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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아 프론경... 결과 기다리는 거 지루하지 않으세요..?" "저는 지루하진 않는데 우리 성녀님께서는 지루하나 보네요..?" "그건 아니고... 숙소에 두고 온 내 약초들이 걱정 된단 말이야... 빠져나가도 되겠지...?" 이러다가 황궁에서 썩어갈 것 같아서 나는 이 거지 같은 곳에서 탈주 하기로 마음 먹었다. 물론 공식적으로 황궁에서 나가지 않으면 거지 ...
( 전체 글자 수, 21600자 ) - 원래 스토리 날조가 아닌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관련 AU 쓰려 했는데. 워낙에나 등장인물들 수가 늘어나니, 감당하기 힘들어서··· 말았다는 TMI 그나마 이정도가 감당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 <읽기 전.> ※ 말 그대로 스토리를 날조했어요. 내용이 이나즈마 메인 스토리와 다른 부분이 꽤 있을 ...
"이능 활용 수업이라더니, 이거 뭐, 학생들 선동이나 하려고 모아둔 거 아니야!" 나이든 남자의 것임이 분명한 목소리였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기가 찢어지는 듯 쨍하게 울리는 소음에 모두의 시선이 한 곳을 향했다. "......?" 그리고, 곧 몇몇 에스퍼들이 머리를 갸웃거리며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선 소동들 탓에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 어디선가...
출간 삭제되었습니다 :)
어느 날이었다. 정체불명의 괴물들이 몰려왔다. 괴물들은 알수없는 괴이한 뻘건 기운을 뿜으며 우리를 죽였다. 하지만 영웅은 언제나 있었지. 그 영웅이 이기고 간 자리에는 무언가 남아있었다. 괴물의 잔재, 우리는 그것을 결정석. 또는 결정이라 부른다. 클로이의 일기에서 -) "어? 이런 꽃은 처음 보는데...." 찰리가 네모난 정원 구석에 있는 장미같이 생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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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오효이히-" "내 이럴 줄" 이상한 소리에 번뜩 주한은 주변을 둘러본다. 채린, 역시 그녀다. 이상하고 신기한 소리를 내며 다가온 그녀는 이미 자리잡고 있던 주한의 옆자리에 털썩앉는다. 오늘은 혼자네? 옆구리를 티나게 푹푹찌르는 채린의 손가락에 묵묵히 답도 안한다. "아니 조용히 학교 복학해서 대어를 낚으셨어. 세상에 강서인라니" 서인이라는 이름에 주한의...
전교 1등 엄마, 전교 꼴등 아빠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의 가상의 공간을 배경으로 하며 현실과 무관합니다. 열람 시 불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숨겨진 내용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왼쪽 ☆☆☆☆☆중요! 잡담이나 오탈자 삭제 후 배치하기1. 호텔의 왼쪽에 계신다면 지금부터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숨을 죽이고 태연하게 행동하십시오. 이곳의 손님들은 매우 예민하고, 사랑하는 자신들의 도시에 잘못 흘러...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일상물 방에서 시체처럼 누워서 하루 종일 잠을 자는 것도 질려버렸다. 사람 인생에 잠의 총량이 정해져 있다면 아마 최근 한 달 사이에 내 인생에서 허락된 수면량의 삼분의 일정도 잔 것 같다. 가만히 누워 있노라면 방에 창문이 없는 탓에 가슴께가 여간...
셋은 교무실을 벗어나 나갔다. 복도 끝으로 가면 공동휴게실이 있었다. 신발만 벗으면 들어갈 수 있는 마룻바닥. 보통 학생들은 거기 있는 방석을 깔고 앉고, 탁자에 둘러앉아 놀았다. 이제 어디 가서 학생이라 할 나이는 아니지만, 그들도 그 탁자에 둘러앉았다. 언제 들고 왔는지 수경의 손에 주스 세 병이 들려있었다. “아니, 선생님들끼리 먹으라니까 그러네.” ...
*폭력묘사 언급 주의 . 낚시배보다 훨씬 몸집이 큰 여객선 하나가 다가왔다. "야, 신입. 비켜." 두 명의 남자가 서류철을 들고선 이민호를 제치고, 천천히 방향을 틀어 정착하는 배 쪽으로 다가갔다. 큰 철상자가 갈퀴에 걸려 이민호가 있던 갑판 위로 던져졌다. "오늘 수량이 많아서 특별히 보고할 게 있다." 72번 남자가 서류철을 뒤적이더니, 이민호를 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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