘을 주는 것만으론 쉬이 잡히지 않을 것 같은 야릇한 느낌이 전신을 휘감는다. 해랑, 스스로도 뭐라 정의내리기 ...
*날조, 캐붕 주의 https://posty.pe/hkuv4u ⬆️여기서 이어집니다⬆️ 다음 날 아침, 평소처럼 자신을 쫓아다니는 드림주가 안 보여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백천이 달려와서 말함. '드림주가.. 드림주가 죽었다..' 청명이는 머리를 세게 맞은 것 같았음. 어제까지만 해도 방긋방긋 웃으며 청명이 좋아하던 당과를 손에 쥐여주었던 드림주가 죽었...
깨어나보니 익숙하지 않은 하얀 천장이였다. 뭐지? 진짜? 나 자고 있지 않았어? 뭐 혹시 2차창작에 나오는 납치 감금 혹은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근데 전 독신에 재미있는 건 하나도 없는 고등학생 남자애라고요? 그 무슨 일본의 남씨랑 아는 사이도 아니에요... 뭐, 일단 일어났다. 일어나서 누워있던 자리를 보니 딱딱한 대리석 바닥이였다.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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