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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호감을 품게 되는 인간상이란 제각기 다를 것이다. 언젠가는 뜯기고 썩어 문드러지는 겉가죽만으로 충분한 사람, 은행 계좌 속 액수만으로 만족하는 사람, 학력이나 직업, 경력 따위에 집중하는 사람 등 모두가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 그 점은 분명 삼촌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런데, 율성은 지금껏 삼촌의 친구라 할 만한 누군가를 만나본 적이 없다. 유...
* 다음 챕터 소제목은 '오퍼레이터는 곡주님'입니다. 하하하. *** 의뢰인의 자취방은 8평 정도 크기의 그리 좁진 않은 원룸이었다. 자그마한 부엌과 화장실이 딸린 방 안은 커다란 창문으로 쏟아져들어오는 햇살에 환했고, 파스텔톤의 아기자기한 가재도구들로 꾸며져 있었다. 방 한 쪽 구석에 붙어 있는 슈퍼싱글 사이즈의 침대 위엔 복실복실한 털을 가진 곰인형까...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신체절단, 정신적 불안증세 가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나는 또 혼자 달리고 있어. 풀과 나뭇가지가 스치는 소리, 온몸에 뒤집어쓴 비릿한 피 냄새. 오른쪽 눈이 너무 아파. 도담은 오른쪽 눈을 손으로 누르고서 쓰러졌다. “젠장!!” ...
이곳 포스타입, 조아라에서만 연재되고있습니다.무단 배포 및 두 곳을 제외한 타 사이트에 업로드를 금지합니다.해당 사항을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 [ 32. 괴물과 괴물 (8) ] 또 꿈이다. 어두운 배경이었지만 저쪽 세계는 아닌 것 같았다. 최근 들어 꾸고 있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악몽. 단순히 아, 악몽 꿨네 하고 훌훌 털어버릴 내용이 아니었기에 더더...
인생 최대의 위기였다. 자리에 있던 모두가 너나 할 것 없이 마이를 쳐다봤다. 아키코는 창백하게 질려 그새 주근깨가 얼마나 더 났는지도 알 수 있을 정도였다. 이로하는 뭘 잘못 넣었는지에 대해 생각했고, 노아는 우리가 최선을 다했으나 패배했음을 인정했다. 마이는 친구들이 왜 이렇게 야단법석인지 알 수 없었다. 저 중얼거림이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조차 알 수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자우림 - 있지 추위에 얼마나 떨었는지 재하의 얼굴은 하야면서도 빨갰다. 일단 어디로든 데려가야 할 것 같아 재하를 데리고 아무 곳이든 향했다. 행선지는 정해지지 않았고 마음만 다급했다. 어디든 그 때처럼 단 둘만이 있는 공간으로 가고 싶었다. 영원의 현실이 가득한 서울엔 둘만 있을 곳은 없었다. 추위를 달래야 할 것 같아 일단 근처 카페로 데려갔다. 아무...
내가 그러는 사이 선배는 부지런히 움직였다. 이제는 익숙해진 루트였다. 엎드려 누운 내 위로 찬 수건이 놓였고 선배는 내 다리 구석구석을 정성스레 안마했다. 어디 특별히 아픈 곳은 없냐고 묻는 것도 빠지지 않았다. “아픈 곳 있습니다....” “어디?” “앞허벅지가 눌려서 너무...아픕니다아-.” 괜히 우는 소리를 내니 선배가 허허 웃는다. “그건 내가 어...
카오루가 안즈의 손을 잡고있는 이즈미를 보았다. "......너 여기서 뭐해" 카오루가 전화기를 끊고 둘에게 다가갔다. 안즈의 머리속이 백지장처럼 하얘졌다. 이즈미도 마찬가지였다. 하필 이런 타이밍에 카오루가 오다니.. 이즈미는 얼른 안즈의 손을 놓고 말을 꺼내려 했다. 만약 카오루가 그런 오해를 하고있다면 최악이었다. 빨리 이 상황을 정리해야 했다. "오...
타카시와 아는 사이인게 결국 핫카이에게 들켰다. 정확히는 핫카이가 내 얘기를 하다가 타카시가 눈치챈 거지만. 왜 진작 안 알려줬냐고 찡찡 거리는 핫카이를 달래고 얘가 나를 정말 동갑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다시한번 깨달았다. 얘는 나를 유즈하 처럼 누나 같은 존재로 인식하고 있는거 같다. "어느쪽이냐면 엄마 아냐?" "실화인가." 타카시의 주장에 머리를 ...
수업이 끝난 뒤, 종소리와 함께 아이들이 밖으로 뛰쳐나갔다. 나혁이도 내 팔을 잡고 밖으로 이끌었다. 김나혁 : 야, 얼른 나가자. 10분 안에 학교 전부 다 소개해줄게. 백향월 : 으응! 소은비 : 10분 안에? 어려울걸? 김나혁 : 도와줄 거 아니면 빠지시지!!김나혁 : 아, 김진혁 너도 같이 가자. 나혁이에게 팔을 붙잡힌 채 진혁이가 얼떨떨한 표정으로...
옥오지애 외전입니다! 할로윈 외전으로 가볍게 써 본 글로, 조금 늦게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옥오지애 스포!!!! 있습니다!!! 본편을 아직 읽지 못하신 분들께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나는 본편 다 읽고 그간 올라온 외전까지 다 봤다! 하시는 분들만 스크롤 내려주세요. 물론 본편을 아직 다 읽지 않으셨어도 '아 스포 상관 없는데...' 하신다면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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