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현이 내일 다시 육지로 간대" 너는 나를 싫어한다. 나를 싫어하는 게 분명하다. 그렇지 않다면 나를 이렇게 혼자 두고 떠날 일 없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의 여름이 이렇게 끝날 일 없다. 현 이에게 너를 처음 만났던 건 3년 전 완전한 여름이 오기 전 유난히 맑았던 날 너는 무릎 살짝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에 이 섬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새하얀 티셔츠를 입고 ...
어느덧 데뷔탕트 당일, 나는 천천히 침대에서 일어났다. 데뷔탕트에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고 꾸미는 익숙한 과정이 어쩌면 지루하게도 느껴졌다. 치장을 끝내고 저택 밖으로 나서자, 아이작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나를 보며 인사하고는 작게 미소 지을 뿐이었다. 우리는 같이 마차를 타고 하늘을 달려 황성으로 향했다. 서로 고요히 창밖만 바라보는 사이 시간은...
권태기가 온만큼, 데이트도 하기 힘들었다. 예전에는 항상 낙엽 떨어져도 웃을만큼 대화를 했었는데, 지금은 대화조차도 하지않는다. 카페를 가든, 공원을 가든, 거리를 걷든, 둘은 항상 핸드폰만 만지작 거렸다. 그리곤 일찍 집에 들어갔다. 이제 둘에겐 함께있는 시간보단 혼자있는 시간이 더 편했다. 안즈도 그걸 의식했는지, 카오루와 함께 있는 시간을 늘리려 애썼...
나는 멍하니 앉아 눈만 겨우 깜박일 수 있었다. 창밖만 쳐다보기를 잠시, 사람들이 달려오는 소리가 났다. 고개를 돌릴 힘이 없어서 문이 열리고 그들이 나를 부르는 것을 그저 들어야 했다. 아, 익숙한 목소리. 분명 누구인지는 알 수 있었으나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수많은 목소리는 그저 물결처럼 나를 흔들어놓았다. 내가 눈물을 떨어뜨리자, 주변이 일순 고요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고통의 닷맛을 느낀 대가는....채희에게 어떤 벌을 줄지 고민하는 진입니다.SSC를 준수하는 SM 디엣소설입니다.하루 쉬고 이틀만에 글을 드리는데, 또다시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앞으로 2일에 한번 연재를 하려고 해요.연재를 시작하면서부터 본업이 많이 밀리고 있어요. 가능한 매일연재를 지켜오려고 했는데, 연말이 다가오니 저도 본업에 ...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터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두터운 신발은 땅에 닿을 때마다 지구에서보다 느리게 소리를 내었고, 그것이 우리의 마음을 참으로 울렁이게 만들었습니다. 고향을 망치고 도피한 종족도 환영받을 자격이 있을까요. 새 행성은 묵묵합니다. 간간이 들리는 바람소리는 조소입니까. 이주 프로젝트의 완벽한 성공이었음에도 어느 하나 축하하는 이가 없습니다...
**훈육 엉덩이 회초리 체벌 묘사 있습니다. 현실 반영 안된 허구입니다. **이제 아저씨는 part3 한개 남았습니다. **11월달엔 더 자주 포스팅 될 예정입니다😁 요다음에는 현재 한창 수정중에 있는 bdsm, 선배님 완결 편이 포스팅됩니다. 김민우(32) 김진우(22) 은재, 선재(16) 갖고 싶은 게 생겼다. 이번에 새로 나온 휴대폰... 정말... ...
터벅 터벅 걷는 나에게 어쩌면 이 길위에 소복히 쌓인 꽃잎들은 축복의 안내자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어쩌면 이 길을 따라가면 나에게는 행복만이 가득할거라 생각했다. 그렇게 믿고 나는 길을 걸어갔다. 비록, 그 길의 끝은 낭떠러지였고 그 절벽 밑으로 떨어진 나는 다시 벽을 잡고 올라와서 다시 길을 걸어갈 수 있게 되었는데 나는 그 순간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
'끼이이이이익'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보니 그곳에는 비록 미술작품 같은 것은 없었지만 누가 봐도 미술관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너무나도 탁트이고 넓은 전시실이 한 눈에 들어왔다. 미이가 팜플렛을 보여주면서 이곳은 사실 미술관과 식물원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방금 전에서야 알게 되서 그런지 아까전까지 식물원이던 곳이 지금은 미술관이 된거 같아 조금 신기한 ...
옹이 「명사」「1」 나무의 몸에 박힌 가지의 밑부분.「2」 ‘굳은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3」 가슴에 맺힌 감정 따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1. 희망이 없는 곳에 희망이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미래가 없는 이에게 미래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세상이 얼마나 모순적인가를 의미했다. 이름과 달리 고시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