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이렌이 알타이르를 돕고 베가에게 지원을 간 사이 리카는 자신들의 친구를 납치한 것으로 보이는 자와 불꽃이 튀는 혈전을 펼치고 있었다. 리카는 그 우두머리와 싸우면서 꿈에서 들은 목소리가 준 힘이 이런 힘일까? 생각하다가 결국 그에게 틈을 내주고 말았다. 그러나 다행히 리카는 그의 공격을 멋지게 튕기고 결국 이 공격은 우두머리 본인에게 되돌아가고 말았다. 우...
“리카 클리어스카이양, 혹시 지금까지의 일들, 기억하시나요?” 이렌은 이제 막 깨어난 생존자 리카 클리어스카이에게 질문을 던졌다. 그러나 리카는 기억나지 않는 꿈을 기억해내느라 이렌의 말은 들리지 않았다. “리카 클리어스카이양? 제 말 못 들으셨나요?” “네? 제게 뭐라 물으셨나요?” “다시 묻겠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일들 전부 기억하시나요?” “그게, 저...
리카의 친구들은 하나같이 소중한 존재들이었다. 그중에서 애런은 어릴 적 타국에서 입양된 아이인 리카를 괴롭힘으로부터 구출한 소꿉친구였기에 더욱 각별한 사이였다. “그거 알아? 쟤 친부모에게 버려져서 지금의 부모에게 입양된 애래!” “분명 무슨 장애나 문제가 있어서 버려진 거야!” 어린 리카에게 있어 이런 소리는 큰 상처가 되었다. 어린 인간이라해도 마냥 ...
리카가 이런 비극을 겪고 하루가 지나갔다. 정부보호군 소속의 이렌은 희귀한 ‘갓인자’의 소유자이자 최종병기인 이렌 노덴스는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다. 폭도들의 난동을 저지하고 사고현장의 복구까지. 이 모든 게 그녀의 몫이다. 이렌은 어제 본 학생 여섯명이 언급한 도시전설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떠올랐다. 여자 한명에 남자가 다섯명인 무리. 자신의 훈련생 시절이...
리카 클리어스카이, 이 이야기를 이끌 주인공이라는 또 다른 역할을 가진 존재다. 그녀에게는 다섯명의 친구가 있었다. 애런, 주세페, 데릭, 루이스, 롤란드. 모두가 그녀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들이다. 아니, 멋지고 빼앗길 수 없는 일상이다. 보통 사람의 눈에 이들은 여자 한명에 남자 다섯이라는 다소 독특한 조합이겠지만 리카의 친구들은 모두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이 세상은 보통의 인간과 그렇지 않은 인간으로 나누어져있다. 그렇지 않은 인간들은 자신들의 몸 속에 있는 혈액에 있는 세포로 분류하는데 그들은 이 세포들에게 천사의 이름, 악마의 이름, 신의 이름, 순수한 것의 이름이 붙였다. 그러나 이는 주의, 매뉴얼, 교육 등의 이름을 가진 차별을 시작했다. 지금 이 이야기를 읽는 당신들에게 이는 어리석고도 바보같은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약간의 학교폭력 요소가 있으니 불편하신 분들은 스킵해주시기 바랍니다.* 타카오는 그 뒤로도 며칠 간 내게 계속 공부를 가르쳐주고는 했다. 내가 어려워하는 심화문제를 틀려오고 나면, 마치 학원 선생님처럼 오답노트를 쓰게 해왔고 그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하면 이 문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알려주고는 했다. 타카오 덕분에 나 역시 공부에 조금씩 흥미를 ...
가이드의 느낌이 들어서 그 가이드를 찾으려고 돌아 다니다가 어쩌다가 그 장소에 도착했다. 그 장소의 인간이 아닌 무언가 이물질 적인 게 느껴진다. 아마 가이드 일 것이다. 아무리 애증 한다고 한들 내가 아닌 타인 그것도 남이 거기에 있는 것에 짜증이 났다.괜히 가서 흔적이 남아서 무언가라도 단서를 찾으려고 여기에 온 것 같았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첫날부터...
한강에 언제 처음 와봤더라. [한강 라면]이 유행하기 전의 일이었다. 그때도 주위엔 기타를 치며 즐겁게 노는 사람들이 있던 것 같다. 치킨에 맥주 한잔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았고, 번쩍번쩍 빛이 나는 전구 음료를 마시며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었다. 언제나 데이트 장소로 붐비는 곳이었으므로 여러 사람이 각 돗자리마다 누름돌처럼 앉아있는 것이 특이한 일도 아니었다...
내기 씻고 나오고 보니 둘의 복장이 조금 달려져 있었다. 프레이는 온통 검은색 옷 이었는데 셔츠는 연한 하늘색으로 바지는 그대로 였고, 릴리는 원피스에서 흰색 셔츠에 파란색 치마로 바뀌어 있었다. 방으로 들어가 드라이기 써서 머리를 말리면서 프레이가 했던 말때문에 생각 하지 못한 것들이 생각난다. 만약 둘 다 떨어지게 되면 연락은 어떻게 할지? 핸드폰 하나...
집에 도착하자 솔아는 곧 동아리 톡방을 열었다. 무사히 집에 왔다고 톡하자마자 곧 지운의 답이 왔다. 지우니♡: 먼저 가서 버림받는 줄 알았어. ㅠㅠ ‘얘 의외로 급발진 잘한다니까. 무슨 버림받기씩이나.’ 피식 웃으면서도 바로 손가락을 놀렸다. 솔아: 내가 왜 널 버려. 안 버려. 걱정하지 마. 주접 같지만 지운이 먼저 시작한 주접이니 괜찮을 것이다. 곧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