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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주의:이 소설은 다음과 같은 문제가 있습니다. 아마추어 소설입니다.퀄리티가 떨어질 수 있으니 언제든지 피드백하주세요.제 취향에 따라 고어한 거나 쌍욕[빈도 낮음]이 나올 수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 어떤 나라에도 속하지 않는 대도시 ‘영하’. 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말만 들어도 ‘천국과 같은 곳’이라는 수식어를 붙여가며 영하를 찬양하는 소리로 가득 차 ...
여진은 이대로 죽을 수 없었다. 이랑의 얼굴이 눈 앞에 아른거렸다. 이랑의 삶에서 지금 퇴장해 주는 게 이랑이가 행복한 길이라는 걸 안다. 자신의 아들인 진랑이가 눈에 밟혔지만 어쩔 수 없었다. 진랑이는 태어나서는 안될 존재였다. 처음부터 잘못된 씨앗이었다. 여진은 눈을 감았다. 아득한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눈을 뜨자 환한 빛이 여진을 반겼다....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처음부터 음지에 발을 들일 생각은 없었다. 마치 곧 끝이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처럼 제 형제들의 몫을 정리해둔 아버지 덕이었다. 적어도 저가 성인이 될 때까지 모두 굶어 죽지 않을 수 있을 정도의...
*BGM과 함께 감상하시기를 권유드립니다. BGM: 아가씨 ost -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진실은 눈을 감아 진실이 아니게 되었고 거짓은 손을 뻗어 거짓이 아니게 되었으니 오직 정의만이 너를 자유케 하리라 용서받지 못한 영혼의 마지막 노래 Case no. 10 The Requiem written by. Maxine Season 4: Lux Aeter...
기록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기억해야만 해. 누군가가 말했다. 누가 말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았다. 그러나 토오나메 신가쿠는 문장의 울림이 방 한쪽에서 말을 걸 때마다 참을 수 없이 머리가 아팠다. 열여섯 번째 인간은 토오나메가 기억하지 못하는 손등을 매만지며 같은 말을 했다. 책에 쓰이지 않는 것들 말이야. 토오나메는 많은 것을 기억했고 많은 것을 기억하지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약수위* 겸손한 10월의 하늘이 금세 고개를 숙였다. 어둠이 찾아오자마자 내 방으로 들어온 여자가 하나 있었다. 저번에 맹소연과 저녁 식사 도중 찾아온 그 여자였다. 큰 키에 딱 벌어진 어깨. 체격만 봐도 싸움 잘하는 걸 아주 잘 알겠다. 거기에 미간 사이를 가로지르는 흉터가 있는 여자. 그는 별말 없이 내게 검은 정장 하나를 건넸다. 자켓부터 와이셔츠,...
민이 얼른 손을 써 보려고 하지만, 멀다. 아론은 출입문 바로 앞에 있는 의자를 찾아 앉으려고 한다. 그리고 아론의 눈에 띈 건, 그 습기가 차 있는 의자다. 거기에 앉으면 안 된다. 민은 그걸 잘 알고 있지만, 아론은 분명히 모를 것이다. 아니, 알아차렸다고 해도, 행동에 옮기기까지의 시간이 앉지 않기로 하고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시간보다 더 걸릴 것이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일어서야 할 것 같았지만 다리에 힘이라곤 들어가지 않았다. 사방에서 나를 부르는 듯했지만 유리 너머로 소리치는 것처럼 목소리는 웅웅댈 뿐이었다. 온통 엉망이었다. 어디선가 날아온 잔해가 주변을 둘러 마치 벽처럼 쌓여있었다. 단 한 군데, 에파가 있었던 자리만 빼고. 충격으로 흐려졌던 시야가 서서히 선명해지는 걸 보니, 머리가 돌아갈...
Follow Up : 외래나 입원 환자에 대하여, 일정 기간을 두고 추적관찰이나 후속치료를 반복함을 뜻한다.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조사대상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알 수 있다. (표기 : F/U) ------ 띠디디딕-! 띠디디딕-! 띠디디딕-! "흐업?!" 이연은 귀에 사정없이 꽂히는 굉음에 벌떡 일어났다. 너무 놀란 나머지 심장이 벌렁거렸다. 헝클어진 머...
어제 얘기를 요약하자면 이렇다. 천마산 꼭대기에서 아기 새 사진 찍으려다 죽을 뻔했다. 중요한 얘기만 말하자면 이러하다. 그리고 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아침 조깅을 안 하게 되었고 지금 어제 일에 대하여 상담을 받고 있다. ''민호 씨....괜찮으신가요.....?'' 그는 매우 저자세로 나에게 질문했다. 왜 그런진 나도 잘 모르겠다. ''뭐...말씀이신가요?...
“괜찮나요. 로라.” 카르밀라가 다가섰다. 로라에게 손이 뻗어졌다. “…미안해요.” 로라의 몸이 살짝 굳었다. 손끝마저 닿지 않으려는 듯 몸을 움츠렸다. “겁먹지 말아요.” 카르밀라의 손이 애매한 곳에서 멈추었다. 채 펴지지도, 접어지지도 못한 채 허공에 머물렀다. “탓하지 않아요.” 붉은 노을이 손바닥에 닿아 부서졌다. “옷은몇벌골라왔는데좋아할지는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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