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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현주가 추가로 술과 안주를 주문하고 얼마 안 되어 멘토님은 술기운이 확 올랐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졸다가 깨다가를 반복하셨다. 현주는 좋은 구경거리를 했다면서 나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왜 그렇게 쳐다봐.” “음~” 종업원이 추가로 주문한 술과 안주를 가져오자 현주는 손뼉을 치고는 빠르게 먹고 마시기 시작했다. “서로를 물고 뜯는 사람들을...
주제: ‘잠이 끝없이 쏟아지는 날이었다.’+안드로이드 장르: SF, 드라마 Trigger warning: 가까운 이의 죽음, 자살, 우울증 <1> 잠이 끝없이 쏟아지는 날이었다. 눈꺼풀이 천근처럼 느껴지고, 시야가 흐렸다. 비단 눈보라가 몰아치기 때문만은 아니었다. 분주히 다리를 움직이다가도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아 넘어질 뻔한 게 한두 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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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새라?” 이게 무슨 상황인가 싶었다. 사람 잘못 보셨다고 말하려 했는데 민영은 눈치도 없이 웃으며 아는 체를 해 왔다. “와 천새라 맞네!” 민영이 성큼성큼 새라에게 다가왔다. “스타일 바뀌어서 못 알아볼 뻔했어. 너 원래 긴 생머리였잖아.” 민영은 기어코 제 친구들과 함께 새라의 맞은편에 자리 잡고 앉았다. 다들 오랜만에 만나는데 반갑긴커녕 껄끄럽고 ...
지원은 눈치채지 못한 기척인지 한주희가 발빠르게 움직였다. 제몸에 팔을 두르고 자던게 방금전인데 어느새 옷을 대충 챙겨입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의 한주희를 보는 것은 상당히 낯설었다. 생각해보면 한주희와도 그렇게까지 많은 교감을 나눈 것은 아니었다. 그저 어느순간 따르고 싶다고 생각 했을 뿐이다. 병아리 각인 효과 같은 것일까 지원 스스로도 왜 이렇게까지...
12. XO XO 딸깍. 자신의 방으로 돌아와 문을 잠근 수완은 침대 맡에 앉았다. 누가 볼세라 커튼까지 다 내린 상태였다. 단 한번도 이래본 적이 없었다. 자유분방하고 하고픈 대로 다 하는 형 지완과는 달리 수완은 모범생이었다. 그것도 FM 모범생이었다. 단 한번도 규율과 룰에 어긋나 본 적 없는. 그 점에 관해서는 서 회장과 장석희 여사마저도 인정하는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태형로운 출산 Vol 1. 로운: (태형의 손을 꽉 붙잡으며) 괘, 괘안겠지? 응? 괘안을꺼라고 말해도고, 얼른. 태형: (로운의 이마에 쪽, 입맞추며) 당연히 괜찮아. 누구 신랑인데. 나 어린 신랑 둔 남자잖아. 괜찮아, 괜찮아, 운아. 간호사: 이제 마취하러 가야 합니다. 금방 끝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이소. 로운: (눈물을 그렁그렁 달고) 내...
마지막까지 휑한 복도를 확인하고 나서야 지혜는 현관문을 닫았다. “죽은 내가 만든 거라 맛이 어떨지 모르겠어.” 익숙하게 싱크대에 도착한 가을은 식탁에 놓인 케이크와 소고기를 의아하게 바라보았다. “웬 케이크지?” 소고기는 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쳐도 평소 단 것을 싫어하는 지혜에게 있어서 딸기 케이크가 다소 이질적으로 다가왔다. “이거 네가 산 거...
bgm. mama!milk - a piacere 1. “ 어떡하니. 이제 네 마누라 나 죽이려 하겠다. ” 설하가 배를 잡고 웃었다. 정말 웃겨 죽겠단 듯이 웃는 게 아니라, 어이가 없어 헛웃음이 터져 나오는 것처럼 가죽만 남은 배를 겨우 잡고 온 힘을 다해 끌끌거렸다. 그 모습을 조용히 지켜보던 세훈이 입을 맞추려 하자, 설하는 재빠르게 고갤 피하며...
화행(化幸) 고등학교는 1970년에 개교한 본관 5층, 별관 2채 규모의 당시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립고등학교입니다. 하지만 1999년에 자신을 인간을 초월한 존재라고 주장하는 인초교에 의해 일어난 총기 난사 사고로 인해 76명의 재학생이 사망하고 대다수의 건물이 전소되어 지금은 폐교된 학교입니다. 현재는 인근 군부대에서 출입을 통제하고 ...
문이 잠기는 소리가 들리자, 바깥에서 대기하고 있던 듯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괜찮으십니까." 너는 붉게 달아오른 얼굴을 차가운 손으로 가라앉히며 답했다. "하... 괜찮으니까 오늘 다 그냥 가라고 해. 올 사람도 없고." 바깥에 서 있던 남자가 여차하면 들어올 기세로 세게 잡고 있던 문고리를 놓는 소리가 들렸다. "이제 여기 우리밖에 없는거네?"...
루크는 낚싯줄을 넣은 비닐팩을 안주머니에 넣었다. 마지막으로 클로이와 정말 친했던 친자매 이사벨라가 남았다. 이사벨라는 클로이와 2살 차이가 났고 언제나 똑똑한 클로이에게 모르는 것을 물어보고 클로이도 이사벨라의 질문에 한 번도 귀찮다거나 화를 내지 않고 알려주는 착한 언니의 싸늘한 주검을 보고 아직 입을 열지 못하고 멍하니 바닥만 내려다보고 있었다. 루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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