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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높임말로 명령하는 것도 저는 참 좋더라고요.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 아침 메인터넌스는 풋워십으로 시작되었다. 진은 채희가 핸드워십을 완벽하게 해내자마자 바로 풋워십을 연습시켰는데, 풋워십은 자세를 더 낮춰야 해서 쉽지 않았다. “저.. 주인님. 발을 조금만 들어주시면 안 될까요?” “내가 왜?”
“어찌 내게 그런 소식이 당도하지 못한 것이야.” 석 달 뒤, 부용은 바쁜 걸음으로 효명전으로 향하고 있었다. 벌써 다른 후궁들은 사흘 전부터 위락과 원영에게 문안을 올리고 있었다고 하는데 부용은 그 소식을 이제야 듣게 된 것이었다. 어찌 된 연유인지 가마도 준비되지 않아 추운 바람을 맞은 채 걸어가야만 해 부용은 연신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었다. ...
** 훈육, 체벌 묘사 있습니다. ** part2는 한 개의 이야기가 더 있고, 역시 은재가 사고 치는 이야기입니다. part3까지 있으며, 거기선 선재가 사고 칩니다. *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업로드 간격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김민우(31) 김진우(21)- 군대 가 있음. 은재, 선재(15) 짜아악, 짜아악, 짜아악 "아읍."...
“뭐하는 놈이냐?” 이율이 진지한 표정으로 제우를 쳐다보더니, 짧은 망토를 뒤로 젖힌다. 마치 검을 뽑아내는 것과 같은 행동을 취하자, 놀랍게도 그의 왼손 부근에서 노란 빛이 번쩍이며 검 한 자루가 뽑혀 나온다. 그러나 제우는 이런 진귀한 광경에 놀라있을 여유가 없었다. 이율이 뽑아든 검이 제우의 목을 겨누고 있었기 때문이다. “설마 악몽파가 보낸 스파이냐...
"으..읏...망할...여긴.. 어디야.." '아..그래 그 썩을 사냥꾼 때문에...하.. ' 그렇게 바쿠고는 키리시마 집 앞 마당에 쓰러져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어...엇...이건...뭐지..." '다..당황스럽다...왜 여기에 고양이가..?' 일을 하고 집에 온 키리시마가 바쿠고를 발견했다. 부들부들 떨고 있는 바쿠고는 추운 겨울인데도 얇은 천한 장...
윤우와의 식사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 지온이 방긋방긋 웃으며 사무실로 돌아오자 빈은 단번에 표정을 구겼다. “뭐야. 재수 없게 왜 실실 웃어?” “재수 없다니. 그게 친구이자 상사한테 할 소리야?” “그러니까 하는 거지. 기분 나쁘니까 그만 웃어.” 빈의 말에 지온은 입술을 삐죽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아침까지만 해도 지긋지긋하게 보였던 서류의 산이 지금은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오늘은 장 보는 날! 타입] https://posty.pe/9bsaee 에서 이어지는 글. 예은은 마트에서 장 한 번 보는 게 이렇게까지 힘든 일일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집에 도착한 시간은 예상 시간보다 1시간은 더 늦었고, 이대로 요리해서 밥을 먹으면 점심도 저녁도 아닌 애매한 시간대가 될 것이다. 그래도 전날부터 이삿짐을 미리 옮겨놓고 마트에서 ...
그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내다 밤 9시가 다 돼서야 나는 집에 올 수 있었다. 평소엔 지루했던 시간이 그가 있으니 귀찮지만 재미있긴 했다. [지금쯤 그 녀석은 어떻게 지내고 있으려나?] [뭐 내 알 봐는 아니지만.] ''아, 내일도 조깅해야 되네.'' ''하아아'' 나는 한숨이 나왔다. ''내일도...아침...다 섯시...에.'' 그게 마지막 기억이다...
아직 아무런 사이 아니야. 정하야, 관히 설레발 치지 마." 정하는 해연의 방에 가며 계속 되내이고 되내였다.
"노아, 도망가, 어서." 바람을 탄 들불이 하늘까지 뒤덮을 기세로 번지고 있었다. 한밤중이었지만 온 산천을 뒤덮은 화재로 하늘은 짙은 오렌지빛으로 물들었고, 만월은 금방이라도 지구와 부딪칠 것만 같았다. 불길을 이기지 못한 나무들이 우지끈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절대 뒤돌아보면 안돼. 알겠지?" 광기에 찬 사람들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온다. 횃불을 든 ...
철수는 자칭타칭 스마트컨슈머이다. 제품 가격보다 배송비가 더 비싼 알코올 솜을 살 때조차 포털사이트에 검색해서 리뷰를 찾아보고, 집요하게 무배를 찾은 후에 산다. 지금 철수에게 주효한 건 '갓신 내린' 이라는 표현이다. 신이라는 게 내렸다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들 하니 말이다. 일단 광고를 눌러 채널로 들어가 친구 수가 많은지 본 후, 이용 후기를 살펴...
김철수와 이영희는 사귄 지 6개월에 접어든 커플이다. 철수는 영희가 너무나 좋다. 슬슬 둘이 함께하는 미래, 즉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 전에 한 가지 확인하고 싶은 게 있다. 영희의 페미 여부. 만약 영희가 페미라면 철수는 그녀와 헤어질 생각이다. 하지만 이걸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철수는 초록 창에 페미 감별법을 검색해본다. 검색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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