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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너 김현정 맞지? 누구? 너 김기태랑 사겨라 뭔 지랄? 너 김기태냐? 안사귀면 후회할 텐데? 응 차단~ 김지연은 잘 있나? 너 누군지 찾으면 죽여버린다 사랑의 각도 김현정 X 김지연 아 시발 현정은 세수를 하고 핸드폰을 다시 봤지만 잘못본 게 아녔다. 이 새끼는 뭐지? 왜 걔 이름이 나와, 하느님 지금 자퇴 각을 내려주신 걸까요? 같은 생각을 하던 와중 현...
. 빠른 속도로 달리던 화물차가 천천히 목적지로 들어섰다. "도착?" 이민호가 덜덜 떨며 시동을 끄는 남자를 매섭게 쳐다보았다. "네, 네..." 말이 끝나자마자, 이민호는 총을 장전하고 방아쇠에 손가락을 올렸다. 그러자 남자는 소스라치게 놀라며 횡설수설 하기 시작했다. "제, 제발 살려주세요, 진짜 아무한테도 안 말할게요, 진짜예요." "그걸 어떻게 보장...
⌘⌘⌘ 저주받은 용종 그는 스스로 목을 베는 것 조차 허락되지 못했다 ⌘⌘⌘ 사원의 웬만한 법당은 다 살폈지만 이렇다 할 특징은 없었다. 그냥 평범한 사원의 평범한 법당이었다. 아론은 미심쩍은 눈으로 이스콰이를 눈으로 흘겼다. 그가 쥐여준 묵직한 창을 계속 손에 들고 다녔지만 이만 돌려주고 싶었다. "법당이 왜요. 다 돌았는데 특별 할 것도 없잖아요. 동자...
“감말랭이도 있어요.” “그건 후식으로 올릴게요. 짐에 넣은 기억은 없는데? 솔뫼가 챙겨줬나봐요.” 아슬라는 살면서 처음으로 동해의 가르침을 거스르고 싶었다. 당시에는 고모였던 동해는 선물을 주면서 자신을 강조하지 말라고 아슬라를 가르쳤다. 오로지 수리모에게 주려고 챙긴 간식이지만 아슬라는 수리모에게 사실을 고하지 못했다. 집에서 가져온 감말랭이가 넉넉했다...
2097년 PAYCO Bell City, 과학 기술의 발달로 인공지능인 AI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AZ와 인간이 공존하며 살게 되었다. 여러 형체를 띈 AI와 다르게 AZ는 인간의 형체를 띄고 있으며 감정 또한 느낄 수 있었다. 덕분에 누가 인간이고 누가 인공지능인지 구분하기 쉽지 않지만 말이다. AZ와는 학교 수업도 같이하고 활동도 같이 했다. 그렇게 인간...
옛날에 한 아들과 부모가 살았다. 모두가 그렇듯 아들이 사춘기에 들어가고 직장에 들어가면서 아들과 부모의 거리는 점점 멀어졌다. "밥 좀 먹고 가." "늦었어요." 부모는 아들에게 밥 한 숟가락이라도 먹이려고 했지만 아들은 귀찮다는 듯이 대꾸했다. 그는 직장을 구하고 부모님께 자신이 받은 것을 돌려주기 위해 일을 했다. 평생을 일하고도 못 갚을 듯했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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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궁지에 몰린 전사의 목소리였다. 대부분의 병사들은 쓰러졌고 겨우 서 있는 이는 클라우스 뿐이었다. "감히 그 따위 힘으로 대악마에게 대항하다니... 건방지다!" "크윽!" 클라우스의 검이 거대한 대검을 막아냈다. 이에 베일은 흥미롭다는 표정을 지었다. 인간들 중에 자신의 검을 막은 이는 극소수였지만. 하지만 이것 또한 결국에는 여흥에 지나지 않았...
주희는 나와 닮은 점이 많았다.시클라멘*(앵초과에 속하는 덩이줄기의 다년생 구근식물)을좋아한다는 점점. 꼭좋아하는 게게 아니더라도 외형적으로 잘 가꿔진 생김새를가지고 있달까. 그 애가 처음 이 동네에 왔을 때도그녀의 행동이 마음에 들었다.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적당한 사랑을 받고자란 시시한 애들과는 전혀 다른 아이였다.주희의 눈에는 무언가 내가 모르는 세...
23살 대학생이 될 때까지 어떤 일에도 최선을다한적이 없었다. 선천적으로 머리는 꽤돌아갔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내 인생에서의 느낀 점은 내가 남들보다 조금 다르다는 것이다.난 어렸을 적 호기심이 많았다.그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 유난히 개구리소리가 시끄러웠다.그래서 강가로 내려가 채집통에 개구리들을잡았다. 꽤 여러 마리였는지라 채집통 안에서펄쩍펄쩍 ...
난 그녀를 사랑했다.난 그를 사랑했다.그래서 우리는 서로에게 칼을 들었다.
한가로운 저녁. 너는 사과를 자르다 손가락을 베었다. 피가 뚝뚝 흐르는데도 너는 아무렇지 않아 하며 휴지 몇 장을 가져다가 스스로 지혈했다. 내가 피가 너무 많이 나는 거 아니냐 물으니 너는 괜찮다고 했다. 너는 잠들 때까지 손가락에 휴지를 둘둘 말고 있었고 그건 새빨갛게 물들어있었다. 너는 이렇게 말했다. 한물간 예능프로를 틀어놓고 나는 네 무릎을 베고...
암살자-네아-별의 딸 아셀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설정 1회차 대륙: 네아 출신: 별(지혜 +2) 성격: 우울한, 외향적인, 성실한, 활발한, 리더쉽있는 체질: 키가 작은(민첩 +3, 근력 -1) 특수능력: 재생 직업: 암살자: 단검×2, 로브, 살상용 독약 스킬: [은밀한 발걸음], [혈채], [도주], [독 제조] 특수: 민첩 +3, 위엄 -1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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