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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 보통 앞자리의 숫자가 1에서 2로 바뀔 무렵, 세상을 다 아는 척 굴지만 사실은 막 태어난 햇병아리 수준일 뿐인 이들이 단순하게 기대하는 아주 원초적인 것들이 몇 있다. 그 중 특히 대중적인 것들을 딱 둘만 뽑자면 바로 담배와 술일 것이다. 1에서 2가 되는 순간부터 사회 곳곳에서 금지하던 그것들을 언제 어디서나, 돈만 있다면 마음껏 누릴 수 있...
의지대로 감겼던 눈은 아니었다. 무언가에 의해 억지로 닫혔던 눈. 한참 만에 초점을 되찾았다. 나라샤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아까 과일을 먹던 자세와 장소 그대로였다. 그녀의 발치엔 과일 그릇이 널브러져 있었고, 카오린이 손질해준 두루마기가 곱게 접혀 있었다. 각기 흩어져 있던 남자 대원들도 각자의 과일 그릇을 옆에 둔 채 그대로 쓰러져 잠들어 있었다...
원박 님께서 유이아가 헤르시와 데이트를 했던 65화의 한 장면을 팬아트로 그려주셨어요ㅎㅎ 터질 것처럼 빨개져서 울상이 된 유이아도 너무 귀엽고 >< 아랑곳 않고 뜨거운 시선으로 유이아를 바라보면서 좋아해 지옥에 빠트리는 헤르시도 너무 귀여워요. 앙증맞은 두 사람의 팬아트를 그려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어떤 장면인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근래 업무를 마치면 다른 곳으로 새는 경우가 많았으나 오늘은 곧장 스테이션으로 돌아갔다. 그러고는 지하 창고에 있는 컴포트 캡슐 안으로 들어갔다. 캡슐과의 연결이 완료되는 대로 내장 오디오를 켜고 피아노곡을 재생했다. 테오의 바에 갔을 때 들었던 곡이다. 유니폼 주머니를 뒤져 테오가 준 종이우산을 꺼냈다. 빨간 색지와 이쑤시개로 만들어진, 작은 우산이다....
최한빈이 두터운 베란다 문 너머로도 선명히 들릴 만큼 크게 혀를 찼다. 이내 천천히 베란다 문을 연 최한빈은 안으로 들어오라는 듯이 이기현을 향해 턱짓했다. 베란다에 갇혀 있던 서느런 공기와 이기현의 것보다 조금 더 짙은 커피 향이 순식간에 몸을 덮쳤다. 그다지 춥지도 않았는데, 어깨가 파르르 떨렸다. "덮어요." 최한빈은 입고 있던 집업 후드를 벗어 이기...
임무를 마치고 연구소로 복귀하면서 여진우는 강은혜에게 둘이 나누었던 이야기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발설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아직은 정확하게 무어라 확정 지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오히려 많은 사람이 알 수록 일만 복잡해질 수 있다는 생각에 여진우는 자신이 다시 이야기를 꺼내기 전까지는 없었던 일인 듯 생각하라고 일러두었다. 강은혜는 그의 부탁...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마지막 수정일: 2022년 11월 14일 13시-타임라인 수정했습니다. 금-토로 쓰다가 시간대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목-금으로 바꾸는 바람에 수정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삽화는 11월 18일 업로드했습니다.) 지역 예선을 마무리한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다음 대회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대회 전처럼 열심히 동아리에 출...
나는 걷다보니 어느새 집에 도착했다.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갑자기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아르시가 남자면 옷 갈아입는 거 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마음이 심란해졌다. 나는 점퍼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나뭇잎을 봤다. 아까보다는 빛이 덜하지만 아직도 옅게 남아있었다. 내가 불신한 눈빛으로 계속 쳐다보자 나뭇잎이 살짝씩 꿈틀거렸다. 나는 나뭇잎을 내 책상 ...
비가 와서 떨어진 단풍도 너무 예쁘고, 매달린 단풍도 정말 예뻐요. 단풍이 절정이네요. 단풍보다 더 예쁜 독자님들께서도 삶의 절정을 맞으시길 바랍니다.SSC를 기반으로 하는 SM 소설입니다.프롤로그부터 읽어주세요.화, 목, 토, 일 밤 10시 전후로 발행하고 있습니다.댓글, 좋아요, 구독에 감사드립니다.
Lewis Capaldi - Bruises 오빠 그 사진이 그렇게 좋아? 혜진의 물음에 영원이 어깨를 움찔거렸다. 재하와 같이 사는 그 집이 아닌 혜진과 사는 집으로 퇴근을 하면 결혼 앨범을 끼고 살았다. 굳어있지만 입에 살짝 걸린 미소를 하고 영원의 바로 뒤에 서 있는 재하의 모습을 한참이고 들여다 봤다. 바로 밑, 혜진의 옆에 선 영원은 잔뜩 굳어 결혼...
**가벼운 체벌, 훈육 포함입니다. ** 이 시리즈는 다음 12화에서 사고 한번 치고, 세게 혼나고 완결 됩니다. 이야기 끝에 덧붙이는 말에도 써놨지만 요다음 다른 오빠들로 새 시리즈 만들어서 뵙겠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너 이제 학원 늦게 마치는 ...
너에게 내 모든 것을 바쳤다. 내 인생을, 내 삶을, 내 목숨을. 너의 존재를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썼다. 나에게 허락된 모든 시간 속 에서 너를 살리려 애썼다. 그런데 돌아온 건 무엇인가. 한심하다는 듯 나를 깔보는 시선과 조롱하는 웃음. 더 이상 너를 위해 희생할 이유가 사라졌다. 더 이상 너에게 내 시간을 쏟아부을 이유가 사라졌다. 더 이상 널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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